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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에게 거짓말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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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부산구포동  ( gjqm3218 )    gjqm3218@naver.com
  작 성 일 2017-04-21 (금) 11:05
ㆍ추천: 0  ㆍ조회: 1934    
ㆍIP: 221.xxx.30
마누라에게 거짓말하지 맙시다..
문득 예전에 겪었던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끄적여봅니다...

한참 낚시장비병이 도져있을때였네요... 낚시실력은 완전 초보인데 장비는 프로 저리가라할정도로 갖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ㅎㅎ

회원님들도 그랬던 적이 한번쯤 있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

좋은장비들을 들고있으면 제가 낚시를 잘하는것같은 착각이 되고 좋은옷을 입고있으면 프로못지않은 아우라가 풍기는것 같고 ㅎㅎ

유명조구회사의 최고가 로드와 브레이크릴을 보유해가며.. 마누라에겐 거짓말을 했었죠... 이거?  3만원짜리야~

요즘 3만원짜리도 참 고급스럽게 잘만들지? 이렇게 만들어야 낚시꾼들이 사거든~ 조구업체들도 다~~경쟁하기때문에 그래~

순진한 우리 마누라 믿어주더군요... 가XX츠 G시리즈 낚시대를 3만원 시XX 델가X를 4만원...

문제의 발단은 그로부터 몇주 후... 평소 낚시에 낚자도 모르는 동생이 제가 일하러가고 없는 사이 자기 형수에게 전화하여 지 친구들과

해상펜션에 놀러가게 되었다며 제 낚시대를 빌려간겁니다. 동생낚시 스타일은 제가 알기에.....묶음추 처박기...

우리 마누라 밝은 목소리로 전화와서 "도련님이 낚시대 빌려달래서 3만원짜리 낚시대 2개 빌려 줬어"

눈앞이 캄캄 하더군요... 심장이 쿵쾅쿵쾅  그래도 최대한 침착한 목소리로 " 언제?" 라고 물어보니

우리 마누라쟁이... 한 2시간 됐어 그러네요 ㅋㅋㅋ 그걸 왜 이제야 말하니 ㅋㅋㅋㅋ 2시간이면 내 소중한 낚시대는 이미 처박기봉돌에

혹사당하고 있을지도 모를텐데... 태연하게 마누라에게 "그래~잘했어"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고 동생전화번호를 누르는데 손이 덜덜 떨려

전화번호가 잘 안눌러지더군요..ㅋㅋ

하필 전화도 안받습니다 이놈.... 동생이지만 그순간만큼은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0통 했을때쯤 전화를 받더군요 받는순간 오만가지 쌍욕과 함께 일단 낚시대는?

마침 해상펜션도착해서 짐챙기고 낚시하려고 하려던 찰나였답니다....아직 하지않았던 거죠...그런거죠...천만다행인거죠....

그거 쓰지마라...비싼거다...라고 말하니 동생이놈... 행동이 돌변하더군요..

사과하랍니다 욕한거...그래도 형자존심이 있지 못한다했더니 ....20호처박기 묶음추 달고있다고 협박을 하네요..

죽인다고했더니 죽을때죽더라도 사과를 하라고 약빨을 살살 먹이네요...하하하...낚시대를 포기할까 생각도 들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일단 미안하다..그거 쓰지말고 그냥 그대로 고이 가져다 달라 너희형수한테는 3만원짜리라고했으니 비밀지켜주고 부탁한다...

그랬더니 동생이 해상펜션에서  내일까지 우린 낚시대도없이 뭐하고 노느냐고 하며...돈을 부치라네요 낚시대 사야한다며...

...제가 직접가서 준다고하자 그렇게는 안한답니다 ㅎㅎ 약은놈..

돈 10만원에 아무탈없이 다시 저의 품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회원님들도 마누라한테 거짓말 하지 맙시다 ㅎㅎ

지금은 어쩌다보니 우리 마누라가 저보다 제 장비가격에대해 더 잘알고 있네요 ㅎㅎ


   조/행/기........ 최근댓글 
ㆍ헛!! 님 동영상 늘 보는데 이런 우
11/24
ㆍㅋㅋ 진짜 아~~~~ 씨~ㅋㅋ 많이하긴
11/22
ㆍ축하합니다. 부렵네요 집앞 포인트에
11/22
   함께갑시다....... 최근댓글 
ㆍ안녕하세요 ㅎ 저도 와이푸랑 늘같이
11/24
ㆍ마감하겠습니다
11/24
ㆍ전번이빠졌네요010-4743-7347입니다.
11/24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7-04-21 12:06
IP:115.xxx.75
회원사진
참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전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가격을 서로 찾다 보니 어느정도 가격을 다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은 통하지는 않지만 구입할때마다 조금씩은 다투는일이 발생 합니다.
어느집이나 선이의 조금의 거짓말은 할듯 합니다.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부산구포동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사고싶은건 꼭사야하는 성격이라 저도 참 문제입니다 ㅠㅠ 배꼽님도 그러신가봅니다ㅎㅎ 4/21 18:04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7-04-21 12:35
IP:110.xxx.5
요즘 뜸 하네요!
거짓말을 해도 너무 싸게 말했군요!
그 가격에 무조건 중고로 구매 할께요!^^
날씨 좋으니 던지러 가셔야죠!
부산구포동 요즘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ㅋ 너무 조용해서 탈이죠?ㅋ 사부작사부작 소리내보겠습니다 언제한번 같이해요 4/21 18:05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7-04-21 13:26
IP:203.xxx.239
회원사진
ㅎㅎ 3ㆍ4만원이면 양호합니다
제건 전부 1만원 미만으로 알고있고
또 선물받은거 아님 상품으로
알고있네요
알고보면 정말 낚시인은 불쌍합니다
자기 돈으로 뭘사질 못하니 ㅠㅠ
잼나는 글 잘보고 갑니다
※ 좀전에도 K사 찌 몇개사왔는데
집에는 총액 5천원으로 해야겠네요^^
부산구포동 땡감시님 사모님은 저희 집사람보다 더 순진하신가봅니다ㅋㅋ 복받으셨습니다ㅋ 4/21 18:07
   
이름아이콘 밑밥쟁이
2017-04-21 16:19
IP:114.xxx.133
때론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약간의 거짓말은 괸찬읍니다.ㅎㅎ 잘보고 갑니다.
부산구포동 예 ㅎㅎ그런데 이제는 진짜 3만원짜릴 사도 안믿어서 그게 문제라면 문젭니다ㅠㅠ 4/21 18:11
   
이름아이콘 뜰채조사
2017-04-21 16:41
IP:223.xxx.157
회원사진
하얀거짓말 하려던게
처박기 봉변으로 돌변할 뻔 했네요

부산구포동님
*잘 쓸게요 ㅋㅋ* 그 가격이면 앗싸!ㅋㅋ
안그래도 뺀치님이
간지나는 구포동님은
움직이는 일산백화점이라고 들어서
잘 알지요 ㅎㅎ

잼나게 잘 읽고 갑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부산구포동 간지안납니다ㅋㅋ그냥 장비병환자에요ㅋ 장비만 좋으면 뭘하나요ㅠㅠ 선단에서 제가 장비만 젤좋고 내만 황치고ㅋㅋㅋ쪽팔립니다 4/21 18:18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7-04-21 17:22
IP:61.xxx.170
제목부터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자칫 동생 분은 가장 비싼 원투대로 낚시를 할 뻔 했네요....^^
부산구포동 재밌게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즐거운 불금되세요 4/21 18:19
   
이름아이콘 삼시한짝대기
2017-04-21 18:00
IP:125.xxx.54
ㅋㅋㅋ 말씀이 너무나 공감이 갑니다.
아마 다들 그러실거라 생각듭니다.
금액 이야기에 놀라지않을 와이프가
어디에 있을까요 ?  불금입니다 !
부산구포동 네 맞습니다 낚시대 가격을 우연찮게 알게된 마누라가 저에게 느낀 왠지모를 배신감에 훔치는 눈물에 많이 미안함을 느꼈고 제가 정신도 차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전 다시 지금 제정신아닌것같네요ㅋㅋㅋㅋㅋ
4/21 18:22
삼시한짝대기 아이고 ! ㅠㅠ 자중 부탁드립니다 ! 4/21 23:19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7-04-21 21:53
IP:124.xxx.191
회원캐릭터
그나마 사모님게서 일찍
전화 해서 다행이네요...
전화 안하고 늦게 했으면 ㅠㅠㅠ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7-04-22 05:23
IP:125.xxx.197
회원사진
올리신글       잘보고갑니다
   
이름아이콘 그림같은오후
2017-04-22 07:23
IP:125.xxx.131
회원사진
가격 속였을 때...
최악의 경우가 중고로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낚시도구는 아니었는데 아내가 중고시세 1/3가격에 팔아버렸더라구요.
어차피 안 쓰는거 팔았다고 자랑하며 그 돈으로  외식했습니다.
결국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ㅋ
   
이름아이콘 김해조사
2017-04-22 11:05
IP:115.xxx.126
ㅋㅋ 재미있고 공감이 만이가는글이내요
낚시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있을법한
일들아닐까요? 헌대 낚시하다보면 낚시를
하는건지 장비를모시고있는건지 ㅠㅠ
장비는 부담업는게 재일좋은것같습니다ㅎㅎ
고기도 추리닝입으시고하는분들이
제일잘잡더라는 ㅠㅠ 잘보고갑니다^^
   
이름아이콘 비구름
2017-04-22 11:43
IP:125.xxx.38
'거짓말'로 이어진 생동감 넘치는 글,
저거 추무게로 뿌사지면 어쩌지 하는
긴장감과 웃음으로 잼있게 봤슴니다 .
   
이름아이콘 비올라카나
2017-04-22 17:31
IP:211.xxx.130
회원사진
저도 가격대 낮은 낚시대지만 집사람에겐 6만원이라고 거짓말로 넘어갔습니다ㅋ 공감가네요ㅋ잼있게잘보고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이름아이콘 뱀모기
2017-04-23 13:55
IP:14.xxx.244
회원사진
ㅎㅎㅎ 우리집은 다 압니다. 어디가면 대충 선비가 어느 정도인지도요 ㅎㅎㅎ
낚시대 가격도 물론이거니와
다 알면 편합니다.
   
이름아이콘 앙장규
2017-05-01 09:19
IP:122.xxx.125
아예 차 트렁크에 싣고 다닙니다
모르는게 약입니다 행복하세요
   
이름아이콘 감시맛사탕
2017-05-02 20:26
IP:58.xxx.215
저는 그래서 결혼전에 전부다 지르고 결혼했네요ㅋ
내돈으로 산거니 뭐라고 안합니다 삐싼거라고 알고 있어요ㅎ
흘림낚시에 갈치장비에 외줄장비 이노무 장비는 끝이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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