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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아빠의청춘  ( jeeproad11 )    jeeproad11@hanmail.net
  작 성 일 2021/08/06 (금) 05:01
  글종류 펀글
ㆍ추천: 0  ㆍ조회: 58    
ㆍIP: 119.xxx.153
[최고령 코로나 승리자]
[최고령 코로나 승리자]

“원래 행복했던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의지가 날 살렸어요.”
코로나19를 물리친 황영주 할머니의 어록이 사뭇 감동적이다.
할머니의 나이는 올해로 98세이다. 국내 완치자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경북 청도에 사는 황 할머니는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고 입원했다.
졸지에 이산가족이 된 아들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빨리 나으셔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고 말했다.
아들의 호소는 어머니에게 삶의 생기를 불어넣었다.
황 할머니는 25일 완치판정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들은 “연세가 높다고 삶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가족과 친구가 있는 행복한 삶터로 빨리 돌아가길 빈다.”고 했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세균, 바이러스 따위의 이물질이 침입하면 즉각 응전태세에 돌입한다.
싸움에 이기기 위해선 크게 두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우선 사전훈련을 통해 아군의 전투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평소에 약한 바이러스를 몸에 주입하여 바이러스를 상대로 싸움을 연습해두면 실제 전쟁 시에 최고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것이 각국에서 개발을 추진 중인 백신 접종의 원리이다.
두 번째는 아군에게 싸울 의지를 길러주는 방법이다.
마음을 기쁨과 희망으로 채우면 면역체계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반면 죽음의 공포에 허우적거리고 있으면 면역체계가 스트레스에 발목이 잡혀 결국 싸움에서 패배하고 말 것이다.
절망이 아군의 사기를 꺾는 이적행위라면 희망은 전투의지를 높이는 최고의 비결이다.
병사들의 전투의지를 높일 것이냐, 떨어뜨릴 것이냐? 97세의 할머니는 행복의 희망으로 병마를 물리쳤다.
할머니는 승리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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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경쾌한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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