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첫 출조의 추억
   낚/시/이/야/기 낚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      
☞ 본란은 낚시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토론하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2012/01/10 변경 -
* 낚시관련 질문은 질문답변코너를, 칭찬,질타게시물은 칭찬,질타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낚시와 관련없는 이야기는 사는 이야기 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성게시물/극히 사적인조담/펀글/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 됩니다.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첫사랑  ( eschyles )    eschyles@naver.com
  작 성 일 2017-05-06 (토) 16:13
ㆍ추천: 0  ㆍ조회: 1679    
ㆍIP: 36.xxx.101
첫 출조의 추억
지금으로부터 40여년 전 제가 초등학교 4,5학년 쯤 되었을 때였다.

"아부지! 어디가?"
"으엉...!!!"
"또 낚시가?"
"니도 따라 갈래?"

낚시갈 때 늘 혼자가시던 아버지가 오늘은 웬일로 따라갈래 물어보신다.
신이나서 따라간다고 대답하고 집을 나서는데 양은 들통 하나를 손에 쥐어주신다.
부자가 낚시대 하나씩에 들통 하나씩 들고 출조길에 오른 것이다.

돌아올 때 쌩고생 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그저 신이 나서 따라나선 것이다.
해서 도착한 곳은 산(배고개)넘어 신평동 저습지. 당시에 괴정동에 살았었다.

지금은 매립이 되어 공단이 들어서 있지만
당시에는 을숙도와 더불어 전국 최고의 철새도래지로 알려져 있던 곳이다.

낚시 대상은 붕어다.
미끼는 현장에 도착해서 모종삽으로 땅만 파면 나오는 지렁이다.

처음 접해보는 낚시에서 지렁이 미끼가 징그러운 줄도 모르고
아버지가 가르쳐 주는대로 바늘에다 끼우고 낚시대를 드리우는데
말 그대로 던지면 물고...던지면 물고...

잡힌 붕어가 몽땅 월척이 넘는 것이기에 가지고 간 들통에
붕어로 가득 차는데는 긴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신나게 낚시를 한후...기쁨은 여기까지...ㅋㅋ
낚시를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하고 정리를 하고
들통을 드는데 왜그리 무겁던지...

버스정류장(종점)까지 가는데 팔 다빠지는 줄...
당시 신평동은 택시도 잘 안들어 오던 촌동네(?)라
할 수 없이 버스를 타야 하기에 들통을 손으로 날라야만 했다.
거기다가 버스 종점은 산중턱이라...

아버지는 낚시대는 어깨에 메고 한 손은 들통을 들고
또 한 손은 나랑 들통을 같이 들고 낑낑대며 버스종점까지...
대충 500m를 두 부자가 쌩고생하며...ㅋㅋ
에효...평생에 걸쳐 하는 고생 그날 다하는 줄 알았네요...

아뭏든 첫 출조의 추억이 좋은 기억만 있은 것은 아니었지만
아직도 아련하게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3년전에 작고하신 가친 생각이 날 때마다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더구나 추억의 장소도 매립이 되어 사라져 버렸고...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했더라면...
지금쯤 신평동 저습지는 전국 최고의 붕어낚시터로 자리매김 했을 터인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ㆍㅋㅋ 진짜 아~~~~ 씨~ㅋㅋ 많이하긴
11/22
ㆍ축하합니다. 부렵네요 집앞 포인트에
11/22
ㆍ아이 C~~! 씨~~ 진짜~! 씨~~! ㅋㅋ
11/22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마감합니다~~
11/22
ㆍ장림초짜님 저도 와이프랑 다니는데
11/22
ㆍ《Re》송성현 님 , 마감할께요
11/21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7-05-06 16:34
IP:175.xxx.188
'첫사랑'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그 첫 낚시가 평범 했다면 이렇게
기억에 오래 남아 있지는 않을 겁니다!
아버님과의 추억 잘 간직하시고
아드님과 또 다른 추억거리 하나쯤
만드시는건 어떠신지요!^^
첫사랑 네...평범하지 않았기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5/6 16:51
   
이름아이콘 딱2
2017-05-06 17:14
IP:182.xxx.58
저의 부친은 어부입니다~ 어릴때 부터. 도다리.  붕장어(아나구)  꽃개. 칼치. 삼치 문어.  안잡아본. 어종이 없엇지요 ㅎㅎ. 지금은 자원이 고갈되서. 아쉽지만 ㅜㅜ 그때가 조안는데. 그립네요^^
첫사랑 개발이 모든 분야에서 좋은 영향만 끼친 것은 아닙니다. 나쁜 영향도 끼쳐 우리가 지금 아쉬워 하는 거구요...앞으로 개발을 하더라도 환경영향평가를 철저히 하여 자연이 파괴되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바램일 뿐입니다... 5/6 17:43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7-05-06 17:42
IP:121.xxx.151
회원사진
글속에 그리움과 아쉬움이
묻어납니다
옛추억을 돌아보면 그때
그시절이 엄청 그리울겁니다
누구나 한가지 이상은
가지고 계실겁니다 ^^
첫사랑 그리움이라는 것이 다시 만날 수 없다든지, 다시 볼 수 없다면 더욱 아쉽고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해지는 것 같구요...이것도 늙어간다는 징조인가요....ㅠ.ㅠ 5/6 18:04
   
이름아이콘 초량블루스
2017-05-06 20:18
IP:42.xxx.43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 하신것 같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봅니다.......
첫사랑 모레가 어버이날이다 보니 잠시 그리움에 젖어 보았습니다.
더구나 건전한 취미생활도 물려주셔서 더더욱 그리워 집니다.
5/6 20:29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7-05-07 03:25
IP:125.xxx.197
회원사진
올려주실글잘보고갑니다
첫사랑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5/7 06:16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7-05-08 17:52
IP:61.xxx.170
중2때, 동네 뒷동산에서 대나무를 잘라와서 어설프지만 꽂기식 낚싯대를 만들어 동네 소류지에서 민물낚시를 시작했지요. 어느 날 우연히 시장 낚시점에서 본 대나무 낚싯대가 너무 멋져 보여 앉으나 서나, 눈을 뜨나 감으나 눈에 아롱거리더군요. 몇 번의 망설임 끋에 아버지께 사 달라고 졸랐더니 어느 날 같이 가자고 하시더니 그 낚싯대를 사 주시더군요. 약 45년 전이라 다들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낚싯대를 사서 품에 안겨 주시면서 빙그레 웃으시던 그 얼굴이 어슴프레 떠 오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동안 살짝 눈물이 맺히네요...
첫사랑 풍족하진 못했어도 부모님 세대는 늘 자식들 생각뿐이었지요.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5/8 19:41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7-05-08 21:30
IP:113.xxx.98
저도 첫사랑님의 아버지 같은 아빠가 되고 싶네요 ㅎ
첫사랑 가장 평범한 인생이 행복한 인생인 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 잔잔한 기쁨이 피어나거든요...^^ 5/8 21:40
   
이름아이콘 이쁜다은이
2017-05-12 12:28
IP:223.xxx.147
낚시  저는  어릴때 가덕도 천성에서 살았기에 그때갯바위에 열기?
일명빨간고기라고 불리는걸  마음먹으멘 수백마리는 잡을수있었는데
말이죠
첫사랑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자연이 파괴되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아직도 공공연히 저질러지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도시의 아파트나 빌딩을 짓기위해 해저에 있는 모래를 마구잡이로 채취하는 것은 바다의 갯녹음 현상과 해변의 모래사장 유실로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어족자원 고갈의 원인이 되고 있지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5/12 19:33
   
이름아이콘 물도깨비
2017-05-12 18:22
IP:59.xxx.224
가슴이 찡하네요
부자지간의 정감이 그대로 반영되여 읽는순간  뭉쿨합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가봅니다
건강하시고 안낚즐낚하세요  ^-^
첫사랑 첫 출조 후에 아버지가 낚시가자고 하시면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내빼기 바빴답니다. 첫 낚시가 넘고생스러워 철없던 마음에서 그랬지요. 그러다 철이 들고 부모님이 어찌 사시는지 이해하게 되면서부터 줄곧 따라가게 되었지요. 아버지는 평생을 중고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면서 7남매를 키우시고 박봉의 월급이지만 당시에 관행이던 촌지 한번 받지 않으시고 강직하게 사셨지요. 5/12 19:42
첫사랑 낚시를 자주 다니신 이유도 철이 들어서 알게 되었답니다. 7남매를 키우면서 쪼들리는 살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했던 맘이라는 것을요. 철이 든후 제가 먼저 낚시 안가시냐고 묻게 되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님의 맘을 이해하고 또 존경하고 더 나아가서 부모님처럼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되었지요.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5/12 19:49
   
 
  0
3500
 
       악성댓글 , 악성게시물 !!!

      당신의 영혼과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흉기입니다.
 
 
 
  [공지] 낚시이야기및 모든란에 적용되는 악성게시물,댓글 처리규정안내 ( 2008/07/05 ) 
   낚시정보,뉴스사는이야기가입인사란자유게시판맛집/멋집동호회코너낚시토론/설문낚시홍보/광고구인,구직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192   태종대를 사랑하는 사람들 13+7   모라꿀이 11-22 (수) 806
4191   안전 테트라포드(?) 16   유군 11-19 (일) 1632
4190   주말마다 날씨가 진짜,왜이래요? 13+13   뜰채조사 11-19 (일) 900
4189   시기별 감성돔 회맛 11+4   벵에꽃필적에 11-18 (토) 1054
4188   낚시 8   bjh피씽 11-18 (토) 1069
4187   꽝조황 올리기 운동이라도 7+1   잠복조 11-15 (수) 654
4186   죽다가살앗습니다 17   감시어택 11-16 (목) 1860
4185   눈돌아가는 감성돔 14+2   leejin0504 11-14 (화) 1710
4184   선장 마인드... 43+11     namja 11-14 (화) 2761
4183   역시 감시는 만만한 고기가 아니네요..ㅠ.ㅠ 17+3   영턱스 11-13 (월) 1387
4182   밑에 ogrima님이 쓰신글을 보니 생각나는일 11   부끄러운감시 11-12 (일) 948
4181   어촌에서 말린 가자미 낚시 ^^ 15   북두칠성 11-11 (토) 1034
4180   믿기지도 않는 우스운 일. 18+4   ogrima 11-10 (금) 1894
4179   먼 바다 가면 100%인 줄 알았는데... 7+2   잠복조 11-10 (금) 1307
4178   점주조황란에 사진들.. 8   해대학생 11-09 (목) 1314
4177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11+14   깨돔 11-09 (목) 1249
4176   이건 누구잘못인가요? 13   입문초보자 11-09 (목) 1180
4175   집어등 11   까로로스 11-07 (화) 1318
4174   도시어부, 3호줄로 삼치를.. 11+13     잠복조 11-06 (월) 2056
4173   안되는 날은 뭘해도 안된다는걸 10   짱아아빠 11-06 (월) 903
4172   혹시 부낚을 보고 계시나요.......... 12+1   초량블루스 11-05 (일) 1560
4171   이틀전 태종대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나 봅.. 17     유군 11-03 (금) 2694
4170   낚시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커군요 12+7   잠복조 11-02 (목) 1232
4169   야간 갯바위 무섭지 않나요? 27+7     남소룡 10-30 (월) 2509
4168   자면서 운전하는 경험을 햇습니다. 19   잠복조 10-30 (월) 1423
4167   알리는 역시 알라딘 램프 11+3   잠복조 10-30 (월) 1256
4166   널 널 히 7   한스마카우 10-29 (일) 1117
4165   방파제 낚시매너? 19+15     이쁜다은이 10-28 (토) 2269
4164   아기돔 나오는 곳엔 아기돔만. 11+2   잠복조 10-26 (목) 1128
4163   낚시의 계절입니다^^ 7   bjh피씽 10-26 (목) 880
4162   알리익스프레스 민장대 상당히 괜찮네요 8+1   남소룡 10-25 (수) 961
4161   다이와DR-1807구해요 2   에버그린 10-25 (수) 409
4160   부산 동방 - 서방 : 조과 비교. 3+1   ogrima 10-22 (일) 989
4159   낚시는 흐뭇한 그 무엇. 10   잠복조 10-25 (수) 645
4158   한 대 쥐어박고 싶은 김여사.. 13   초량블루스 10-24 (화) 1685
4157   대변항 출입금지, 사실일까요? 13   앙장고 10-24 (화) 1402
4156   밤낚시예절 9   Team꼴래3호 10-24 (화) 1048
4155   늦게와서 자리 비켜달라는 어르신! 17   북두칠성 10-24 (화) 1478
4154   낚시 고수님께 고함... 12+1   초량블루스 10-23 (월) 1224
4153   갯바위 깨끗할 듯 (이번 바람으로) 8   잠복조 10-22 (일) 851
4152   고래회충 12   soleus 10-20 (금) 1639
4151   이 번 주말은 조황 글이 없기를 23   잠복조 10-17 (화) 1964
4150   희얀한 꾼 2탄 17+20     깨돔 10-17 (화) 2053
4149   포인트 오염 문제는 점점 심각지겟군요 15   잠복조 10-15 (일) 1387
4148   초보탈출의 느낌... 17   잠복조 10-15 (일) 1239
4147   낚시 기본매너... 12   남소룡 10-15 (일) 1350
4146   낚시 기본매너 7   ogrima 10-14 (토) 1347
4145   이런 희얀한 꾼도 있습니다!? 12+12     깨돔 10-14 (토) 2330
4144   밑밥 숙성에 대한 이야기 7   leejin0504 10-13 (금) 1019
4143   추석연휴 서방파제 낚시행태에 관하여 26     하단사위 10-12 (목) 5250
4142   전유동 그거 참 좋군요.. 14+1   잠복조 10-12 (목) 1990
4141   문어선상.진해.가덕 9   구머슴 10-10 (화) 1283
4140   낚시배 운행에 대한 불만들, 그리고 개선 7   잠복조 10-09 (월) 1605
4139   포인트 아닌 곳 갈 때는 꼭 동네 정보수집을 11   잠복조 10-05 (목) 1791
4138   꿀이경단 15+8   모라꿀이 10-04 (수) 1958
4137   다대공판장 근처 낚시가방 분실하였습니다.ㅠ.. 11   마리아나 10-03 (화) 1426
4136   테트라 조심 합시다, 19     찌만봐도좋아 09-30 (토) 2630
4135   이 고기 이름 아시는분 15+1     우리수 09-28 (목) 2530
4134   기상청이 날시를 딱 맞추는군요 7   잠복조 09-27 (수) 969
4133   주말 방파제 일주 낚시인파와 쓰레기 8   금련바다 09-26 (화) 1654
4132   두족류 선수 입장 하세요^^ 5+6   딱2 09-25 (월) 1407
4131   무엇이 문제일까요,, 11+3   잠복조 09-25 (월) 1253
4130   이 것도 낚시 이야기 축에 속하려나... 6   한글사랑 09-25 (월) 1083
4129   다들조심하세요 7+2   김보범 09-24 (일) 1445
4128   도시어부 함보세요^^ 16+9     손맛한번만 09-22 (금) 2291
4127   육로에서 겪기 드문.... 2   잠복조 09-22 (금) 1021
4126   풀치 김장속 재료 만들기 12+13   뜰채조사 09-21 (목) 972
4125   광안리 해수욕장의 해초 5+3   찌만봐도좋아 09-21 (목) 1016
4124   고등어 사이즈에 관하여~ 14   걸고보니가덕 09-20 (수) 1131
12345678910,,,61
       부낚 비/즈/쇼/핑/몰       부낚이 책임하에 판매되는상품! 특별한혜택!            부낚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