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조행기,에세이  
조행기/에세이..

사진조행기

    낚시갤러리
낚시갤러리

우수갤러리

점주,선장갤러리

▶ 현재접속자
해금강 볼락루어
   조행기/에세이/꽁트  
☞ 퍼온글을 즉시 삭제됩니다. ●분기별로 우수조행기를 선정하여 재편집하며,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 낚시가십니까? 디카를 가져가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해금강 볼락루어    
   2018-01-02 (화) 16:14           COH  ( s9900 )
   조행기

추천: 0   조회: 2175  
    
 

IP: 119.xxx.61    
해금강 볼락루어
안녕하세요.
 
일본 바다루어 업체 COH입니다. 2018년 황금개띠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최근 호래기 조황을 보니 선상에서도 10마리 내외로 잡힌다는 소리를 듣고 올해는 호래기를 고이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대신 볼락 소식이 여기저기 들려서 해금강으로 볼락 낚시를 갔습니다. 다음날 갑작스런 날씨 변화를 예측하여
 
언제든지 철수 가능한 해금강 낚시인의 집에서 갯바위로 갔는데요.
 
벌써 갯바위에 김이 붙어 있네요. 일단 기대를 안고 집어를 시키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채비
 
로드 : 솔티파이터 메바루
릴 : 16월하미인
지그헤드 : 모리겐 x-brid 2g
웜 : 월하미인 다트 빔
 
COH와 인연이 있는 모리겐 X-BRID 지그헤드 사용해 봅니다.
 
 
 
 
집어등 키고 30분......
 
첫 캐스팅에 젖볼락을 갓 넘긴 사이즈가 나옵니다.
 
보통은 집어등에 몰려든 볼락은 입질을 하지 않는데 수면에 뜬 볼락이 윔을 공격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씨알도 괜찬고, 입질도 시원시원하게 가져가네요.
 
 
 
X-BRID 지그헤드는 한번 훅킹이 되면 빠지지가 않습니다. 지그헤드 통째로 삼켜버리면 빼낼 방법이 없네요.  
 
 
수면이든 수심 깊은 곳이든 가리지 않고 엄청난 공격을 합니다. 이빨이 있었으면 웜이 찢어질 정도로......
 
새벽에는 고등어와 아지급 전갱이가 가끔씩 붙는데 오래 머물지는 않네요.
 
집어 후 약 3시간은 입질이 활발 하다가 지간이 지나니 희안하게 입질이 뚝 끊겨 버립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씨알 괜찬은 걸로 먹을 만큼 잡았습니다.
 
 
 
이제 완연한 볼락 루어 시즌이 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호래기는 버리고 볼락 잡으러 가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낚시 선,후배님들 황금개띠해에는 어복충만하길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1-02 17:27
호래기는 아직 이른가 밤새도록
둘이서 잡아도 30여수 정도 밖에
올라오지 않으니 지금은 마릿수되는
볼락 루어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COH 호래기는 이미 포기 했습니다....ㅜ..ㅜ
정신건강에 좋은 볼루가 나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 19:57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01-02 18:13
회원사진
반가운 정보 감사합니다
실력이 좋으시니 마구 뽑아내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 ^^
COH 아니에요. 볼락이 순진해서 잡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 19:58
   
이름아이콘 조성
2018-01-04 14:45
볼락시즌이 열리나 봅니다. 반가운정보 고맙습니다.
COH 간사한 입질이 아닌 정말 낚시대가 휘청거릴 정도의 입질이 많았습니다.
이제 볼락을 잡으러 가시는게 어떨까요.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 19:58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1-04 17:37
볼락 시즌이 되었음을 느낄 수 있네요.
루어 즐기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COH 저수온기 때는 볼락으로 손맛을 느끼는 것도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 19:59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1-06 02:32
회원사진
볼락 손맛 축하드립니다
항상  잘보고갑니다
COH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 20:00
   
이름아이콘 성윤유민
2018-01-18 00:14
씨알 좋네요 요즘 추워서 루어좀 할려고 장비준비중
조만간 볼락 잡으러 가봐야겠어요
혹 특별한 액션줘야되나요
   
이름아이콘 파랑새40
2018-02-16 21:17
볼락 잡으러 갔다가 엄청 추워서 웅크리고 있는데
40짜리 게르치가 물었어요
볼락 20여마리
게르치 5마리
쏨뱅이 5마리
집에 가자 하고 왔어요
참고로 저는 소아레ss릴과 장대를 사용하고
윔과 지그헤드는 가방 가득한 곳에서 그날 물 때따라 사용해요
   
 
  0
3500
   조행기/에세이/꽁트     Fishing Travel
● 조행기,꽁트란은 지난조황/출조후조담/낚시꽁트...등 을 형식없이 자유롭게 추억하고,이야기 하는곳 입니다.
● 낚시가십니까?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63 꽁트   장항방파제 포인터 진입 힘들어 4+4   북두칠성 09/26(수)  339
962 조행기   (포의조사)나의 포인트 선정 방법 4+4   布衣釣士 09/22(토)  793
961 조행기   진해 웅천 감성돔 낚시 2인 출조했습니.. 10   왕초보낚군 09/19(수)  1852
960 조행기   욕지도 제수고기 마련 실패~!! 15   써기 09/19(수)  571
959 조행기   (포의조사)두려운 대박조과 8+8   布衣釣士 09/10(월)  2202
958 조행기   (포의조사)녹운도라는 선물 9+9   布衣釣士 09/04(화)  2856
957 꽁트   늦은조황 입니다.. 감성돔 탐사차 나가.. 8   써기 08/29(수)  2519
956 조행기   (포의조사)생도 6번자리 참돔낚시 6+6   布衣釣士 08/23(목)  1887
955 조행기   나무섬 이름을 몰랐던 고기, 참돔들 6+6   카사블랑카 08/21(화)  1937
954 조행기   이제는 곤리도 문어와 한판승부~ 5   무장공비 08/20(월)  666
953 조행기   (포의조사)폭염 속..소초도 야영..일지.. 7+7   布衣釣士 08/09(목)  2601
952 조행기   진해 실내바다낚시터입니다 12   뿡뽕이 08/03(금)  3420
951 조행기   (포의조사)무기력과 격정... 8+8   布衣釣士 08/01(수)  942
950 조행기   (포의조사) 이 폭염(暴炎)에 저걸 하라.. 9+9   布衣釣士 07/25(수)  2007
949 조행기   떠나고 싶을때 가방을 꾸리며....(거제.. 10+9   손맛으로 07/23(월)  2374
948 조행기   초등어에서 고등어로 변신은 무죄~ 6   무장공비 07/22(일)  1494
947 꽁트   (조담) 막무가내 오바질의 시작 17+1   잠복조 07/20(금)  1380
946 조행기   포의조사 Fishing Essay... 제25회 5+5   布衣釣士 07/18(수)  669
945 꽁트   저질체력의 한계... 13+13   손맛으로 07/12(목)  1701
944 조행기   다시 돌아온 송도 감성돔 7+7   카사블랑카 07/11(수)  1905
943 조행기   포의조사 Fishing Essay... 제24회 7+7   布衣釣士 07/10(화)  754
942 조행기   나무섬11번자리 11+9   정력대사 07/03(화)  2541
941 조행기   한치 이카메탈 재도전~ 8+8   COH 06/28(목)  2548
940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23회 6+6   布衣釣士 06/26(화)  900
939 조행기   문어 이제부터 스따뚜~~ 11   무장공비 06/25(월)  878
938 조행기   나무섬 야영낚시 참돔 7+7   카사블랑카 06/20(수)  2590
937 조행기   6월의 거제바다 도보로... 14+12   손맛으로 06/18(월)  2175
936 조행기   한치 리벤지의 끝은 어디인가?? 7   무장공비 06/17(일)  797
935 조행기   울산고등어 손맛과입맛 스타뜨~ 13   무장공비 06/11(월)  3538
934 조행기   참돔 빠가 타이라바!! 시간이좀 지났습.. 9+6   양산멋쟁이 06/11(월)  818
933 조행기   한치 나드리하로 가즈아~~~~ 9   무장공비 06/04(월)  1539
932 조행기   들쑥날쑥 한치 조황 7+6   COH 06/04(월)  912
931 꽁트   초보는 출조마다 배운다 6   잠복조 06/01(금)  1180
930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22회 7+7   布衣釣士 05/30(수)  907
929 조행기   요즘 핫한 지세포대전갱이낚시 8   무장공비 05/27(일)  4214
928 조행기   남해 참돔 원투 조행기 10+10   못잡아도고~! 05/27(일)  1568
927 조행기   가을까지 기다리기 힘든 갑오징어 ㅎ 7   무장공비 05/18(금)  2186
926 조행기   나무섬의 예쁜 참돔 6+6   카사블랑카 05/18(금)  1770
925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21회 8+8   布衣釣士 05/17(목)  733
924 조행기   퇴근후엔 물때도 사치다 볼락로드만의 .. 6   무장공비 05/15(화)  1088
923 조행기   아버지를 떠나보내드리며 53+54   bjh피씽 05/09(수)  4483
922 조행기   한달만의 타이라바 조행기 7+3   COH 05/08(화)  801
921 에세이   게르치 그리고 농어 아작난 낚싯대 10+10   물도깨비 05/02(수)  2339
920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20회 8+8   布衣釣士 04/23(월)  1369
919 조행기   내 생에 가장 강한 입질~ 13   야시뽀대 04/22(일)  2771
918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19회 10+12   布衣釣士 04/18(수)  1090
917 조행기   구조라뒷등 짬낚시 11+10   정력대사 04/17(화)  1586
916 조행기   송도 감성돔과 조사님들간의 전쟁터 12+11   카사블랑카 04/16(월)  5908
915 조행기   사량도 감성돔-해조F/C 4월 정기출조 5+5   카사블랑카 04/09(월)  1281
914 조행기   송도 감시를 혼자서 만 5 마리 10+10   카사블랑카 04/03(화)  5732
913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18회 10+10   布衣釣士 03/28(수)  1321
912 조행기   송도 이번에는 일주일만에 감성돔 9+9   카사블랑카 03/26(월)  1843
911 조행기   송도 한 달만에 또 4짜 체포 성공 9+9   카사블랑카 03/19(월)  2728
910 조행기   포의조사의 Fishing Essay... 제17회 10+10   布衣釣士 03/16(금)  3879
12345678910,,,18
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비/즈/쇼/핑/몰       괜찮은상품!! 특별한가격!!              ■ 부낚비즈상품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