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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감시를 혼자서 만 5 마리    
   2018-04-03 (화) 09:35           카사블랑카  ( shdj007 )
   조행기

추천: 0   조회: 5731  
      
 

IP: 106.xxx.99    
송도 감시를 혼자서 만 5 마리


세상에는 이해안가는 별 별일이 다 있습니다.
낚시 역시 마찬가지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물속의 여건과 밑밥질에 따른 감성돔의
움직임에 대해서 낚시인들이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결과이겠지요.

확률적으로만 본다면 한자리에서
전체 5마리 감성돔이 나오면 같이 낚시를 한
5명이 골고루 한 마리씩 잡아야 당연한 결론이지만
이날은 전혀 그렇지 못하여 이해불가인 것입니다.
고로 수학의 확률과 낚시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한주의 낚시 출조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출조지와 포인트 그리고 출조시간을 정하는
설계가 타짜의 영화처럼 필요한데...........

이제 4월이면 오름 감성돔이 송도로 들어올
것이라는 예측은 누구나 가능한 것인 바
과연 어느 자리에 앉아야 그 넘 들을 잡을 수
있는지 목하 고민을 거듭하여 몇 년 동안 다녀본
결과 넓은 자리의 바닥이 몰들로 채워져 있음을
고려하여 지금쯤은 감성돔이 정시 도착해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추측으로 출조 계획을 세웠고,
특히 그 자리는 넓고 많은 분들이 동시에
낚시가 가능한 이유로 훌라 한판까지 곁들이는
계획을 세움에 있어 많은 분들이 호응을 하여
전체 6명이 한자리에 가기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한분 역시 그가 좋아하는 그분만의 포인트가
인접해 있기에 걸어서 모일 수 있으니 갯바위
훌라에는 참여가 가능하여 더욱 그 자리를
선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이 포인트는 송도를 찾는 많은 꾼들의
선호가 적은 곳이라 좀 늦게 가도 먼저 온 분들이
더 좋은 다른 포인트에 들어감으로 인해
우리 팀 전체가 들어가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개별로 2인 2인 1인 1인 개별로 출발하여
낚시점에 모였으나 2분 한팀 만 늦다
좀 기다리니 늦게 오기로 한 분 빼고
다모여 출조 준비를 합니다.

역시 예측대로 우리보다 먼저 온
분들은 우리 자리 외 나름 판단으로
핫한 다른 자리를 선점합니다.

4시경 되니 배의 정원이 차 버린 결과 1시간
빠르게 바로 출항을 한다고 합니다.
어두운 밤의 갯바위... 언제 내려 봐도
비릿한 바다 내음에 낚시꾼 본능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럴 때는 던지기만 하여도 뭔가 대물이
낚시대를 끌고 갈 듯한 묘한 심정입니다.

재빨리 채비하여 던져 봤으나 들 물이라
메가리 씨알 좋은 넘 외는 입질이 없습니다.
마침 같이 간 분은 쳐박기 대 2대를
부채 살 형태로 펴 놓고 우리는 그 쳐 박기에
방해받지 않는 곳에서 나름 열심히 해 봅니다.

아침 여명과 함께 가지고온 닭다리는
안주삼아 한잔씩 나눕니다,
술을 좋아하는 분들이라 아예 댓병 2개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러나 많은 음주는 혹시 모를 사고를
부를 수 있기에 낚시인이라면 조심하여야 합니다.

9시까지는 들 물이라 감성돔이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
쉬엄 쉬엄 낚시를 하던 중  옆에 던져두었던
쳐박기에 대물 급의 게르치가 동시에
두 마리가 입질하여 잡아 올립니다.
바로 그놈으로 고수 칼잡이 님이 회를 침니다.

한참 지나서 회 먹으로 오리는 말을 듣고
찌를 흘리는 순간 물이 잘금잘금 잘 갑니다
뭔가 확 찌를 가져갈 예감 그 순간 아니나 다를까.

슬며시 잠기 던 찌가 어느 순간 쑤욱 내려가고
낚시 줄의 각도도 바닥을 향합니다 감성돔의 입질입니다
찌가 있던 그곳은 대물이 자주 출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 곳이라 힘껏 챔질하니 바닥에 툭 걸립니다.
그 순간 옆으로 잠깐 꾸욱 하더니
바늘 위가 터져 올라옵니다.

고기 놓치면 고기 안들어 온다고 욕 좀 먹습니다.
그래서 다시 모으기 위해서 밑밥 엄청
던져두고 소주와 회를 먹습니다.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날물이 진행되자
아까 회치고 소주 많이 먹던 분이 한 마리 걸어 냅니다.
씨알이 아쉽습니다.  수심을 물어보고
그와 같이 맞추었으나 바닥만 걸리고 고기는 안뭅니다

그때 또 한 마리 걸어냅니다 왠 일이야
평소 잘 잡던 분이 아닌데
연달아 두 마리나 올리니 다들 고기 잡을 욕심에
더욱 열심히 하였지만 아무도 못 잡습니다.

그 순간 그분이 3마리째 잡아냅니다.
그때 마침 떨어져 하던 분이 크지 않은
감성돔 한 마리 잡습니다.
그 후 바로 도다리 씨알 급을 잡습니다.

잡은 고기 중 제일 큰놈으로 회를 장만합니다.
그리고 맛있게 한잔합니다.

시간이 흘러 끝날 물이 진행될 즈음
발 앞에서 계속 목줄이 터지고 물도 빠져서
미역이나 좀 따려고 낚시대 접고 선수
한명에게 밀어줍니다.
고수님이 편하게 낚시하고 많이 잡으라고........

근데 잡은 분이 오늘은 큰소리 좀 칩니다
술도 주고 회도 먹여 주었는데 고기 못 잡는
걸 빗대어" 다들 낚시안하고 뭐하느냐고"
패군지장은 유구무언이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더니 또 한 마리 올립니다.
혼자서 4마리째 그중 씨알이 제일 좋습니다.

나는 미역만 따고 다시 낚시자리로
왔더니 이제 남은 시간 약 1시간 정도
오늘 계속 잡는 분이 자기가  남은 시간에
한 마리 잡는지 내기하잡니다.

이미 물이 많이 빠져 좋다고 하며
나는 못 잡는 데 1만원 걸었는데
낚시 시간은 딱 배오기 전 까지입니다.

내기 시작하고 좀 있으니 바람이 터집니다.
그리고 해무가 끼입니다. 그러자 낚시하다가
천재지변에 해당하여 이 내기가 무효랍니다.

그때 무효로 하는 건데 30분 지나서
바다상황이 이러니 뜰채 접을까 물어보니
ok 합니다 가방도 정리하고 뜰채도 집어넣고 보니
다들 낚시 접고 구경만 합니다  혼자 독판입니다.
그런데 또 걸어냅니다 1만원 날라 갔네요.
씨알도 제일 크네요

뜰채를 안펴 두었더니 목줄잡고 살살올렸는 데
씨알은 37입니다

나중에 배타고 알아보니 어제는 송도 전체로
약 40 마리나 나왔다는데 오늘은 다른 곳
거의 몰 황을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이래서 낚시는 알 수없는것이지요

운 좋게 우리조만 잡은 고기 집 앞으로
가져가서 회를 치고 신나게 한잔합니다.

초 절정고수님 덕분에 싱싱한 회 맛 좀 보았습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4-03 11:14
진짜 바다속은 알 수도 없고
똑같은 포인트에서 떨어져봐야
2~3m차이에 수심도 같고
미끼도 똑  같은데~~~~잡는 사람만
잡고 있으면 멘붕이 오기 마련이죠!^^
 그래도 같은 일행이고 잡아서
같이 회도 드셨으니 아쉬운 마음은
훌라로  복수해 주시지 그랬어요!^^
카사블랑카 평소에 잘 못잡는분이 고기를 많이 잡으면 기분이 안좋아야 하는데 그날은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손맛좀 보라는 의미로....
4/4 08:54
   
이름아이콘 布衣釣士
2018-04-03 17:50
회원사진
ㅎㅎㅎ 조행기 잘 읽었습니다
늘 금요일에 낚시를 가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바다가 성을 내서 낚시를 못가고 있는 저의 황량한 마음을 달랠수 있는 조행기였습니다
이번 카사블랑카님의 조행기 분위기는... 판소리로 비유하자면 내용은 진양조인데 글의 흘러감은 휘모리같다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고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바다속 사정이 어떤지도 모르고... 고기를 찾아가는 낚시가 아니기에... 비현실의 미지의 존재와 싸우는 전략가의 마음을 가진 것이 갯바위 낚시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갯바위 낚시가 재미난 것이겠지요
혼자서 여러마리를 걸어내신 일행분께 축하의 말씀 전해주시어요^^
좋은 조행기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카사블랑카 포의조사님의 글에는 피천득님의 수필이 늘 오버랩됩니다
그만큼 글속에 오묘한 학이요 난이며 청자연적의 냄새가 납니다
금요일에 가신다니 동출은 어려워 보입니다
많이 아쉽네요
4/4 08:57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4-03 18:42
이날은 평소 실력이 가장 일천하신 분이 대박을 터뜨리셨네요.
어복이 상당했던 날이었던 모양입니다...^^
카사블랑카 개구리 언덕에 떨어진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르지요 앞으로 이를 계기로 많이 잡을지는.....
원래 낚시는 되기 시작하면 끝없이 잘되고
안되기 시작하면 늘 황만 친다 지요
4/4 08:59
   
이름아이콘 꺼먹
2018-04-03 22:58
낚시를 해보면 재밋는게 비슷한 시기 비슷한미끼로 같은 수심대에 공략을 해도 어느날은 잘되다가 어느날은 아예꽝이거나 할때가 있더군요. 고기 마음이니 그부분까지 꾼이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어복도 실력있는분에게 따르더군요. 대박조황 축하드립니다^^
카사블랑카 운칠기삼이라고 하지만 바다의 물속을 잘 읽는 분이
조과도 남다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에 맞는 밑밥질이 중요하겠지요
4/4 09:00
   
이름아이콘 함잡아보자
2018-04-04 00:49
대박.....이런경우도 있군요.
실력일까요?운일까요?
참 바닷속이 궁금해 집니다.
카사블랑카 그날만 실력이 아닐까요
그런데 밑밥은 제가 계속 쳤는데 그것이
마침 많이 잡은 분 낚시하는 곳에 쌓여 있은듯합니다
4/4 09:01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04-04 11:04
회원사진
결과가 기분이 좋았다면 그것자체가 힐링 아닐까요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신듯 합니다.
다음엔 대상어 손맛 모든 분들이 골고루 보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카사블랑카 힐링 네 맞는말씀입니다
누가 잡았던지 같이 먹으면 좋습니다
4/6 09:29
   
이름아이콘 안중지인
2018-04-04 13:11
회원사진
카사블랑카님  오랜만입니다^^

낚시....  알다가도  모를일이  다반사라서,,

어복(용왕님의  축복)이   받쳐주면 남들  손맛  못볼때  혼자만  잘잡는 경우도  있고..

어복이  없는 날은 남들  다 잘잡는데  나만  못잡는 경우도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낚시는  낚시  스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들이  모르는

그  무엇인가  있는  모양입니다....


수년전,,   동네  생활낚시터에서...지인 3분이서,,

감성돔을  100마리  가까이  잡은적이  있었읍니다,,,

그것도 방생급이 아닌 씨알급으로만 잡아다고 합니다,,,

그날은   원투낚시에도  감성돔이..   민장대에도  감성돔이  잡혀다고  하니..

참,,바다는  알수없는  영역이  맞는것  같읍니다..


장문의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카사블랑카 감성돔을 100 마리나 잡았다면 과히
우리나라 신기록이 아닐수 없을 것 같습니다
늘 어복충만하세요
4/6 09:30
   
이름아이콘 빠비용
2018-04-04 14:48
이 귀한 시기에 저 정도면 대박일뜻싶읍니다.
송도쪽에도 괴기가 좀 붙었나보네요.
고생많으셨읍니다.
카사블랑카 송도 이제부터 감성돔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이번주 날씨가 좋으면 가능할텐데 어렵겠네요
4/6 09:31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4-05 02:06
회원사진
손맛 축하드립니다
마릿수도 좋네여
부럽습니다
카사블랑카 한사람만 운이 좋으면 이렇게 마릿수가
가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4/6 09:31
   
이름아이콘 미네랄
2018-04-07 22:24
송도아님 고기못잡는갑네요
카사블랑카 ㅎㅎㅎ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송도로 주로 가는이유는 우선 가깝고 시간적으로 편합니다
그리고 고기잡을 확률이 높기도 하고요
또하나 부산근교 다른곳은 여러배가와서
사람이 많아도 다 내려주지만
송도는 배가 한척만 오기에 각 포인트별로
일정사람이 차면 더는 안내려주니 칼싸움이 없습니다
송도가 감성돔이 붙기에 참좋은
바닥구조로 된 것 같습니다
4/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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