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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약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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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갔다하면올빵  ( busan4042 )    busan6847@naver.com
  작 성 일 2019-10-09 (수) 22:11
ㆍ추천: 0  ㆍ조회: 820    
ㆍIP: 183.xxx.21
멀미약에 대해서..
칭찬/질타에 멀미약 얘기가있어서 제 경험을 말씀드려봅니다.
멀미약 종류 참~ 많죠
멀미약을 쉽게 생각하시는분들 계실수있어서 적어봅니다

제가 사용한 멀미약. 너무나 많은분들이 알고계시는 멀미약에대해 말씀드립니다
법적 문제가있을수있으니 제약회사나 브랜드를 말하는것은 삼가겠습니다
이 멀미약을 A라고 하겠습니다

때는 2011년인지 2012년인지 확실친않지만, 평소 배든 버스든 멀미가 심해 국민학교다닐때부터 이용하던 A를 배타기 1시간전쯤 사용합니다
점심 다되갈때쯤 이상하게 현기증이나고 혀가 꼬입니다 (발음이 잘안됨)
피곤해서그런가? 단순하게생각했죠

오후 4시쯤 철수합니다 철수하고오는데 운전대만잡으면 오던잠도 달아나던제가 멍때리고 운전하다 몇번이든 사고가 날뻔합니다. 그렇게 김해에있는 기숙사에 왔고 그때부터 기억이 토막토막으로 끊깁니다
김해 기숙사에서 해운대 본가로 가는중 다른방향으로 막~ 달리고있고 늦은밤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헛소리를 막 해댑니다. (다음날 통화했던 지인들의 얘기와 블랙박스영상 돌려보고 확인된것)

그러다가 1시간동안 3번의 경미한 교통사고. 그중 한번은 뺑소니를했더군요
보험사에서 전화가왔고, 경찰서 지금당장 가라길레 경찰서까지 불려갔는데 , 이것도 해운대경찰서를 못찾아서 주위를 몇번씩 돌더군요 (블박영상보고확인)
보험사 통화할때 헛소리 , 경찰서가서도 헛소리..또라이짓합니다
보험사에서도 통화중 "고객님 술드셨습니까?" 라고하더군요

해운대경찰서가서 음주측정. 당연히 0 나옴. 일단 집에가라고하는데 나가는길을 못찾아 경찰서 안을 왔다갔다하다가 조사관한테 꾸중듣고,,암튼 또 배회하다가 결국은 해운대집에왔는데 자려고누워 손바닥을보니 손금이 하나도 안보입니다 신분증도 가까이보니 글자같은거 하나도 안보이고요

일단 자고일어났더니 조금 정신이 돌아오던데 여전히 쓸데없는 헛소리도나오고 또라이된느낌은 여전합니다. 1주일간 휴가냈네요

이때까진 A때문인지 몰랐습니다. 뇌에 문제가생긴줄알았었죠 (그땐 30대 초중반이엇는데ㅠ)
다음날 사고관련해서 보험설계사와 통화중 지난날있었던일 얘기도중 멀미약 A를 얘기하니 그런 유사사례를 본적이있다고해서 검색후 알게됐네요

식약청 신고하고 제약회사에 크레임걸고 그랬었죠 지금은 약국가서 달라고하면 안줘요
이전에도 유사사례가 많았지만 ,제가 하도 ㅈㄹ해서그런지 딱 그이후로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서 구입하려면 의사처방이 있어야합니다

멀미약 조심하십시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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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10-09 23:31
IP:221.xxx.153
글을 읽으면서
직접 경험하셨던 내용이 너무 실감스럽게 느껴져서
경찰서 내용부터는  심각하게 집중하여 읽었습니다.
당시 얼마나 놀라셨을까  생각하며....  원인이  멀미약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얼마나 다행스럽습니까!
멀미약으로 인한  문제가 있다는 말을 가끔 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당시 정말 고생하셨겠습니다.

향 후 멀리약 복용/부착시  해당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알수 있는 것
만으로도  아주 좋은 정보라 사료 됩니다.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증상을 느꼈을때는  
당황하는 차이가 아주 크지요.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10-10 00:20
IP:223.xxx.112
회원사진
언젠가 비슷핫 사례를
방송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정말 큰일날뻔 하셨네요
아무리 약이지만 함부로
먹어선 안되겠네요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9-10-10 00:37
IP:183.xxx.21
ㅡㅡㅡㅡ글쓴이입니다ㅡㅡㅡㅡ

혹시라도 멀미약 A가 뭔지 알겠다하셔도 언급은 삼가주세요
법적으로 뭔가 저촉될수도있으니깐요. A가 뭔지 궁금하시면 쪽지주심 답해드릴께요

제가 말은 간단명료하게썼어도 자세히 설명하면 끝도없습니다ㅋ
블랙박스영상을 전부 훑어봤는데, 알지도못하는 주택가 골목에 주차해놓고 사람기다리고있지를않나. 차안에 아무도없는데 혼자 대화를하지를않나. 경찰서에서 가셔도된다고해서 경찰서출구를 찾아찾아나왔는데 차끌고가다가 다시 또 경찰서들어가서 "뺑소니로 신고됐다고해서 왓다"고해서 조사관한테 꾸지람을듣기도하고

다음날 담당 조사관님과 통화했었는데 제가 찾아올때도 어떤 아주머니가 뺑소니당했다고오셔서 조서쓰고있던때인데 거기있던사람들 전부다 "저사람 저거 음주도안했는데 뇌수술받앗나?? 정상이 아니네" 라고 했다합니다 ㅋ

아~ 이제 좀 돌아온거같다 라고 생각들기까지 1주일정도 걸렸습니다
그 1주일동안은 "가급적 상대가누구든 대화를 하지말자 실수한다"  이생각으로있었네요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10-10 04:09
IP:115.xxx.75
회원사진
멀미약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는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글을 읽다 보니 정말 놀랬습니다.
저역시 멀미가 심해서 자주 복용하는편인데 그런 문제가 발생 하는군요
나는 아닐꺼야가 아니라 단한사람의 피해가 없는 약을 만들어 야 하는데
걱정이됩니다.
갔다하면올빵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복용하는멀미약 아니었습니다^^ 10/10 05:50
   
이름아이콘 송애
2019-10-10 12:28
IP:122.xxx.123
회원사진
멀미약 잘 못 먹고 큰일 날 뻔했네요.
더 큰 사고 안 난 것 다행으로 생각하셔야겠습니다.
지금은 그 A 약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군요.^*^
   
이름아이콘 붕어빵10수
2019-10-10 13:42
IP:180.xxx.148
자기가 한걸 모른다는것이 더무섭네요 생각하기도 싫지만 그보다도 더큰일이 일어나으면...저는 약을먹어도 똥물 까지 다 올라오는 지옥을 경험해서 먼바다낚시는 공짜라도 안탑니다 벌써 20년째네요. 담배를 이렇게 끊었으면 좋을낀데.
   
이름아이콘 토픽
2019-10-10 20:28
IP:1.xxx.26
사람마다  다다름니다   전체사람이다그러치안습니다
갔다하면올빵 이 멀미약A를 이용시 이런일이 생기니 이용하지마라는 뜻이 아닙니다
저역시 수십년간 이용하던거고 문제없었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일이 될수있다는 뜻으로 올린글이구요
주위사람들도 "에이~ 설마 그거때문에???" 라고 아직도 믿지않는사람들도 있어요
다른나라에서는 이제품이 위험성을 인정하고 전혀 판매되지않고있다고합니다
10/10 21:40
   
이름아이콘 soleus
2019-10-10 23:01
IP:110.xxx.190
회원사진
어느 약인지 알겠습니다. 신경계에 작용해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 걸로 아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회복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10-10 23:30
IP:221.xxx.153
정확한 약명을 몰라도
멀미약 또는 유사 약을 통하여  유사 증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과
모르고 있는 것은
향후 신속한 대처를 통한 문제방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원인을 몰라서 얼마나 큰 고생과 어려움을 당하셨습니까?

이런 점에서 저는 아주 중요한 사례로써 참고가 됩니다.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9-10-11 05:52
IP:183.xxx.21
인터넷검색만해봐도
특히 제가 사용했던 제품 부작용 검색만해봐도 많이 나옵니다

ㅡㅡㅡㅡ기사 내용ㅡㅡㅡㅡ

멀미약  A 제품이 환각과 정신착란 등 부작용 사례가 많아 소비자안전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환각과 정신착란, 기억력 장애 등 A제품의 부작용 사례가 올해 1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원은 사용 중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ㅡㅡ2012년 자료입니다ㅡㅡ
   
이름아이콘 유군
2019-10-11 14:19
IP:221.xxx.162
회원사진
검색 해봤는데.... 멀미약엔 스코폴라민 이라는 성분은 거의 다 들어가네요.
이 스코폴라민 이라는 성분이 신경계 부작용이 생길수 있다고 하네요.
환청 환각 등등....
멀미에 강하게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ㅎㅎ;;
   
이름아이콘 민락동
2019-10-11 19:00
IP:1.xxx.86
멀미약 이라는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체질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선상낚시 가서 똑같은 약을 여럿이 복용해 보면 차이가 납니다.
본인한테 맞는 약을 복용하면 아무런 부작용이 없겠지요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9-10-11 20:18
IP:14.xxx.20
예전에 귀 밑에 붙이는 동전파스처럼 생긴 멀미약이 있었습니다.
장시간 붙여두니 마치 술이나 약물에 취한 것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ㅜㅜ
   
이름아이콘 원투맨
2019-10-11 20:45
IP:203.xxx.234
회원사진
멀미약 특히 귀아래 붙이는 약에 대해 저도 아니 제 아들이 피해를
본 사례가 있었는데 참고들 하십시요.(물론 16년전 일 입니다)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아이의 큰아빠와 할머니께서 대구로 가게되어
혹시나 있을지 모를 아이의 멀미 걱정에 동그란 원형의 약을 절반 잘라서 귀밑에 붙여주고 보냈는데 그날 저녁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서 숙제를 하는데 이상하게 보통때와 달리 집중을 못하기에 멀리 갔다온 마음에 저러나 싶어서 야단도 쳐봤는데 집중은 커녕 히죽히죽거리고
벽에서 큰아빠가 나올려고 그래요 등등 벽과 자꾸 웃으면서 대화를
하기에 저는 눈치 못채고 이 자슥이 아빠말을 뭘로 듣냐면서 그 어린애를 엎드려뻐쳐 시켜서 효자손으로 때린적 있었습니다 ㅜㅜ
지금도 가끔 그 일이 문득문득 떠오르고 지금은 다 큰 성인이지만
안타깝고 아픈 마음의 트라우마까지 오더군요.
애는 영문도 모르고 저에게 맞고 ㅜㅜ  ㅜㅜ
아뭏튼 숙제도 제가 힌트를 줘가면서 억지로 마무리 시키고
애가 자야되는데 도무지 잘생각은 하지 않고 히죽히죽 벽과 대화를
하기에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귀에 붙여줬던 멀미약 상자를
살펴보니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라는걸 알게되었는데 순간 아이한테
얼마나 미안하고 안쓰러웠는지 그날 저도 잠도 못자고 아이의
행동을 주시하면서 밤을 새울수 밖에 없었고 급기야 다음날 학교를
결석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일로 아이는 졸업할때 개근상도
못받는 그런 일이 있었고. 애를 무조건 깊은 잠이 들게 해야지
약물의 부작용에서 깨어날거 같았습니다. 지금도 그때 아이의
상황이 떠오를때면 저 자신이 몸서리쳐질 정도로 괴롭습니다.
약에 취해서 몽롱한 아이를 줘 때렸다는 죄책감에 ㅜㅜ
글쓴분 처럼 혀가 꼬이는 증상  배낚시를 하다보니 저도 마시는
멀미약을 출항 20분전에 마시는데 마시고 나면 저는 혀가 꼬이는게
아니고 입안에 수분이 말라서 혀가 말리는 느낌을 많이 경험했는데
그것 또한 부작용인거 같습니다.
아뭏튼 멀미약 성분에 환각성분이 있는거 같으니 가급적 복용을
삼가하시고 조심 하시기를 회원님들께 댓글로나마 알려드립니다.
북두칠성 저희 큰애가 6살때 기침감기약으로 비슷한 증상이 있어 놀랜적이 있었습니다.
귤이 날아 다니고, 허공에 손을 허우덩 대고.....
참고로
멀리약 묻은 손으로 눈을 비벼서 실명가까이 갔다는 말도 있어
특히 멀미약은 주의 필요 하다고 합니다.
10/12 22:15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10-11 21:26
IP:211.xxx.30
회원캐릭터
선상낚시 중에 멀미는 잘 안하는데 어느 때는
멀리 할것 같아 약을 복용하니 심하지는
안지만 약간 어지러움과 몽롱함이 있더군요..
그약은 ㅇ ㅇ 시장에서 처방전 없이 팔더군요..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9-10-11 23:52
IP:183.xxx.21
아직도 일반의약품으로 판매하고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직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없이 판매되고있다면, 제약회사 및 식약청에 전화하겠습니다. 그땐 저도 제정신이 아니다보니 말도 제대로못했는데, 이제 그냥 놔두지않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9-10-12 05:04
IP:183.xxx.21
특정 연령대까지만 처방전이 필요하고, 성인은 처방전없이 구입가능한걸로 검색되어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식약청에 제안했습니다
검색해보니 한달전 두달전에도 이미 환각상태로 피해보신분들이있네요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9-10-13 04:57
IP:183.xxx.21
ㅡㅡㅡㅡ 글쓴이 입니다ㅡㅡㅡㅡ

제가 사고후 다른 사이트에 이 멀미약A 관련 차안에서 헛소리하는것과 (녹음되어있음)
3번의 경미한 교통사고 등등 올렸던게있는데 찾았습니다
영상 그대로 다있네요 제가 헛소리하는것과 사고후 보험처리하는데 사고지점은 광안리인데 제가 김해라고 얘기하는것 ㅋ 완전 또라이짓했죠
3번의 사고중 2번째사고, 사고후 차가막히니 저쪽으로빼자고 얘기한후 피해차주분은 빼는데 저는 그대로 제갈길가네요 (영상)
그러니 뺑소니신고당했죠 ㅋ
다시한번 그때 저와 사고났던 모닝,BMW,트라제 차주님께 깊은 사과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친구와 통화중에 갑자기 존댓말하면서 사고접수하고있고 . 이것도 녹음되어있음 ㅋ
밤시간인데 이때가 최고조로 달했을때인지 발음도 완전꼬이네요 거의 만취수준입니다

2011년 10월 29일이 사건터진날입니다
영상보면 와....진짜 무섭네 하실건데 이건 혹시모를 증거자료로 혼자 남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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