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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낚시를 즐겨보자. (내만선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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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꺼먹  ( Karas1203 )    robi0405@naver.com
  작 성 일 2021-08-23 (월) 17:40
ㆍ추천: 0  ㆍ조회: 1655    
ㆍIP: 39.xxx.29
갈치낚시를 즐겨보자. (내만선상편)
반갑습니다. 도보편에 이어 Q&A 이번 내만 선상편까지..
방대한 양이네요. 저역시 다시금 자료를 찾아보고 확인
작업을 거치며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우선 선상편을 적기앞서 갈치선상은 내만, 외해 이렇게
갈라지고 채비법도 다릅니다.
헌데 두가지 다 적으려니 양이 워낙 방대하고
또 이글을 주로 보시는분들이 초보분들인데
그 취지에도 맞지 않는듯 하여 먼바다 갈치의 경우
간단한 채비 소개만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양해를 드립니다.
------------------------------------------------------------------------------
1. 채비법
내만 선상을 기준으로 최근 행해지는 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미끼, 루어, 텐야,메탈쇼어 이순으로 갈리는데 생미끼는
또 회전도래추만 단 쳐올리기 조법, 유동식 편대를 이용한
조법, 일반 지그헤드에 웜 채비, 지그헤드에 생미끼인 꽁치나
줄멸치를 달아 와이어로 고정시킨 채비, 반짝이는 메탈을
이용한 채비 등 종류와 방식이 무궁무진하다 느껴집니다.

먼바다 외줄 갈치의 경우 기둥줄을 기준으로 가짓줄을 8단
에서 15단 이내 다는데 기둥줄은 보통 35호에서 40호 사이의
경심줄을 쓰고 가짓줄은 25호에서 20호 사이를 많이 사용합니다.
낚싯대는 4~6미터 이내를 쓰는데, 너무 길면 채비 갈무리하기가
힘들어 보통 10단 채비에 5미터 정도를 가장 많이 씁니다.
외해에서는 한치 낚시처럼 풍닻을 내려놓고 추는 800G을
기준으로 조류의 세기에 따라 올리기도 하고
내리기도 합니다. 외해는 평균 수심이 60~80미터 권이므로
수심체크릴이나 전동릴이 필수라 봅니다. 그리고 무조건
바닥을 찍고 조금씩 탐색을 하면서 갈치 유영층을 찾는 방식
이라 강한 체력을 요합니다.

2. 생미끼 낚시법
내만선상의 경우 대부분 15미터에서 25미터 이내의 수심대에서
낚시가 행해집니다. 선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채비가 바닥을 찍느냐
못찍느냐 입니다. 조류가 빠를때는 10호 봉돌도 흘러가버리는 경우
가 있는데, 그럴경우 눈치빠른 선장님들은 포인트를 옮겨 주곤 합니다.
내만 선상의 경우 대부분 UL대를 사용하는데 10호이상의 봉돌은
낚싯대에 부하가 걸려 파손의 우려가 있습니다. 저역시도 내만에서
맥스치는 10호 기준이라 봅니다.

저는 쳐올리기 낚시라 불리는 도래추 낚시를 주로 하는데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빠른 채비복구가 가능, 저렴한 채비, 확실한 조과
선상 갈치는 그 특징상 원줄 훼손이 잦습니다.
특히나 앞서 이야기 했듯 녹색계열 아닌 합사줄은
채비 던져 넣자마자 댕강 잘려 나갑니다.
그 주기가 잦을땐 5마리당 한번 손실..
채비 엉킨거 풀고 묶을 시간에 옆에선 4마리 5마리
올라옵니다. 대부분 선상 고수님들은 손이 빠른분들
입니다. 거기에서 조과 차이가 갈립니다.
쳐올리기 낚시는 간단합니다. 바닥찍고 두번 가량 저킹
10초정도 스태이.. 그리고 두번 저킹.. 스태이..
무한 반복 입니다. 갈치 마릿수가 많을땐 던져 넣는도중에
물고 달려가는 경우도 있고, 어떨때는 꼬리에 이어 몸통까지
댕강 잘려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갈치 낚시 하실때 장갑과 고기집게는 필수 입니다.
이빨이 워낙 날카로워 스치기만 해도 피가 줄줄 납니다.
갈치 이빨에 대장균이 많아 상처나 나면 덧날수도
있어 왠만하면 안 닿는게 좋습니다.

유동식 편대 채비도 방식은 같습니다. 던져넣고 바닥찍고
저킹 두어번. 가만 놔둬도 되지만 그것보단 액션을 주는게
입질이 빠릅니다. 편대의 장점은 꼬임이 덜하다는 겁니다.
특히 유동식 편대는 갈치가 민감할때 그 위력을 발휘 합니다.

3. 루어
루어에도 앞서 언급한 세가지 방식이 있는데 제일 많이 쓰는것이
지그헤드에 웜, 작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갈치 텐야, 그리고 메탈
이 있습니다.
생미끼와 방식은 같습니다. 다만, 생미끼를 끼우는 텐야를 제외하곤
루어는 축광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야광효과를 쬐어줘야 효과를 보고
액션에 좀더 신경을 쓰는거 말고 선상에서는 비슷합니다.
바닥 찍고 저킹저킹저킹 스테이.. 저킹저킹저킹저킹저킹 스테이..
이런식으로 자신만의 패턴으로 미끼가 요란하게 움직이게 해야
갈치가 덥석 뭅니다. 보통 이런식으로 과한 액션 주기 힘들어서
주로 갈치가 집어된 후에 루어를 하는 방식 입니다.

텐야의 경우는 이것을 좀 보완하기 위한 조법인데,
시중에 워낙에 많은 제조사가 있어 텐야하면 대표적인
프로그레사 제품만 다뤄 보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소이바와 세메바가 있고 각각 그램수와
색상이 다른 종류로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사소이바는 채비를 채결하면 무게중심이
바늘이 아래로 좀더 쳐지는 방식이라 입질이 예민할때
효과를 보는쪽이고 세메바의 경우 헤드 부분이 형광도료
를 추가해서 가시성을 좀더 강조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텐야 채비는 간단합니다. 지그헤드 등부분에 솟은 바늘에
꽁치나 줄멸치를 끼우고(꽁치는 보통 2개를 끼움), 밑에
달린 와이어 줄을 이용해 생미끼를 촘촘히 감아 줍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다가 미끼가 헐거워 진다 싶으면 다시 감아
줍니다.

텐야의 좋은점은 채비 자체가 크다 보니 갈치도 씨알좋은
3지급 이상부터가 입질이 가능해서 씨알 변별력이 좋습니다.
거기다 생미끼다 보니 루어만큼 많은 액션을 요하지도 않고
심지어 그냥 낚시대를 거치해둬도 물고 늘어집니다.

메탈지그의 경우 삼치메탈과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삼치는 주로 표층에 노는 고기가 빠르게 감아주면서
액션을 주는 반면 갈치지깅은 무조건 가라앉히고
액션후 가라앉히는 방식으로 입질을 유도합니다.
80그램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조류 빠르기에 따라
120그램도 사용합니다.

4. 초보가 하기 편한 채비
여러가지 다양한 채비를 소개 해 드렸는데, 결국
초보가 하기 좋은 가성비 채비는 쳐올리기 조법인
도래추 조법입니다. 낚싯대는 용성의 에이원 내만갈치대가
가장 좋고 많이 쓰는 낚싯대입니다. 합사는 0.6호전후
꽁치는 최소 4통 많을땐 6통. 그리고 목줄에는 4미리 케미하나
그리고 중요한것은 멀미약.. 보통 내만 선상이라 우습게
보고 멀미약 없이 배타는 분들 있는데 은근히 멀미 많이 합니다.
얼마전 선상에서도 16명 타고 가서 결국 저포함 4명만 낚시하고
나머지는 선실에서 기절하더군요. 멀미약은 필수입니다.

이상 내만갈치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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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땡감시
2021-08-24 04:52
IP:203.xxx.8
회원사진
갈치 낚시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잘배우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꺼먹 감사합니다. 항상 빠른 댓글 고맙습니다^^ 8/24 23:39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1-08-24 16:41
IP:115.xxx.75
회원사진
이번편은 선상편을 꼼꼼이 올리셨군요
알찬 정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보에 부족한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꺼먹 뭔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듯 한데 부족한 부분도 많네요^^ 8/24 23:40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21-08-24 16:54
IP:211.xxx.100
갈치낚시에 관해 훤히 꿰뚫고 계십니다.
지난 번 도보편에 이어 내만 선상편도 교과서처럼 많은 분들에게 가르침 및 도움이 되겠습니다...
꺼먹 도보도 그렇고 선상도 그렇고 낚시를 해보면 분명히 초보인데 물어보는것이
익숙치 않아 주춤거리다가 꽝치고 돌아가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어찌보면 그분들을 위한 가이드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8/24 23:41
   
이름아이콘 번지없는주막
2021-08-24 18:05
IP:223.xxx.205
한치나 루어배도 주변사람들 후기도보고 밴드같은곳을 참고해서 타면 괜찮을꺼같습니다 한 예로 진해 ㅂㅌㄹ 호는 먼바다 나가긴 하는데 다른 타 낚시방보다 모든 환경이 좋지가 않습니다 올해만 3번정도를 탓는데 첨에는 배에서 밥을해서 작은반찬통하나주면서 그걸 7~8인이 반찬경쟁하면서 구걸해서 먹는듯 그렇게 줍니다  배에 음료수 하나 없습니다 생수 딸랑....포인트 이동 아예 없습니다  풍을 한번내리면 선장.사무장 잡니다  집에갈때카지 고기있덩가 없덩가 한곳만 파야합니다   2시가을 고기가 안올라와서 포인트 이동한번 하자하면 좀있음 시간다됏다고 조금만더하고 가자합니다 개같은 경웁니다
내가 낚시 들어간날 분명 전체적으로 고기 많이 안나왔는데 조황은  씨알군 마리수굿이라 거짓조황 올라옵니다. 풍한번 내리면 니들은 낚시해라 나는잔다
그런선장만나면 안될꺼같습니다  3번갔는데 매번 그런듯요...서비스 자체를 모르는배는 타지를 말아야합니다  그런배 아니라도 배는 많습니다
거제 ㅎㅇㄹ 같은배는 고기 못잡음 선장이 안달납니다
사무장이 참 잘합니다  채비도 많이 도와주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도시락 주문못하면 배에서 밥을 하긴하는데 고기반찬에 집밥보다 더 푸짐하게 잘차려줍니다  고로... 선장.사무장이 부지런한배를 타야합니다
꺼먹 선상에 관한 내용은 제가 앞서 한번 글을 적었습니다. 그부분 참조 해보시면 될듯하고, 인기 많은 선사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차피 선장업도 서비스직중 하나라 봅니다. 저는 고기 잘 잡히게 하는 선사보다 손님 편하게 해주려 하고 뭐라도 챙겨주려는 배가 더 좋더군요. 어차피 즐기러 가는 낚시. 고기야 용왕님이 내어주시는거 누굴 탓하겠습니까^^ 저는 보통 1번 가보고 아닌 선사는 아예 안가는데 3번이나 가시다니 대단하십니다. 8/24 23:45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1-08-24 21:58
IP:59.xxx.46
회원캐릭터
갈치에 대한 정보 감사 드리며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꺼먹 도움되셨다니 기쁘네요^^ 8/24 23:45
   
이름아이콘 열쇠박사
2021-09-01 14:22
IP:121.xxx.171
여러가지 정보 감사합니다
선상내만 에서 처올리는조법은 확실하게 좋은방법인데 목줄 올라타는경우가있는데 이렇때 어떻게하나요
도움바랍니다
꺼먹 목줄 올라타는 경우? 에 대해 곰곰히 생각 해봤습니다. 줄이 꼬이는 경우가 있겠고, 갈치들이 입질이 예민할때를 줄을 탄다고 표현하는데 두가지 중 어떤 경우를 생각하시고 질문주신줄은 모르겠으나 두가지 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줄이 꼬이는 경우는 보통 조류소통이 좋은곳에서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는 도래추 무게를 늘려 주거나, 바로 발앞에 채비를 내리면 꼬임이 좀 덜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유동식 편대를 달아주시면 채비 꼬임은 덜합니다.
갈치가 목줄을 타는 경우는 예민하다는건데 그럴땐 와이어 보다 경심줄을
써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와이어는 목줄로 안쓰는데 갈치들이 와이어의
경우 이물감을 느껴 미끼를 먹다가 놔버리는 경우가 잦더군요.
9/1 18:15
   
이름아이콘 열쇠박사
2021-09-02 14:01
IP:121.xxx.171
답변 주셔서감사합니다
질문의요지는 편대를 사용해서  처올리는 조법을 할때 입니다
이경우에 많이 트러블이 많이발생하는것같습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꺼먹 앞서 답변 드린 내용에 답이 있습니다. 고정형 편대는 채비꼬임이 심한 편입니다. 그래서 조류가 빠를땐 유동식 편대를 사용 하셔야 하죠. 그리고 편대채비 특징이 과한 액션을 주면 바로 꼬입니다. 저는 그래서 편대 보다 도래추를 자주 사용합니다. 도래추는 물속에서 채비가 뱅글뱅글 돌기 때문에 채비 꼬임이 덜합니다. 그리고 꼬였다 해도 채비묶기가 간단해서 끊어버리고 다시묶으면 됩니다 9/2 14:32
   
이름아이콘 낚시가최고
2021-09-03 05:59
IP:1.xxx.132
참 꼼꼼하게 알차게 적어 신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저같은 초보에게는
살짝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나름 알찬 정보인듯 느끼어 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열쇠박사
2021-09-04 11:53
IP:121.xxx.171
《Re》번지없는주막 님 ,자세한 설명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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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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