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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북두칠성  ( gamul7 )    
  작 성 일 2019-10-07 (월) 21:40
ㆍ추천: 0  ㆍ조회: 1035    
ㆍIP: 221.xxx.35
감시 대신 숭어, 학꽁치 잡으러 가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주  부친과  메갈/고등어  사냥에  적극적으로 정보를 주신  많은 조우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부친께서  짧은 낚시대로써  씨알좋은 메가리/고등어 손맛을 보시고  아주 흡족 하셨습니다.

몸살 나셨을 텐데
출조 다음날  어머니 정보로는  낚시대, 릴 닦고 기름치고  하셨다고 하십니다.

올해 여든이 훌쩍 넘어셔서   새벽에 복귀한 부분에 대하여 집사람으로부터  타박을  듣긴 하였지만
부족한 마음 한구석이 푸근한 하루였습니다.

한창 감시 철에  금주 다시  숭어, 학꽁치를 부친과 출조 계획입니다.
숭어를 잡으면  바로 회를 쳐 드려야 겠습니다. ㅋㅋ
학꽁치가 최근  부산권 내만에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일부 제품의 평가 일정이 시급하지만
살감시 마릿수 출조를 미루고서라도
부친의 잊혔던 추억과  바닷바람으로써  건강 회복과  생활의 활력을 찾는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인생 오십 고개를 넘으니  정말 해가 가는 속도가  내달립니다.
환절기에 부모님,  장인 장모님  활력 보약 한재씩 지어 드리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제가 늦어막에 철이 드나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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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이름아이콘 토혜연
2019-10-07 22:41
IP:106.xxx.238
회원사진
솔직히   부럽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낚시를  해보는  분들이  얼마나  계시겠습니까   저도  부모님  생전에  해보고  싶었지만
실천을 못했습니다
부디   안낚하시고    쫀득한  숭어회  꼭  맛있게  장만하시어
아버님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고
오시길  바람니다
북두칠성
숭어 한마리 잡아야 될텐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10/8 08:54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10-08 01:05
IP:115.xxx.75
회원사진
토혜연님 말씀처럼 부모님 모시고 낚시를 간다는게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나 기억속에 오래 남는 추억의 한폐이지의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엔 더좋은 조황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북두칠성 말씀대로
언젠가 기억으로 떠올리며 안타깝게 생각날때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0/8 08:55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10-08 07:57
IP:203.xxx.185
회원사진
부럽습니다
아버님과 함께 가실려고
계획을 잡으시니.......^^
어디든 가셔서 부디 손맛과
입맛을 멋지게 보시기 바랍니다.
부럽네요 ^^
북두칠성 땡감시님
감사합니다.
잘 댕겨 오겠습니다.
10/8 08:55
   
이름아이콘 조방마당
2019-10-08 08:26
IP:222.xxx.201
연로하신분 챙기시는 모습 아주 따듯합니다.
부럽기도하고요.
살아계시는동안 효심잃지마시길 바랍니다.
북두칠성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8 08:56
   
이름아이콘 FOCUS
2019-10-08 08:59
IP:110.xxx.246
저도 아버지와 자주 출조를 다닌답니다. 어릴적 낚시를 가르쳐주신분도 아버지이고 같이 낚시가면 가장 마음편한 친구도 아버지입니다.
이제는 젊으실때같은 체력은 안되시어 멀리 또는 무리한 출조를 못하시지만 아직도 건재하시며, 더 나이드시기전에 같이 좋은추억 더 많이 만드려고 항상 노력하고있습니다. 북두칠성님도 정말 보기좋으시네요 아버님과 앞으로 더 많은추억 남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성돔 5짜 잡는것보다 훨씬 좋은 추억으로 남지않을까 확신합니다.
북두칠성 Focus 님 감사합니다.
부친과 함께 낚시 할 수 있는 것이 최근들어 중요한 시간으로 느껴집니다.
Focus님도 아버님과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8 10:51
   
이름아이콘 만경창파
2019-10-08 11:47
IP:118.xxx.174
연로하신 아버님 모시고 낚시 다녀오기가 결코 쉽지 않으실텐데...참 대단하십니다
아버지께 낚시의 즐거움을 드리는게 큰 효도하시는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모시고 갈 부모님이 살아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북두칠성 말씀대로
부친 건강에 무리가 될까 항상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0/8 12:12
   
이름아이콘 민락동
2019-10-08 18:30
IP:58.xxx.249
나이많으신 아버님을 모시고 낚시를 한다는 자체가 부럽습니다.
어르신이 좋아하신다면 그보다 좋은 효가 있을까요?
위험한곳에서만 피한다면야....부럽습니다. 그렇게 할래야 할수 없으니, \
단지 어릴적 아버지 손잡고 낚시다녔던 추억만......ㅠㅠㅠㅠ
북두칠성
저도 나이 들어서 부친과 부딪히던 성격을 멀리하고
다닐 수 있을만큼 함께 출조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추억으로 남도록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10/8 22:06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9-10-08 21:24
IP:211.xxx.51
연로하시지만 낚시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아버님이 곁에 있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으로 와닿게 되고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네요.
고등어와 메갈의 손맛이 숭어와 학공치 손맛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북두칠성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부친과 낚시를 다니는 것으로 스스로 더 낮아지고
더 존중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10/8 22:07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10-08 21:25
IP:211.xxx.226
회원캐릭터
아버님과 동출 하시어 손맛도
즐기시고 힐링 하셨다니 기분이
흐뭇 하시겠습니다...
담 출조 에서도 숭어로 징한
손맛과 맛난 입맛 즐기시길....
북두칠성 ^^
예 부친께서 숭어 한마리 잡으시면 좋겠는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10/8 22:08
   
이름아이콘 송애
2019-10-10 12:41
IP:122.xxx.123
회원사진
아버님이 낚시 다녀오셔서 기뻐다 하시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있습니까.^*^
발판 편한 곳에 자주 모시고 가셔야겠습니다.^*^
북두칠성 ^^ 예....
이번 학꽁치는 얼굴도 보지 못하여
맛좋은 점심으로 대신하였습니다. ㅎㅎ
항상 관심으로 댓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1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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