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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낚시 했네요.    
   2020-09-14 (월) 11:25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2768  
      
 

IP: 222.xxx.220    
비싼 낚시 했네요.

 

 


금요일이 부친 기일이라

먼바다 야영 출조는 되지를 않고

 

기상을 보니 내만권은 그런데로 날씨가 좋아보여

오랜만에 진해 선상 갈치 낚시를

다녀와 보았다. ㅋㅋ

 

사실 낚시를 좋아라 하지만

꼭 큰고기를 낚아야 되고

돔을 낚아야 되고...

 

뭐 그런 것 보다는

즐겁자고 하는 취미 생활인지라

 

대상어가 고등어면 어떻고

도다리면 어떻고...ㅋㅋㅋ

 

 

 

개인적으로는 볼락 낚시와

진해 갈치 선상 낚시를 제일 좋아라 하는지라

 

본인이 운영하는 밴드에서 만나

이제는 친구사이가 된

현진이와 함께 토욜 진해 선상 갈치 낚시를

다녀와 보았다. ㅋㅋ

 

현진이는 아직 낚시 초보인데다

더욱이 진해 갈치 낚시는 처음인지라

 

채비며 준비물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한다고 했는데도

원투 낚시대를 들고 가겠다고 한다.  ㅠㅠ

 

 

 

" 현진아 그거 가지고 가면 한마리도 못잡고

집에 갈수도 있다. "

 

" 이러면 안되고 1호대는 없나? "

 

" 그렇나? 하나 있기는 한데... "

 

겨우 설득을 해서

원투대 하나와 1호대 하나를 손에 들리고는

출발을 해 본다. ㅋㅋ

 

항을 벗어나며 보니

방파제에 많은 분들이 텐트를 치고

주말을 즐기시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보기 좋은 모습이지만

제발 쓰레기는 되가져 가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쓰레기로 주변이 어지러워 지면

당연 마을에서 낚시를 못하도록

금지를 시킬테니 말이다.

 

 

 

거가대교를 지나

진해 백도 근처에 이르니

 

여러척의 배가 갈치 낚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아마도 갈치 어군이

이곳에 집중 되어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날은 잔뜩 흐리고 너울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낚시하기에 무리는 없는 상황으로

 

현진이에게 채비를 가르쳐주고

요령도 알려준 후에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본다.

만쿨러의 꿈을 가지고서 말이다. ㅋㅋ

 

 

 

낚시를 시작하고

따문 따문 갈치가 올라오기는 하는데

그렇게 폭발적인 조황은 없는 상황...

 

그러던중 옆에 분과 채비가 엉켜 버린다.

 

옆에 분이 채비를 푸는 사이

물이나 마시자고 배 뒤편으로 가려는 순간

 

배가 흔들리며

몸이 살짝 기울어 지는듯 했는데

옆에분 낚시대가 물에 빠져 버린다.

 

" 어이쿠~~~ "

 

건져보려고 해보지만

허둥지둥...

 

결국 낚시대는 물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 보상을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

 

" 일단 낚시를 하시구요.

나중에 다시 이야기를 하시지요. "

 

 

 

성격상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을 하고 문제 상황을 해소를

해버리는 성격인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니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낚시를 다시 시작하기는 했는데...

 

낚시대 한대로만 하시고 있으시니...

불편한 마음에 배에 있는

스패어 낚시대를 빌려 드리고자 하니

 

괜찮다고 됐다고 하시고...

 

낚시도 대충 대충하시는 것 같고...

말씀도 없으시고...

 

가시방석에 앉아 있는 기분이다. ㅠㅠ

 

그런데 눈치 없는 갈치는 왜이리도 올라오는지

그것도 내만에서 보기 드문

굵은 씨알로 말이다. (-.-);

 

 

 

진해 선상 낚시의 백미

저녁참을 먹을 시간...

 

오랜만에 맛보는 싱싱한 갈치회 맛에

오감이 즐겨운 비명을 지른다. ㅋㅋ

 

처음 갈치회를 먹어보는 현진이도

 

" 야~~진짜 맛난다!!! "

 

코로나로 인해

마음껏 저녁참을 즐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개인 식판에

본인 자리에 앉아 즐기는 갈치 회 맛이

참으로 좋다.

 

ㅋㅋㅋ

 

 

 

진해 선상 갈치 낚시를 가면

아주 나쁜 상황만 아니면

대부분 좋은 조황을 하는 편인데

 

이날도 운이 조금 좋았는지

굵은 씨알의 갈치가 제법 걸려들어

선장님의 카메라 세례를 조금 받았다. ㅋㅋ

 

개인적인 갈치 낚시 요령은

낚시대를 조금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흔드는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천천히 또는 흐물흐물 흔들리는 미끼보다는

 

조금 과격하고 급하게

움직이는 미끼가

 

갈치의 공격성을 더 자극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평소 같았으면

 

" 아이고 팔이야~~~ "

 

" 갈치가 사람 잡네~~~ "

 

너스레도 떨고 하였을 것인데

옆에 분께 미안한 마음에

 

조용조용....

 

 

 

아무튼 갈치 낚시는 끝이나고

보상 문제를 말씀 드리니

 

구매를 하여 보내 달라고 하시는데...

 

본인이 구매를 한 제품이

생각하시는 제품과 다를 수도 있고 해서

현금으로 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28만원을 말씀 하신다.

 

호주머니 탈탈 털어보니

23만원...

 

이정도로 안되겠느냐고 말씀을 드리니

흔쾌히 받아 주신다.

 

본의 아니게 낚시를 망쳐드린 것 같아

너무너무 미안한 마음이라

 

다시 한번 지면을 빌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정말 죄송합니다. "

 

조과는 70여수로 쿨러를 가득 채우지는

못했지만 나름 즐거운 낚시를 한듯하다.

 

현진이는 20여수...

처음 낚시 치고는 잘한 것 같은 생각이다. ㅋㅋ

 

아무튼 뜻하지 않게

많은 출조비용이 발생 했지만

이것도 하나의 인생 경험이라 생각하며

조행기를 마무리 짓는다.

 

 

 

유쾌하지만은 않은 조행기라

글을 올리지 말까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이런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진해 선상용

루어대를 구매 할 계획이 있으시면

 

가급적 낚시대 뒷부분 길이가

긴것으로 구매를 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한번 낚시대와 릴을 수장을 했던

경험이 있고 해서

 

요즘은 낚시대를 거치대에

안전하게 거치가 되도록 하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가을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가을 시즌이 되시기를 바라며

이만 물러 갑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0-09-14 11:38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아고 안타깝습니다
정말 비싼 낚시를 하셨네요

하지만 손맛과 입맛은
찐하게 보셨븝니다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되시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뭐 어쩌겠습니까.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있기 마련이겠지요. ㅋㅋ
감사합니다. ^^
9/15 07:59
   
이름아이콘 클마z
2020-09-14 12:18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아이고 안타깝습니다.
그 피탈 방지끈 같은걸 다 하셧더라면..좋았을텐데..
두분 모두에게 안타까운 일이네요..
북회귀선 네 클마z님 피탈 방지끈 참좋은 생각이십니다.
저도 선상 갈때 장만을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15 08:01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0-09-14 13:40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갈치 씨알과 마릿수는 정말 좋습니다만
씁쓸한 낚시를 하신것 같습니다.
손맛 보신것 축하 드리고 싶습니다만
축하 드린다고 말씀 드리기 참 뭐 합니다.
이런일 정말 대략난감 합니다.
정말 비싼 낚시 하시고 오신것 같습니다.
훌훌 털어 버리시고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정말 난감하더군요.
옆에 분께서 낚시도 하지 않으시고 말씀도 없으시니...
아무튼 그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서로 일진이 좋지 않은
날이 였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9/15 08:05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20-09-14 20:37
굵은 씨알로 마릿수에 가까운 손맛을 보셨는데 다른 분의 낚싯대를 수장시키는 바람에 제목대로 아주 비싼 낚시를 하셨네요. 그 날 일진이겠지요. 살면서 겪는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 하셔야겠습니다.
북회귀선 네 아빠의청춘님 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래도 일진이 안좋은 날이였나봐요
감사합니다. ^^
9/15 08:07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0-09-14 22:49
회원캐릭터
즐거워야 할 낚시가
마음이 안 좋았겟습니다..
그런 불상사가 발생 방지하기
위하여 한치 낚시 처름 대 밑퉁에
늘어나는 신축성 줄을 메고 합니다만...
칼치로 손맛 즐겼으나 씁쓸 하겠네요..
빨리 잊어 버리시길...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피탈 방지끈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될수 있으면 안전하게 거치가 되도록 하는 것이
본인도 그렇고 타인도 그렇고 좋지 싶네요.
감사합니다. ^^
9/15 08:10
   
이름아이콘 서진도훈짱
2020-09-15 12:16
에구~~~비싼 낚시 하셨네요.ㅠㅠ
저도 토요일 진해내만 갈치낚시 다녀왔습니다.
낚시하다가 저도 제 낚시대를 빠트렸는데 다행이 줄을 잡고있어서 바로 건졌습니다.
저는 씨알이 별로였는데 좋은놈으로 많이 잡으셨네요~!
마음 아프지만 빨리 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북회귀선 네 서진도훈짱님 진해 선상 낚시 가면 낚시대 관리를 잘해야 겠습니다.
이번일로 비슷한 경험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ㅋㅋ
뭐 빨리 잊고 담부터는 조심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16 07:45
   
이름아이콘 딱2
2020-09-15 12:51
에구 귀선님이 어케하셧길래 낚시대가
빠진겁니까??  적은돈도 아닌데 ㅜㅜ
그래도 씨알과 마리수로 쪼매 보상
받았으니 다행입니다
북회귀선 네 딱2님 순간적으로 벌어진 일이라 저도 뭔 일인가 했습니다.
그분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일진이 좋지 않은 날이였지 싶어요.
감사합니다. ^^
9/16 07:47
   
이름아이콘 627번올빼미
2020-09-16 18:54
아이고 북회귀선님 ㅠㅠ 좋은 않은 일이 었었군요~
빨리 잊어 버리고 안낚 즐낚 하시길 바랄께요~
북회귀선 네 627번올빼미님 빨리 잊어 버리는게 좋겠지요.
아마도 낚시 한번 갔다오면 잊어 버리지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9/17 13:47
   
이름아이콘 불나방
2020-09-18 15:42
한번 씩 조황 올리시면 즐겁게 보고 하는데 북회귀선님 너무 멋지신거 아닙니까
비용부분(아 내가 아니지만 쏙쓰리네 ㅠㅠ)도 그렇지만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너무 멋지십니다.
요즘 생활낚시 인구가 점점 많아 져서 그런지 몰라도 낚시 예절을 지키지 않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남을 배려하면서 즐거운 취미 생활을 즐기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북회귀선 네 불나방님 낚시 다니다보면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되는 경우도 있고
불쾌하고 기분나쁜 일들이 생기더군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좀더 원만하게 해결이 될터인데
자신만 생각하다보면 그런 일들이 생기지 싶습니다.
" 서로 배려하는 즐거운 취미 생활 " 너무 좋은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9/19 18:41
   
이름아이콘 유군
2020-09-22 14:13
회원사진
아이고 그런일이..... 진해 선상 갈치 낚시 저도 요즘 몇번 다녀왔는데
찌낚시만 하던 낚시꾼인데 저에겐 생소한 낚시라 그런지 마릿수 채우기 힘들더군여 ㅋㅋ
루어낚시 하신건가요? 생미끼 낚시를 하신건가요?
진해 선상 갈치낚시 팁 좀 주세요 ㅎㅎ

안낚즐낚 하세요!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20-09-25 10:23
회원사진
네 유군님 반갑습니다.
저는 주로 생미끼 낚시를 합니다.
보통 2대를 펼치는데요.
하나는 손에 잡고 흔들고 다른 하나는 거치대에 두고 하는 편입니다.
진해 선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입질 수심을 찾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닥부터 시작해서 바닥찍고 2~3바퀴 릴을 감은뒤
미끼 놀림을 해주며 입질을 기다리다가 입질이 없으면
릴을 2바퀴정도 감아 들입니다.
그리고 낚시대를 흔들다가 입질이 없으면 다시 2바퀴를 감아들이고
그러다 입질이 들어오면 릴의 줄을 고정하는 부분에 원줄을 고정을 시키고
계속 그 수심층을 공략을 합니다.
그러다 입질이 없으면 다시 같은 방법으로 수심을 찾으며 낚시를 합니다.
흔드는 낚시대를 2바퀴 감으면 거치해둔 낚시대도 같이 2바퀴를 감아 주는 식으로 합니다.
그리고 흔드는 낚시대는 목줄을 1미터 정도로 하면서 편대를 사용을 하구요.
거치해 두는 낚시대는 50센치에서 70센치정도로 목줄을 짧게 해서 편대 없이 바로 연결해서
사용을 합니다.
흔드는 낚시대는 편대 없이 하면 엉킴이 많이 생겨서 편대를 사용을 하구요.
흔들지 않는 낚시대는 편대를 하면 낚시대 액션이 미끼에 바로 연결이 되지 않아
입질을 받아 내기가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는 낚시대 입니다.
갈치가 입질이 아주 약은 경우가 많아서 초릿대가 뻣뻣하면 입질을 하다가도 가버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저는 호락치라는 낚시대와 호렉스라는 낚시대 2가지를 사용하는데요
호락치는 그냥 두는 용으로 쓰고 호렉스는 흔드는 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호레기 낚시용 릴대인데 아주 액션이 좋고 허리힘이 좋아서 진해 내만용으로는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없구요.
참고로 하시구요.
이제 점점 수온이 떨어지는 시기라 씨알은 좋아지는 반면 마릿수는 떨어지지 싶은 생각입니다.
즐거운 출조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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