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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람을 마셔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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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ogrima  ( ogrima )    
  작 성 일 2018-05-08 (화) 16:28
ㆍ추천: 0  ㆍ조회: 1346    
ㆍIP: 1.xxx.114
바다 바람을 마셔야한다는,
하필 연휴3일중에 가운데 일요일날 비가내려..
낚싯대는 눈에 아른거리고 , 비는 오고, 몸은 근질거려 미치겟고
마침 아는사람이  전화 와서 민물 유료낚시터라도  가자고 해서
그거라도 하자하면서 동행.

낚시터사장님이 한대만 해도  바쁠거니 ....그래서 한대펴고 수심대충 마추고
전에 사용하던 그데로 떡밥달고  던졌는데... 찌가 누워잇고 안내려감.
다시당겨 수심을 아예 1.5m 로 하고 던졌는데도 안내려감.  분명 수심이 4-5m 라고 했는데...
귀찬아 걍 두엇더니...찌가 서다가 눞다가를 반복...알고보니 내려가기도 전에 이미 떡밥을
물고 장난 치는중이었음.  떡밥을 바늘에 다는 시간빼고, 던지는 시간 빼면 ...
약 5초만에 1마리가 잡혀서 .. 게다가 50cm짜리 잉어가 잡히면 생고생함.
붕어는 들어뽕인데.

약 1시간 반 정도 하다가  일행이 .......이건 낚시가 아니다. 걍 고기 퍼올리기다
게다가낚시라는  의미가 없다,,, 걍  갑시다.  
그길로 비를 맞던 안맞던 다시 바다로 가자해서
한적한 방파제에가서 마침 비가 소강상태라 결국은 바다낚시 하고
왔어염.

이제는  바다에 젖어있어서 휴일만 되면  바다 소금냄세 안맡으면
그 한주가 찝찝함.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휴일은
무조건  바다 바람을 마셔야 되는 저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조/행/기........ 최근댓글 
ㆍ좋은 글과 멋진 조행기 입니다 가
01/19
ㆍ좋은 정보감사합니다
01/18
ㆍ그래도 고등어 손맛 많이 보겼네요..
01/18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저도 차 있을때는 혼자 아니면 둘이서
21:43
ㆍ3시30분 까지 했지만 감생이는 구경을
21:40
ㆍ결성성인데 이글 보시는분들만... 월
21:37
추천
이름아이콘 뜰채조사
2018-05-08 17:49
IP:223.xxx.167
회원사진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런데 마눌님한테는
우주최강 진상되시겠습니다 ㅋㅋ

저도 마님처럼
매주 출조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낚시는 갈 수 있다면 간다에
무조건 한 표!
근데, 삐리한 날씨때나 출조태클 걸렸을 때
다녀와서 늘 후회했다에  두표!
그래도 어찌됐건 계속 간다에  백만표 투척!입니다^^
ogrima 사실 , 마누라는 요즘 주말 포기하고, 지가 먼저 친구들 만난다고
집 나가버리죠. 요즘은 걍 잘갔다오라고 포기성 인사까지 하기도 함..
5/14 15:32
   
이름아이콘 배고픈낚시꾼
2018-05-08 18:15
IP:39.xxx.56
회원캐릭터
아! 낚시가고싶네요ㅋ
   
이름아이콘 비올라카나
2018-05-08 18:18
IP:125.xxx.14
회원사진
미툽니다 ㅋㅋㅋ 저도 그래요 바닷바람이 너무 맡고싶음!!!ㅋㅋㅋ
   
이름아이콘 꺼먹
2018-05-08 18:50
IP:122.xxx.113
중층 낚시를 하셨군요~^^ 일본산 헤라붕어 대상어로 하는 낚시인데,
마릿수로 낚는 재미빼곤 고기와의 수싸움, 경기낚시 딱 요정도네요.
한참 빠졌을땐 좌대다 뭐다 다 장만해서 다녔는데 민물낚시접으면서
깔끔하게 다 처분했네요. 나름 잔잔한 찌맛보는 재미는 있습니다^^
ogrima 저도 민물 왕창 정리했다가.......비오는날이면 어쩔수없이
낚시는 하고싶죠, 몸은 근질거리죠 할수없이 비막아주는 유로
라도 가고마네요 ,,쩝.
5/14 15:30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5-08 18:52
IP:61.xxx.4
처음 당구 배울때, 방에 누워 바라보는 천정에는 당구공들이 눈 앞을 어지럽히곤 했었지요. 그리고 바다낚시를 알고부터는 갯내음이 늘 그립습니다...^^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8-05-08 20:50
IP:124.xxx.191
회원캐릭터
이런 저런 이유로 바다 바람
안 센지가 몇달 되어 가네요!
저도 바다 바람 쐬고 싶네요...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8-05-08 21:38
IP:110.xxx.219
그때가 절정이지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막 지금이라도 뛰어가야 할거 같은 그런 ^^
   
이름아이콘 함잡아보자
2018-05-09 01:14
IP:1.xxx.48
저도 한때는  쉬는날....비바람 불어도 이곳저곳 다녔는데....
왜 이럴까요...가고는 싶은데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체력이 안되나????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05-09 07:26
IP:115.xxx.75
회원사진
중독 입니다.
밤마다 천장에 찌가 둥둥 떠다니는것 중독 이지요 ㅎ
   
이름아이콘 민락동
2018-05-09 07:51
IP:211.xxx.253
바다 바람을 안맞으면 숨이 막힐것 같은.........ㅠㅠㅠㅠ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05-09 08:01
IP:223.xxx.20
회원사진
짠내 못 맡은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요
늦게라도 바다의 짠내를 맡으셨다니
부럽습니다  ^^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5-09 08:10
IP:125.xxx.197
회원사진
이상하게
연휴때면 날씨등이안도와주네여
   
이름아이콘 감만바다
2018-05-09 11:18
IP:211.xxx.125
토욜 새벽에 밑밥개서 선착장가니 아무도없네.
매표소도 텅비었고, 돌아서는 그순간이 얼마나 아쉽던지...
불어오는 바람속에,몇번이나 섬을 바라보다, 발길을 돌려....
   
이름아이콘 빠비용
2018-05-09 11:38
IP:59.xxx.236
바다내음 정말 좋죠^^
저도 그렇게 비 바람 부는데 거제도 혼자가서 낚시했구요..
담날에 또 짬낚...몸이 근질근질해서 미치겟
더라구요..
   
이름아이콘 1호대
2018-05-09 11:50
IP:59.xxx.150
회원사진
낚시인이라면 동일한 마음일겁니다, 저역시도 ㅋㅋ

저도 요몇일간 벽에 걸어둔 장비 매만지면서 괸한 낚시 동영상이나 보고 있네여..

날시가 좋와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휴,,,,ㅠ.ㅠ
   
이름아이콘 천공의눈
2018-05-10 13:55
IP:220.xxx.131
회원사진
그 짠내 중독에 출조 못할때면
시내 지나가다가 바다 근처 잠깐 들러서 짠내맡고
코를 킁킁 거리고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낚시인이라면 같은 중병을 달고 살지요~~~~ㅎㅎ
   
이름아이콘 물도깨비
2018-05-10 15:36
IP:115.xxx.242
전번연휴 방콕하기 너무 억울해서 다대포 낫게에서 배타고 나갔다가 너울때문에
간신히 접안 철수했습니다
온몸에 땀범벅 ㅋ ㅋ
갯바위 주변에 조사님 한분도 보이지 안는데 혼자 미첫지 ㅋ ㅋ
바람과 너울 흠뻑뒤집어쓰고
그래도 또 가고 싶으니 ㅎ ㅎ
제 정신아닙니다~~*
낚시도할줄모르는 초보가 아주 병들어도 큰병 들었습니다 ㅎ ㅎ
   
이름아이콘 고리룡
2018-05-10 21:54
IP:182.xxx.141
공감 맨날 그라인다돌가루 먹다보니 바다바람 냄새로힐링
코구뇽이 파악 똘립니다 져도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5-11 08:12
IP:110.xxx.100
짠 내 중독은 당구 중독이랑
비슷 합니다!^^
   
이름아이콘 ogrima
2018-05-11 19:43
IP:1.xxx.116
《Re》양산섭섭이 님 ,
어릴땐 당구 중독,
지금은 바다 중독 됬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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