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선상낚시 꽝.. 피할수 없을까?
   낚/시/이/야/기 낚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      
☞ 본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2012/01/10 변경 -
* 낚시관련 질문은 질문답변코너를, 칭찬,질타게시물은 칭찬,질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 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성게시물/극히 사적인조담/펀글/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 됩니다.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꺼먹  ( Karas1203 )    robi0405@naver.com
  작 성 일 2021-07-02 (금) 21:02
ㆍ추천: 0  ㆍ조회: 1409    
ㆍIP: 39.xxx.29
선상낚시 꽝.. 피할수 없을까?


안녕하세요. 꽝전문 조사 인사드립니다(__)
이번 이야기는 낚시꾼 사이에서 피하고 싶은 존재..
이름하여 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저역시도 꽝 전문이라 불릴만큼 신나게 꽝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만.. 뭐 조력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꽝을 치면 초월하게 되고 그것도 다 내복이니라
합니다만.. 나름 과학적 추론(?)이 가능한 꽝을
경험하면 열도 받고 돈과 시간 투자해서 뭐하는짓
인가 싶기도 합니다 하핫;
그래서 저같은 경험 좀 덜하시라고 나름 제가 당한썰을
좀 풀어보겠습니다.
업체명이나 자세한 선명은 공개하진 않습니다.

1. 두족류 낚시의 경우 특히 오징어 한치류는 배에 달린 조명
부터 확인 하고 예약하자.

생활낚시 위주로 운영하는 배의 경우 조명이 한정적이게 달립
니다. 이것이 조과 차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조명이 적은배 = 전문 낚시배가 아닌 배 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2. 낚시를 나갔는데 선장이 수심체크도 안하고 무관심

이경우 두가지 입니다. 말그대로 어획량에 무관심하거나,
개인 업무가 많아 무관심한경우..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꽝 칠 확률 매우 높습니다.

3. 특정 자리에서만 집중 되는 어획량

두가지 입니다 이경우는. 아는 지인에게 몰아주기 하려는거
이거나, 조황 바람잡이 용
물론 실력도 받쳐줘야 바람잡이도 하겠죠?
내가 10마리 잡았는데 옆에서 400마리 잡는다? 채비도 수심도
심지어 같은 미끼 쓰는데도?? 귀신이 곡할 노릇이죠?
다 이유가 있더군요. 교묘하게 특정자리에만 조명 밝기를
더한다 던가, 배를 일부러 특정자리에만 좋게 댄다던가 등등
꼼수 아닌 꼼수 많습니다.

4.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허허실실 선장
부지런한 새가 먹이를 더 잡듯 낚시도 자리싸움이 중요합니다.
그걸 위해서 출조 시간을 일찍 잡는 선장도 있고, 어떻게든
손님들 한마리라도 더 잡게 해주려 하는 선장도 있습니다.
반면.. 모든것에 초월한듯 다른 배들 다 떠나고 세월아 네월아~
그런 태도만 봐도 오늘 조과는 에휴... 한숨만 나옵니다.

5. 시간관념이 불분명한 선장
선상낚시는 고객과의 약속이 중요하다 봅니다. 출항시각
입항시각은 정확해야 하죠. 그 기본적인것도 안지키면..
상당히 힘든 낚시가 됩니다.
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그날 조황이 별로라 선장이 어떻게든
손맛 보여주려 이리저리 포인트 이동하고 낚시시간도 연장
하면 그 선장은 참 멋진 선장이라 할수 있습니다만?
붙박이 마냥 한자리 박아놓고 철수시간넘어까지 빈둥거리다
철수시간 넘어서야 철수한다고 배출발 부터 시키는 선장..
아수라장이 벌어지죠 그런경우

이상이 제가 경험했던 꽝 치기 전 선장님들이 했던 행동들이고
실제 배삯이 아깝다 못해 환불해달라 말하고 싶을정도의 최악의
경험들 이었습니다.
사진에 첨부한 조황은 최근 진해 모 선사에 출조했던 당시 조황이며
이날 선장님께서는 배수리와 잡일로 매우 바쁘시고, 사무장들은
열심히 낚시하기 바쁘더군요. 사무장 포함 소수의 인원만 100여마리
잡고, 나머지 인원들은 30마리 미만.. 저는 14마리 였네요.
기분나빠 낚싯대 접어 버리고 쉬었습니다만 본인들은 신나게 잡히니
철수시간이 30분을 넘어서도 낚시를 하더군요.
선상낚시.. 결코 싼 가격 아닙니다. 특히나 평일 출조는 연차까지
쓰고 가는데 이런 경험 한번 하면 몇주는 기분이 영 별로 더군요.
평소 타던 배가 사람이 많아 예약을 못해 자리 여유가 있는 배로
갔더니 또 이런경험을 하게 해주네요.
선상낚시가 처음이거나 경험이 적으신분들은 이글 참고하시어
저처럼 불쾌한 경험은 피하셨으면 하여 이글을 적어봅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ㆍ시즌인가 봅니다. 골고루 손맛을 보셨
09/17
ㆍ바다의 미녀와 흑기사로 즐거운 낚
09/15
ㆍ오전 낚시에 15마리를 잡으셨다면 대
09/15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Re》스타엔죠이 님 , 완료 입니다
09/10
ㆍ《Re》닥터K 완료 입니다 ^^
09/10
ㆍ어디서만나출발하나요?
09/10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1-07-03 05:46
IP:211.xxx.3
회원사진
'꺼먹'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안타까운 꽝 소식이네요
한마디로 좋은 선장을
만나야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로 해석하겠습니다
부디 꺼먹님도 좋은 선장
만나셔서 꼭 꽝조과를
면하시기 바랍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꺼먹 사실 온라인 상의 조황정보로는 매번 호황이나 실제 가보면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니 이것도 하나의 원인이 더군요. 꾼들은 미끼로 고기를 낚지만 선장들은 조황정보로 꾼들을 낚지요.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 봅니다 저희도 7/3 19:43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1-07-03 11:57
IP:115.xxx.75
회원사진
많은 정보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꽝조황을 조금이라도 면할수 있는 방법을 조금 익히고 가는듯 합니다.
다음부터 꽝조황없는 조황으로 쭉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꺼먹 조금은 민감할수도 있는 정보들입니다만, 그래도 기왕 가는 낚시 기분좋게 다녀오면 좋지않을까 해서 공유해봤습니다^^ 7/3 19:45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21-07-03 17:51
IP:211.xxx.82
선상낚시는 그 날의 바다상황이 조과에 우선적으로 작용을 하겠지만
선장의 개념과 태도가 만만치 않은 영향력으로 작용이 되는군요.
좋은 선장에 대한 화이트리스트도 필요 하겠네요...
꺼먹 맞습니다. 선장이라는 직종도 서비스 직입니다. 서비스가 좋으면 당연히 장사가 잘되는것이 맞고, 불친절하고 서비스가 별로라면 기피하게 되기 마련이죠. 7/3 19:48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1-07-03 21:56
IP:59.xxx.116
회원캐릭터
위 내용에 공감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 것 같네요..
오징어는 안 해봐서 모르겠으나
한치는 자리 배정 추첨합니다 ..
복불복이죠,,
한번 출조 하신 분과 여러분 출조
하신 분과 조과 차이는 상당합니다...
다음 기회엔 다량의 마릿수 조과
기대 해 보며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꺼먹 네 이런 이슈 때문에 한치는 추첨을 하죠. 내만 화살촉도 추첨하는 배가 여럿있습니다. 그나마 믿을 만한 선단이죠. 참 이런 꼼수없이 마음 놓고 낚시할수 있는 배들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7/3 22:39
   
이름아이콘 딱2
2021-07-04 08:31
IP:124.xxx.99
대표적인   꽝 조건들아네요 ㅡㅡ
역시 타든배을 타야 그나마~~
담출조 많쿨기원합니다
꺼먹 사례 공유차원에서 적어봤습니다. 더한 선사도 있었지만 기억하기도 싫군요^^ 7/9 11:55
   
이름아이콘 케미
2021-07-06 21:41
IP:1.xxx.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경험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보네요
그러나 타 보지 않고는 알 수 없는 내용이 많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꺼먹 도보나 갯바위에선 고기가 점점 귀해지니 결국은 선상인데 이것도 참 복불복이라 그렇습니다^^ 7/9 11:55
   
이름아이콘 통뼈
2021-07-06 22:37
IP:222.xxx.133
화살오징어는 부지런하신분들이 많이 잡으시드라구요.ㅎㅎ
꺼먹 맞습니다. 부지런해야 많이 잡습니다 ㅋ 제가 말한건 부지런을 전제로 하고 적은거랍니다 7/9 11:56
   
이름아이콘 루도비코
2021-07-08 12:15
IP:14.xxx.88
에~휴 공감이가는 내용많네요 배잘못타면 ~휴
꺼먹 그렇죠. 도보나 갯바위는 철수가 자유롭지만 선상은 그게 안되니.. 배잘못타면 지옥을 경험합니다 7/9 11:57
   
이름아이콘 ogrima
2021-07-13 23:11
IP:211.xxx.167
제가 열받아서  오전  오후 다 결제했어요  15만원....
실력이 없는건지....고기가 없는건지..  오전도  다른분들 꽝,  오후도 다른분들 꽝 ...
저는  단지 아는분들과 선상에서 밥먹고  커피한잔하고  
이런분위기가 너무좋아서   넘어가지만 ....
선장님의  이제껏 선전과  호언장담 ......이런부분에서
약간의  미안함과  안쓰러움이  우리낚시꾼들으리 고생을 씻어준다고
생각함....  걍  생 까버리면  돈을 낸 우리꾼들이  오히려 뭔가 서먹  서먹하고
갑질당한다고   생각되더군요.  못잡아도 조은데  좀   즐겼으면 하네요..
   
이름아이콘 아침뱃살
2021-07-17 07:17
IP:61.xxx.13
회원사진
꺼먹님 화살촉 다녀오셨네요 ㅎㅎ
바다를 누가 알겠습니까? ㅎ
선장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꺼먹님도 모르고....
꽝칠거 아는거 같으면 아무도 낚시안할듯 합니다 ㅎㅎ
출조할때의 그 기대, 희망, 그런거 때문에 가는거 아닐까요? ㅎ
올여름 날씨 장난 아니네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편안하고 시원하게 여름 보내십시요~~
   
이름아이콘 잠복조
2021-07-21 10:22
IP:112.xxx.246
회원사진
조명은 정말 중요하더군요
 아담한 낙시배 이용하다가,,, 건너편 밝은 조명의 배로 그 다음에 바
바궈탔더니,,, 조과가 확연히 달라지더군요  이후,,,괜찮앗습니다
 그런데  특정인을 위한 배대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
  기법 차이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를 데리고 내만 갈치배를 탔는데,  조법을 조금 달리하니 .. 쉴 틈이 없더군요..   같은 배 옆자리분들은 쉬고 있는데....  조법을 달리한 건  한 가지뿐입니다....
action 리듬을 여러가지 해보다가
 아이가 적합한 리듬을 찾아낸 것일뿐,,,  
 어종마다 적합한 리듬이 있다보봅니다 적당한 수심도 마찬가지이고 ,,,
   
이름아이콘 어름치
2021-07-22 13:23
IP:119.xxx.93
다른내용은 100% 공감하구요,
자리는 글쎄요?
올해는 한치조황이 좋아서 계속 다니다보니
화살촉은 두번 밖에 못갔는데 두번 다 선단에서 상위권 이었습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그랬구요.
자리는 선착순이니까 그냥 아무데나 남는 자리에서....

스틱과 옵빠이만 쓰는데 남들보다 많이 흔들어서 그런지
항상 조황은 좋았습니다.
어떤 배는 조과가 떨어진다고 베이트릴은 가지고 오지마라는데,
저는 베이트릴 두대를 씁니다.

선단전체가 조황이 안좋으면 포인트 문제일거고,
대부분 못잡는데 몇사람만 잘 잡으면 그 사람의 채비나 액션이
다른분들과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민락동
2021-08-04 07:15
IP:211.xxx.253
윗분처럼 차리는 참 애매합니다.
그날 물때랑 기술(액션)의 영향이 크지않을까요?
   
이름아이콘 초겨울난바다
2021-09-03 12:59
IP:165.xxx.246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0
3500
 
       악성댓글 , 악성게시물 !!!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공지] 낚시이야기및 모든란에 적용되는 악성게시물,댓글 처리규정안내 ( 2008/07/05 )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맛집/멋집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낚시홍보/광고 구인,구직 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702   낚시 추천하고 뺨맞은 이야기! 8+3   북두칠성 09-17 (금) 552
4701   갈치낚시를 즐겨보자. (내만선상편) 9+7   꺼먹 08-23 (월) 1654
4700   갈치낚시 도보편 Q&A 9+5   꺼먹 08-20 (금) 1605
4699   갈치낚시를 즐겨보자. (도보편) 8+6   꺼먹 08-19 (목) 1259
4698   선상낚시 즐기시는 조사님께 여쭙니다. 5   정관이태공 08-18 (수) 428
4697   웅천 갈치 (분실물 찾습니다) 5   이구 08-03 (화) 1383
4696   욕지도 조언좀 구합니다~ 2   걸고보니가덕 07-30 (금) 754
4695   한치낚시 필수품 에기, 메탈 등 보관함제작 4+4   카사블랑카 07-14 (수) 825
4694   선상낚시 꽝.. 피할수 없을까? 14+8   꺼먹 07-02 (금) 1409
4693   이동방파제 소식 7   초량블루스 06-27 (일) 1373
4692   부산 용호부두 30년만에 친수공간으로 개방~ 6   유군 06-25 (금) 1275
4691   선장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9+7   as3357 06-15 (화) 1212
4690   화살촉 오징어 잘 잡는 비법?? 7     꺼먹 06-07 (월) 2158
4689   화살촉 오징어 (이까?) 이야기 11+2   손맛으로 06-04 (금) 897
4688   거제도에도 다금바리 나옴 7   알씨스포츠 06-01 (화) 1132
4687   갯바위 모기 박멸 일단 제가 13   김현수 05-29 (토) 1260
4686   낚시금지 반대 청원 고작 1% 동의.... 부끄럽.. 10+3   북두칠성 05-24 (월) 1202
4685   (조항아님) 낚시행위 제한 근거 조항 개정에 .. 11+2   海바라기 05-22 (토) 876
4684   매물도 촛대바위 실족 (사망) 13   딱2 05-18 (화) 1948
4683   샌드플라이 13+5   그랜짱 05-17 (월) 1200
4682   '낚시금지 공화국' 탈출을 위한 '국회 국민동.. 12   유군 05-16 (일) 863
4681   거제도쪽에 낚시할땅 사고싶어요 3   민환 05-07 (금) 1602
4680   낚시차량 냄새 없애기 ! 10+11     토혜연 04-08 (목) 2259
4679   서글픈 하루 10+4     안개속여 03-26 (금) 2196
4678   봄이오는건지 10   고성만초보 02-21 (일) 1977
4677   실력이 미천한 것도 있겠지만 요즘은 참 고기.. 12+2     영턱스 02-14 (일) 2130
4676   출입통제구역을 알리는 현수막 14+1     아빠의청춘 02-14 (일) 2548
4675   동방불패 에 신화는 옛말이다 7     뺑달이 01-26 (화) 2218
4674   의식에 차이 9   뺑달이 01-26 (화) 1558
4673   낚시가방 돌려주세요 9   꺽치 01-23 (토) 1965
4672   부산은 생활낚시 할곳이 없네요 9     뺑달이 01-15 (금) 2645
4671   선상낚시 뻥이 너무 심하다! 18     나팔수 12-27 (일) 3848
4670   낚시대 릴을 찾습니다 11     cityboyz 12-21 (월) 2738
4669   야간 감성돔 낚시의 필살미끼 10+1     꺼먹 12-16 (수) 6044
4668   어렵게 건진 구멍에 빠진 봉돌 통 13+1     카사블랑카 12-16 (수) 2143
4667   12.13일 지세포항에서 조끼분실.사례금 드립니.. 9+7   까리하나!! 12-13 (일) 1481
4666   위험한 방파제 동방 9     뺑달이 12-11 (금) 2518
4665   감성돔 밑밥에 대한 본인 생각 8     꺼먹 12-07 (월) 2062
4664   남해군 일대 방파제가 2021년부로 낚시금지 조.. 13     꺼먹 12-05 (토) 2401
4663   경남 고성군 일부 낚시금지 8   북두칠성 12-04 (금) 1518
4662   아빠들! 자녀분들이랑 같이 낚시 가시나요? 11   긱스코리아 12-01 (화) 1343
4661   오랏줄로 쥐고기 체포 9+6   카사블랑카 12-01 (화) 1055
4660   가덕 만남 피싱 선장 엉망 이네요 27+2     쟝끌로드 11-15 (일) 6424
4659   보조가방 분실 4   꺽치 11-12 (목) 1056
4658   낚시가방을찻읍니다 7   최인호 11-03 (화) 1617
4657   오늘 쭈꾸미선상배 사고 4   딱2 10-31 (토) 1747
4656   피싱마트21 에서 지갑 습득 하신분 10     감생이묵자 10-18 (일) 3686
4655   분실문 (태클박스 검정색)찾습니다 5   바다소리새 10-17 (토) 962
4654   갯바위에서 10+8     아침뱃살 10-14 (수) 2266
4653   용호동 원주민님 보십시요 ㅎ 10+7     아침뱃살 10-14 (수) 2574
4652   낚시면허제 진정 도입해야할때가 온거 같습니.. 12+9   꺼먹 10-11 (일) 1571
4651   낚시인 김탁님 별세 27     뺑달이 10-09 (금) 3480
4650   진해 낚시배 사고 10     인어사냥 10-09 (금) 2363
4649   부산의 시민의식 멋집니다 19   남소룡 10-07 (수) 1890
4648   분실물 (두송방파제) 3   율이아빠 10-03 (토) 1312
4647   거제 서북부 방파제 코로나로 출입금지?? 6   북두칠성 09-24 (목) 1335
4646   휴일낚시, 평일낚시 하늘과 땅 차이 7   카사블랑카 09-23 (수) 1270
4645   대변내항 낚시금지(조황 아님) 8     물망시 09-09 (수) 2401
4644   확률적으로는 이해불가 한 고기의 입질 8+1     카사블랑카 08-11 (화) 2408
4643   주말만되면 7+1   원이경이 07-24 (금) 1734
4642   거제도 모 어촌계 좌대 유감 28+2     카사블랑카 07-14 (화) 4207
4641   벵에돔 낚시 7+2   용호 07-13 (월) 1399
4640   테트라 낚시와 낚시 면허제 도입 8   남소룡 07-08 (수) 1799
4639   테트라포트 낚시 금지에 참고할 영상 있네요... 6     달빛비 07-04 (토) 2471
4638   테트라포트 출입금지가 본질이 아닙니다 7+2   만경창파 07-03 (금) 1337
12345678910,,,73
       부낚 비/즈/쇼/핑/몰       부낚이 책임하에 판매되는상품! 특별한혜택!            부낚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요청,문의사항는 운영진콜란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