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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은 가까이에서 논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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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꺼먹  ( Karas1203 )    robi0405@naver.com
  작 성 일 2018-07-09 (월) 01:00
ㆍ추천: 0  ㆍ조회: 1384    
ㆍIP: 122.xxx.113
감성돔은 가까이에서 논다(2)
모바일등록 ▶
안녕하세요. 꺼먹입니다.
방금 짬낚을 다녀와 눈이 침침하긴한데 잠도 오지않아,
다시금 부낚을 접하네요.
1편에서 떨굼낚시에 대한 제 경험을 간단히
적었는데, 포인트를 설명하다 보니 그일로
구설수에 올라 2편은 어찌하나 생각하다
그래도 사람이 시작을 했으면 끝맺음은 해야지란 생각에
부족한 글이나마 마무리를 해봅니다.
두번째 글은 제가 필드에서 경험하고, 목격한
감성돔들의 습성에 대해 적어봅니다.
-----------------------------------------------------------------------------

1편에서는 일본의 떨굼낚시에 대한 간단한 경험담과
설명을 해보았습니다.
2편은 제가 직접 낚시를 하며 경험한사례와 한국의
맥낚시에 대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먼저 서두에 앞서 릴찌낚시가 보편화되기
이전 우리는 어떻게 감성돔을 잡았던지 기억하시는분들
은 아시겠지요?
90년대 중순부터 보편화 되기 시작한 릴찌낚시 이전에
는 민장대를 맥낚시나 찌낚시로 곧잘 잡히던 어종이
감성돔 이었습니다.
요즘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농이 심하다, 아니 배타고
선상을 가든 원도권을 출조해야 공략 가능한 고기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분명 말씀드리는것은 감성돔은 개체수는 줄어들었어도
연안근처에서 잡히는 고기란걸 강조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민장대로 잡아낼수 있는 포인트도
꽤나 많습니다.
실제 제가 경험한 사례를 통해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사례1.
통영 모섬 석축형 방파제
7월 중순경 그날 기상은 몇일째 비가 내리고 파도가 강해
뻘물이 일어난 상황.
마지막날 오후9시경이 되어서야 비가 그쳐 몇시간이라도 낚시를
하자 하고 민장대에 고추찌하나 크릴 한덩이 들고 생활낚시 하러
내려가 30센티 전후의 감성돔 쿨러조황으로 이어짐.

사례 2.
통영 모섬 석축형 방파제
8월의 무더운 오후..
민장대로 벵에돔 공략을 하기위해 찌밑수심 1미터 이내로 하여
상층에 거의 부상시킨 벵에를 노리고 있던 상태.
조류는 정조상태, 고추찌가 깔짝이는 벵에특유의
입질을 보여 챔질하니 4짜 감성돔이 낚임.
그후 같은 포인트 공략으로 3마리가량 더 잡음.

사례3.
통영 모섬 섬뒤편
본류대가 흐르는 얕은 여밭
수초가 많은 지역이라 소라, 고둥류가 많은곳이라
글쓴이가 여름철 자주 잠수하는곳.
얕은곳은 1미터 내외 깊은곳은 점점 깊어져 10미터
이상인곳인데, 항상 얕은곳에서 40센티 전후의
감성돔 무리들과 마주침.

이외에도 다양한 사례가 많습니다만, 요정도만
소개하기로 하고 실제 수산과학원같은곳
에서 실험을 해보면 돔종류중 감성돔이
환경 적응력도 강하고 먹이에 대한 식탐도
강하다 합니다.
그말인즉 먹이가 눈앞에 보이면 배가 고픈
상황이면 무리를 해서라도 먹는다는 거겠죠.
아마 그런 성미로 인해 얕은 내만까지도
저렇게 들어오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릴찌낚시를 주로 하지만, 얼마전 까지도
석축형 방파제 같은곳에선 맥낚시를 주로 했었습니다.
방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민물 잉어대 5칸 전후 낚싯대 에 도래 부분에
B봉돌 하나 물리고. 감성돔 바늘 묶어주면 끝
초리끝에 끝보기 캐미 하나 달고 채비는
투척후 서서히 가라앉혀서 석축에 붙여
줍니다. 그리고 받침대 거치후 수심조절
해가며 바닥권을 공략하는거죠.
밑밥을 간간히 뿌려주는게 조과면에선
좋았습니다.
이 낚시법의 장점은 굉장히 간편하고
편합니다.
의자 펴놓고 앉아서 졸면서 해도 되지요.
단점은 지루함..
아무래도 고기가 지나는 길목에 미끼를
던져두고 기다리는 낚시라
지루할때는 상당히 지루합니다.
그래도 손님고기들도 상당히
자주 입질을 하는것이 씨알좋은 우럭이나 광어,
볼락 등 다양한 어종도 덤으로 잡을수 있죠.

무더운 여름날 낚시의자 펴두고
편안히 앉아 혹시 입질할지도 모를 감성돔을
기다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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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송애
2018-07-09 12:03
IP:122.xxx.106
회원사진
'꺼먹'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80년대 한참 낚시 다닐 때 그때는 주로 맥낚 위주로 낚시했습니다.
주로 고흥권과 여수권을 많이 다녔는데.
2.5 3.0 3.5 4.0 4.5 5.0 이게 기본 맥낚 민낚싯대입니다.
받침대 고정해놓고 직벽을 노리든지.
아니면 바닥을 노리든지 다양한 낚시를 했습니다.
그때는 출조하면 무슨 고기를 낚든지 올림포스 800클러 8부는 채워왔습니다.
그러다가 90년대 들어와서 릴낚시가 보급 될태 주위에서 제일 먼저 구해서
해보니 이렇게 편한 낚시가 없더군요.
그 무겁던 받침대 많은 민장대 다 집에 두고 릴대 달랑 하나 들고 출조하니
일행들이 너 그래가 고기 낚겠나. 하더군요.
릴낚시가 부지런해야 하고 처음 하는 접하는 낚시라 일본 동영상 주로 보면서
배우다 보니 시행착오가 많았지요.^*^
95년도 평도 검등여를 마지막으로 바다낚시 접었습니다.^*^
이유는 멀리 가도 그때부터 고기 구경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내 욕심에 비해서 말입니다.^*^
꺼먹 송애 선생님 반갑습니다~^^ 역시나 잘 알고 계시는군요. 저는 편의상 5칸대만 언급했지만, 다양한 수심대 공략을 위해서 2칸반 3칸 3칸반 4칸 4칸반 아런식으로 민물낚시하듯 한가득 가지고 다녔죠. 릴 낚싯대 처음 잡아봤을때가 저도 기억납니다. 가벼운 낚싯대 하나로 모든 수심층 공략이 가능하다길래 신세계 같이 느껴졌었죠. 저역시 요즘은 생활낚시나 짬낚시위주로 출조를 하지만 낚시라는게 집착하면 할수록 고기라는것이 따라오는것이 아니더군요. 말 그대로 마음을 비우면 조황도 뒤따르고 물가에만 가도 즐겁다라곤 하는데 아직까진 전 그경지 까진 아닌가 봅니다^^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9 19:54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07-09 02:29
IP:115.xxx.75
회원사진
떨굼낚시 이름 자체가 특이 합니다.
저역시 80년대낚시를 하면서 맥낚시 떨굼낚시와 비슷한 형태의 낚시를 방파제나 직벽에서
참 많이 하였습니다. 특히 해양대부근에서 감성돔을 헤아릴수조차 없을정도로 잡아 보곤 했습니다. 읽다 보니 추억이 새롭네요
아직도 일부 저의 친구는 맥낚시로 도보 포인트에서 5짜를 잡곤 합니다.
그친구는 흘림 자체를 할줄도 모르지만 할 마음자체가 없더군요
맥낚시가 최고라고 하더군요 많은 생각이 나는 글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유군 떨굼낚시 = おとしこみ [落とし込み] (오토시코미)
떨굼낚시; 바늘에만 작은 봉돌을 달아 방파제 직벽 근처에 떨어뜨려 입질을 유도하는 낚시 기법.
일본 낚시인들 사이에선 많이들 하는 낚시조법이죵 ㅎㅎ
7/9 15:44
꺼먹 설명을 드릴려 했는데 유군님이 자세히 설명 주셨네요~^^ 아직도 맥낚시 매니아 분들 많으시죠^^ 7/9 18:58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7-09 08:10
IP:175.xxx.135
어떤낚시건 개체수가 많아야
감성돔이 잘 잡히는것 같습니다!
예전 가덕도가  섬일때는 천성에서
쳐박기 원투 낚시에도 감성돔이
제법 나왔는데~~~지금은 밑밥의
유혹과  종류별 미끼로 유혹해도
얼굴 보기가 쉽지 않네요!
그렇지만 아직도 맥낚시로
잘 잡으시는 분들은 때가 되면
가덕에서도 잘 잡으시더라구요!^^
꺼먹 거가대교 연결전의 가덕도는 부산인근 꿈의 낚시터였지요. 숭어, 농어,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으로 가득했고 특히 감성돔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도 가덕 내 조용한 포인트에선 소리소문없이 뽑아 드시지요^^ 7/9 19:00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07-09 09:05
IP:121.xxx.189
회원사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항상 안전한 낚시 하시기
그리고 대물하시기 바랍니다.^^
꺼먹 감사합니다 땡감시님~^^ 7/9 19:01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7-09 10:33
IP:125.xxx.197
회원사진
좋은정보 자라보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꺼먹 감사합니다 최강롯데님~^^ 7/9 19:01
   
이름아이콘 토혜연
2018-07-10 13:09
IP:117.xxx.147
회원사진
꺼먹님의  많은 낚시경험이 있는것 같습니다
다양한   낚시를 많이  접하신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꺼먹 부낚의 많은 선배님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요~^^ 감사합니다. 7/11 15:46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7-10 17:52
IP:61.xxx.151
가조도에 있는 방파제 끝자리에서 야간에 3칸 민장대에 0.5호소형막대찌채비로 각각 30중반급 감성돔, 돌돔 거기에다 강담돔까지 연속해서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어종들이 특히 야간에는 가까이 붙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경험했었지요...^^
꺼먹 큰고기는 큰물에서 논다 처럼 은연중에 우리도 모르게 가지는 선입견이 있는듯 합니다. 확실히 여건만 허락하면 큰고기는 가까이 붙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7/11 15:47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8-07-11 22:44
IP:110.xxx.62
장대로 30센치 감성돔을 줄지어라...

생각만해도 짜릿합니다

어쩌다가 손님고기로 한마리정도 잡은적은 있어도

줄지어는 갯바위에서도 못잡아봤는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꼭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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