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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햇빛  ( privet0407 )    
  작 성 일 2019-01-28 (월) 16:16
ㆍ추천: 0  ㆍ조회: 4499    
ㆍIP: 106.xxx.142
가덕외양포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썩 유쾌하지 못한 일로 부낚에 인사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근  이슈가 되어 많은 분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사건에 대하여 저는 이곳 회원도 아니었고 또 이곳저곳 들쑤신다는 인상을 피하기 위해 관련된 모든 글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애써 외면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도 이미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그 밖의 불쾌하거나 불법적인 일들로 인하여 해당점주의 조황게재 등의 활동을 제제하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운영진의 입장에서는 피해자가 직접 글을 올려야 한다는 입장(사실 저는 제가 동의한 옮긴 글은 직접 올린글과 효력이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운영진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기로 함)이라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하에서는 당일발생한 사건을 중심으로 제가 겪은 수치와 모욕 폭행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평소 낚시 보다는 한적한 곳을 찾아 1박2일정도 차박을 하며 휴식과 재충전을 하던 저는 난생 처음으로 가덕도 외양포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던 저는 새벽 세시경 잠에서 깨어 선착장 주위를 산책하고 차로 돌아 돌아와 휴대폰을 보고 있는데 1톤 트럭이 운전석쪽으로 다가 와서 창문을 내리더니 대뜸

''마! ...니 여기서 머하노?....머하는 ㅅㄲ고?...ㅆㅂㄴ아 머 사찰하러 왔나? ....감시하나 ㅆㅂ자슥아.....''라고 욕설을 퍼붓길래 어이가없던 저는일단 욕하지 마시고 얘기하시라하자(같이 언성을 높이지도 않았음)

''욕하면 와?...언어폭행 머 이런걸로 경찰신고하든가 ㅆㅂㄴ아..그라고 니 차번호이거 ㄱㅅㄲ야 고속도로부터 근처까지 카메라 조사해보고 미행하거나 감시한거믄 확 직이삔다!..ㅆㅂㄴ아.....''라고 내뱉고는 트럭을 자기 가게앞에 주차시켜놓고 다시 걸어 오길래 차에서 내려 아까 그 아저씨 맞죠? 도대체 영문을 모르겠다. 일단 내가 놀러온 사람이니 혹시 나도 모르게 실수한게 있으면 말씀을 해달라. 그래야 내가 조심을하든지 떠나든지 할 것아니냐라고 묻자

''(주먹을 치켜들고)확 ㅆㅂ....시끄럽고, 넘의 가게앞(제차는 공용주차장에 있었음)에서 알짱거리지말고 꺼지라 ㅆㅂㅈㅅ아...고마 칼로 확 쑤시뿔라....''  

손에 칼은 들고 있지 않았지만 다분히 위협을 느꼈지만 저는 다시금 이러는 이유를 알려달라고 말하자 또 다시 욕설과 함께 손에 들고 있던 장갑으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제 얼굴을 가격하고는 욕설과 함께 서너명의 낚시꾼을 태우고 바다로 떠나버렸습니다.

위의 상황과 욕설은 제가 생생히 기억하는 것이고 블랙박스에도 일부녹화되어 있는 것을 경찰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운영진 께서는 부디 이 글을 개인적인 앙갚음 차원으로 보지 마시고 이미 수많은 글에 나타난바, 선량한 시민이 당할수 있는 무시와 모욕, 손님으로서의 기분나쁜 푸대접, 생명을 위협받을수도 있는 불법행위, 갯바위 쓰레기를 가져오니 바다에 되던져 버리는 파렴치한 행동 등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사려깊게 판단하시고 합리적인 조치를 바랍니다.

부낚 회원님들의 건강,행복과 부낚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행/기........ 최근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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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남자의스멜
2019-01-28 16:24
IP:220.xxx.134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올것이며 한켠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1/28 16:30
   
이름아이콘 클럽가는스님
2019-01-28 16:38
IP:223.xxx.217
앞으로 더 많은 피해자가 나오기전에
한두번도 아니고 이쯤되면
대항낚시는 퇴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문제가 있을때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제가는 잊혀지고
대충 넘어가겠지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번만큼은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되고
빼박 블박 음성 증거도 있으니
제발 부디 퇴출당하고
형사처벌 꼭 받으시길....
햇빛 응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1/28 17:27
   
이름아이콘 검등여
2019-01-28 16:48
IP:119.xxx.241
오랜만에 들렀는데 이런일이 있었군요.
혈압터져 죽을수도있는 황당한일을 겪었네요.
세상살다보면 죽여불고 싶은놈이 어디 한둘이겠습니까만.
그동안 참고살아왔던 인생이 아까와서 참는거지요.
몇년전에 손님이 주차해놓은 차를 사용해놓고
사용안했다고 시치미땠던곳이 그곳인지모르겠네요.
디낚에도 조황올리던데 디낚에도 들러서 지난일들과 이번일을 알려야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반성할줄모르고 안하무인인 그런선장은
더이상 피해와 상처를 받는사람이 나오기전에 퇴출지지합니다.
학~실한 마무리 기대해봅니다.
햇빛 저보다 더 흥분하신것 같습니다 ^^
이미 여러곳에서 제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저는 가해자가 단순히 법에 의해 처벌받고 또 잘못을 되풀이 하고...뭐 이런 결과가 되기를 원하는게 아닙니다.
진심으로 한 사람이 뉘우치고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
1/28 17:33
검등여 그런부류의 사람들 무수히 겪었습니다
앞으로 조화로운 삶도없을것이고 
개과천선도 없을겁니다.
어설프게 대충하면 안된다는건 아실텐데요.
1/28 17:38
햇빛 어설프게 대충은 아닙니다^^
그저 막무가내가 아니어도, 빈깡통처럼 요란하게 날뛰지 않아도,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으며 대처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거죠.
내일은 또 해가 뜨기에 또 다른 희망을 가지는 것과 마음약해서 대충하는 것은 다른 일이죠^^
이미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은 바 절대로 대충은 없습니다^^
1/28 17:45
   
이름아이콘 그랜짱
2019-01-28 17:22
IP:223.xxx.58
그날 새벽 호래기하면서 사장님 뵈었습니다~

마음고생 있으실텐데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건강챙기십시요~
햇빛 동료분과 두 분이 오셔서 세시간 넘게 호래기 낚시하시다가 조과가 좋지 않자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하시고는 본인 장비는 일단 내려두고 선착장 주위를 치우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사실 외양포가 풍경은 아담하니 좋았는데 주차장, 자갈해변, 선착장 주위로 다른 곳에 비해 쓰레기가 많아 내심 실망하고 있었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모범 계속 보여주셔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1/28 17:39
   
이름아이콘 이동감시
2019-01-28 18:15
IP:112.xxx.117
햇빛님의 판단과 선택에 존경하며 뒤에서나마 조용히 응원합니다
햇빛 부끄럽습니다.
조용한 응원도 때론 엄청난 함성이 되어 사기를 돋우어 주는군요. 감사드립니다
1/28 19:39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9-01-28 18:27
IP:61.xxx.93
피해망상증을 앓고 있는 중증 정신병자처럼 보입니다.
선장이라면 선박운항이 위험할 것 같습니다...ㅉㅉㅉ
햇빛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터지고 수습한들 수습이 되겠으며 된다한들 제대로 되겠습니까.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8 19:42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1-28 19:53
IP:39.xxx.246
오래전부터 말 많고 탈 많은 곳이였고
지금이라도 바뀌면 좋겠지만 쉽게
변하지 않을것 같긴한데~~~이 계기로
조금이라도  변하면 좋겠네요!
좋은분들도 많으니 차박하시면서
계속 낚시 즐기시길  바랍니다!
햇빛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변화를 소망하고 있으며 세상엔 당연히 좋으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낯선곳을 여행하다 타지 사람이라고 소개하면 하나라도 더 챙겨 주시고 행여 무슨일 생길까 더 관심가져주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동네 강아지들이나 제 밥그릇 건드릴까 캥캥 짖어대고 으르렁거리며 위협하지요.....
1/28 21:02
   
이름아이콘 삿갓맨
2019-01-28 20:24
IP:124.xxx.180
추운겨울에 후끈 달아오르는 사건입니다.  로그인을 하게 만드네요. 사실 저도 오래전부터 가끔 대항낚시점을  이용했었죠. 그러다 회사 동호회 활동하면서 회원들을 처음 이곳 낚시점에도 데리고 갔었는데 그후 회원들들 개인별로도 한두번 들렀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곳 낚시점을 예전부터 가끔 평일 출조했지만 마찰은 없었고 ..사실 제가 눈치가 좀빠르고 빠릿하다보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없었네요. 그러나 대항 선장님의 퉁명스럽고 불친절하다는건  느끼겠더라고요. 그러나 포인터 설명은 열심히 해주시더라고요.
그러나 동호회 회원들은  불쾌한 경험을 당했다며 성토를 하더군요 . 한두번 당한 이후로 소문이돌아  사실 대항낚시뿐만 아니고 가덕출조 자체를   끊었네요.저로서도 안타까울수가 없더군요 이제 멀리 거제 통영으로 출조지가 바뀌어서 다니기도 힘드네요.가덕도가 구설수에 오르내린 대항낚시점 한곳으로 인해서 출조기피 대상지가 되었습니다. 너무 안따깝습니다. 저도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반신반의 했지만 앞서 많은 조사분들이  당한 사례를 볼때 수긍을 안할수가 없겠네요. 사람은 아니다싶으면 변해야만  발전할수가 있는데 변화가 없다면 사회생활을 끝내고 혼자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저만의) 입장 입니다.  
이제는 낚시문화를 우리 낚시인들이 바꾸어야 된다고 봅니다. 적잖은 돈을 들이고 공부하고(낚시에대한) 고민도하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식구들 눈치와 눈총을 맞으며  길을 나섰는데 출조방 선장님의 불친절한 언행과 불법 행위로 불쾌해져서야 되겠습니까.?이러한 낚시방을  낚시인들 스스로 발길을 끊는다면 그 해당 선장님은 분명 좋은방향으로 변화가 있을것입니다.부낚 운영진에서도 앞으로 이러한 출조점이 반복해서 문제 재기가 된다면 아웃제도를 신설해서 좋은 낚시문화가 정착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제 시작하는 수많은 낚시입문자들이 "낚시가 참! 좋은 레져구나" 라고 느낄수 있도록 우리선배 낚시인들의 지각있는 행동으로 좋은 낚시환경 조성을 해나가도록 합시다,
두서없는글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햇빛 차분하고 진지한 응원 감사드립니다.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좋은 본보기가 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28 21:04
   
이름아이콘 신마
2019-01-28 20:25
IP:27.xxx.221
회원사진
"세상에 이런일이"  이런프로에 저런 또라이들 취급하던데
방송에 함내보내야 겟내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저런 미친
저런 배 타는분들도  ...참
이번 기회에 반드시 숙청되길 기대합니다
갯방구 쓰레기 버리는 인간들보다 더하내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문제는 주요사이트에 홍보가 막힌다고 뿌리깊은 악행이 바뀔까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절대 안바뀐다라고 단언하실 정도인데....저지른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지고, 사내답게 뉘우치는 참회의 모습을 보이길 바래봅니다.
1/28 21:10
   
이름아이콘 제발한마리만
2019-01-28 21:51
IP:110.xxx.208
저사람 절대 변할사람 아니구요..
아직까지 사과 글 한마디도없고 학공치 몇마리 잡은거 조황 올리기 바쁜 그런 사람입니다...
저사람 절대 안변할겁니다...절대요
저사람 변하는거 기대 하지들 마시고...
여기 님들이 변해서..또 지인분들께 말씀드리고..그지인분들이 또 그지인분께 소문을 내어 우리 모두가 변해야 합니다...
우리모두가 변해서 저런 사람이 운영하는 저런 더럽고 양아치 같은 낚시방은 절대 안가도록 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론 저사람 낚시방 문 다시는 못여는 그런 일이 생겼음 좋겠습니다만...
아무쪼록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그리고 확실한지 모르지만..요즘 낚시방송중 모 프로그램에 가덕출조가 자주나오더군요..그때 이용하는 배가 저 배같던데..선라인으로 치장했던 그분들이 나오는 그프로그램요..이또한 직접.간접적인 홍보일텐데 참 안탑깝습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조금씩 힘을 모으면 큰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1/28 22:08
   
이름아이콘 대물만잡아랏
2019-01-28 22:30
IP:49.xxx.177
응원하겠습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1/28 22:50
   
이름아이콘 뿌사뿌까
2019-01-28 23:53
IP:61.xxx.125
퇴출에 한표더 보태봅니다.햇빛님 힘내세요.응원합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많은 힘이 됩니다 1/29 08:03
   
이름아이콘 안짜이쉬
2019-01-28 23:54
IP:211.xxx.144
이글을 보니 속이 끓어오르네요.작년에 제가 당했던 일도 생각나고 ㅜ
이 선장 퇴출해야됩니다
햇빛 안좋은 일을 당하셨군요. 어떤 기분일지 충분히 상상이 됩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1/29 08:08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1-29 04:43
IP:223.xxx.63
회원사진
맘고생이 심하셨겠네요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그 낚시점은 무조건 퇴출이
답이겠네요 ㅠㅠ
햇빛 여러 사람을 위해서 잘 해결되기를 저 또한 간절히 바랍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1/29 08:10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1-29 07:12
IP:115.xxx.75
회원사진
이런 불상사가 생긴것 자체가 없어야 하는데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응원 합니다. 마무리 웃을수 있는 일로 정리가 되었어면 합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햇빛 그렇죠. 아예 있지 말았어야 할 일이죠. 앞으로 또 어떤 사람이 저와 같은일을 당하고, 기분 좋아야 할 낚시에 무질서와 불법행위로 맘 상할지 생각해보면 답답합니다. 웃을수있는 마무리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1/29 08:16
   
이름아이콘 자연낚시
2019-01-29 11:57
IP:39.xxx.61
맘으로 소리 없는 응원이 여기도 이어 집니다~~퇴출에 동감 합니다~~~
햇빛 유치환 시인의 깃발이라는 시가 생각 납니다 ^^
이것은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소리없는 아우성....
응원 감사드립니다
1/29 12:34
   
이름아이콘 ogrima
2019-01-29 14:04
IP:1.xxx.116
글쓴분의 말씀이 맞으시다면 ................
명백히  폭행 맞습니다.
만약, 저정도가 폭행 아니라면 , 앞으로 험악하고, 덩치크고,
막가파식인 사람들이 .....   기분나쁘다고 상대방에게   저런행동
해도된다는 말이겟죠....... 우린 이성을 지닌 인간사회에 삽니다...
물리적으로 상대에게 대하는건  동물들입니다.  그걸 막아주는게
바로 법이죠.
반려동물이 아닌이상 ,,,,,,인간에게   해를 입히는 짐승에게는
냉정히 처벌해야합니다.
사람이 우선이기때문 입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낯선동네 강아지가 짖나보다하고 넘기려다 몰상식한 폭력적 언행을 가만히 두면 피해자가 계속 늘것같은 생각에 불미스러운 사건을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하자는 취지에서 이성적이고 합법적인 대응을 하게되었습니다
1/29 15:16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19-01-29 14:49
IP:222.xxx.220
회원사진
햇빛님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셨네요.
법적 조치를 취하셨다니 응당한 처벌이 내려지도록 응원 합니다.

그리고 부낚 운영진에서도 심사숙고 하셔서 바른 판단을 해주시기를
요청 드립니다.

끊임없는 문제를 발생 시키고 있고 선의의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한 조치도 없이 자유로이 조황을 계속 올리도록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더이상 조황을 보고 찾아가는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를 판단하여 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뭐 100%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실수를 하고도 용서를 구하거나 자기 반성이 없는 사람에게
어떠한 조치도 행하여 지지 않는다면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응분의 댓가는 반듯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점주에게 부낚회원들의 뜻을 반영 시켜 주시기를
부낚 운영진에게 요청 드립니다.
햇빛 응원 감사드립니다
최대한 평정심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1/29 14:59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01-29 15:33
IP:124.xxx.65

미투에 적극적으로 동참 합니다.

올리신 글을 읽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햇빛님의 다치신 심신에 위로를 우선 드립니다. 얼마나 놀라셨겠습니까!



부낚 이용 약관을 근거하여 '이용제한'에 동의 합니다.


1. 부낚 이용약관  제5조 2항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반하는 경우'을 근거

 부낚은 낚시를 중심으로 하는 취미사이트로서  부낚의 '공공질서'라 함은

 '부낚 사이트 중심으로 낚시 취미활동 회원의 복리를 위한 관례정 규범'을 공공질서라 할 수 있으며,

  복리에 대한 내용의 중심에는 '안전'을 최우선 해야하는 낚시의 환경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 합니다.


 1) 올리신 글의 내용은, 정당한 사유 확인 없이 인격 저해 언어를 구사하여,

    심적 피해를 입히는 행위는 사회적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2) 승선 금지 행위

    제가 직접 들었고  게시판 사례도 확인된 것으로,

    본 선주는 '타 낚시점 손님'은 승선을 금지하는 것을 2018년(일시 미확인) 직접 목격을 하였습니다.

    승선금지 사유가 '다른 배 고객'이라는 사유였습니다.  

    이는 '승선의 자격'을  해당 점주가 정한 것으로  본 사이트 게시판에 '타 가게 손님은 받지 않는다'라는

    사전 공지해도 문제가 되겠지만, '승선 거부'는 관례적인 상도(공공질서)에 반하는 것입니다.

    부낚 '점주조황'에 게시된 결과가 승선 손님의 차별화가 있다면 부낚 공공질서에 반하는 행위 입니다.

    상기 관례라 함은 '택시 승차 거부'가 법적 위배됨과 같은 사례를 말한 것입니다.

    이는 개인적인 사유로써 손님을 차별하는 행위이며, 비존중 행위입니다.

    ※ 필요 시 해당 내용들의 게시물 별첨 가능


3) 고객 미존중 행위

   저는 본 선주의 2년 단골고객이었습니다.  매번  인사를 하면 받아준 적이 없습니다.

   먼저 인사를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누가 먼저 인사를 하면 상호 인사말을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며,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사말 한마디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인사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손님 존중 마인드 문제 입니다.

   선주는 낚시환경에서 안전을 최우선 관리 책임져야 하는 의무가 있으므로,

   안전을 위하여 높은 언성으로 지시를 하더라도 손님들은 성의껏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안전을 위하여 선장을 따르는 신뢰를 바탕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손님들의 배려된 행동이, ㄷㅎ 선장의 자존심을 높게 만들고, 손님을 안하무인하는 마인드로

   바뀌게 한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손님에 대한 존중마인드가 떨어지면,  사람이 하나의 상업적 머리수로 보이게 되며,

   손님을 위한 안전문제 또는 말씨 하나라도 경솔해 질 수 있다고 판단 합니다.  

   여러 회원님의 글과 그 동안의 호소된 이력을 근거하여 판단할때  본 선주는 고객 존중 마인드가 상당히 결여되어

   안전이 최우선 되는 낚시배 운행 자격이 의심 됩니다.

   # 기타사항 : 우리나라 낚시배 운행자격 제도가 의심 됩니다. 관리관할 관청은 있는지? 있다면 어디에서 무슨일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안전에 경각심이 없는 행위

   낚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공공질서는  '안전'을 기준 합니다.  안전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취미활동과

   낚시 서비스 제공이 되어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겪은 사례를 든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본인은 2018년 8월경  05시 'ㅁㄴㅍㅅ'  2호선장의 배를 승선하여 목적지 순항중에, ㄷㅎ낚시 배가  앞에서 지그재그

   파도를 의도적으로 일으키는 그 충격으로 '배가 전복될 수 있다'는 위협을 받았습니다.

   ㄷㅎ낚시 손님만 사람이고, 다른배 탑승한 손님은 다치고 문제가 되어도 된다는 것입니까?

   
★ 호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안전으로  부낚회원님들의 생명을 잃은 불행한 사고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낚 게시판을 보고 낚시갔다가 인적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대상은 누구일까요?  

   지금 글을 올리시는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부낚을 중심으로 모든 활동은 첫째가 안전이고, 둘째가 안전 입니다.  손님에 대한 존중 마인드가 없고,

상업적 수단이 우선된다면 '안전'은 우선될수 없습니다.

부낚 사이트를 통하여,  회원 서로간 존중하고,  선주께는 신뢰로써 존중하여 따르고,  선주 또한 손님을 지극히 존중하는

기반이 없는 한 부낚에서는 반드시 인적피해가 발생 될 것이며,

이러한 다수 회원들의 읍소에도 운영진께서 간과 한다면 그 책임또한 비켜자기 못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마음을 다치신 햇빛님과 더욱 발전된 사이트를 위하여 애써 글 올려주신 많은 회원님들의 읍소를 들어주시고,

저도 회원 한 사람으로서 이용제한에 동의를 드립니다.


# 참고 사항 : 가덕지역 낚시 조합과 동동한 역할을 하는 단체에 알림 드립니다.

  가덕지역에는 낚시배 운행 업체가 다수 존재하는데 별도의 조합이 없습니까?

  다수의 질타가 있으면 그 지역 단체에서 빠른 수습과 대응이 있어야 하는데, 대상 선주의 일언반구도 없으며,

  지역 조합 등에서의 움직임이 없으니  정말 한사람의 손님이라고 무시하는 정도가 지나칩니다.
 
  사전에 '죄송하다'는 짧은 한마디라도 있었다면 마음이 녹고,  부득이 대변인의 사과 글이라도 있었다면

  사태가 이렇게 되지 않지요. 가덕 낚시배 점주 전체가 경각심을 가지시기 요청 드립니다.
햇빛 마치 판결문을 읽는 느낌입니다. 적극적인 지지 감사드립니다 1/29 16:26
   
이름아이콘 FOCUS
2019-01-29 23:19
IP:39.xxx.117
저도 어이없는 일 아버지모시고갔다 겪고 안가는사람입니다.

주면에 일호낚시 이런곳 친절하고좋슴니다
아님 새바지로 가세요
요즘 새바지 낚시점 친절합니다.

저런집은 퇴출이 맞습니다!!!
햇빛 안좋은 경험이 있으시군요
응원 감사드립니다
1/30 08:49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01-30 10:48
IP:221.xxx.35
다시 한번 글을 보았습니다.
H선장 입에서 나온 말들이라면,
어떻게  듣을 수 있었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글로써 쓸수 있었는지요?
잠시 읽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같은 사정으로 생각만 하더라도 기절 할것 같습니다.
지금도 마음이 혼절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저라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위로를 드려 봅니다.
사건이 해결된 후
안정을 위하여 잠시 쉬셔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햇빛 상처입고 조금 지나야 쓰라림이 느껴지는 것처럼, 당시에는 흥분조차 되지않았었는데 시간이 지나 글을 쓰고, 당시 상황이 다시 떠오르고 할때는 저도 모르게 불안하거나 심장이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 조언해주신대로 치료가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심이 담긴 위로와 염려 그리고 응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30 11:32
   
이름아이콘 송애
2019-01-30 14:51
IP:122.xxx.20
회원사진
저 글 그대로라면.
이유도 모르고 언어 폭행을 당하신 것이네요.
이유나 알고 당하면 몰라도 이유도 모르고 막무가내로 언어 폭행을.
참 알 수가 없네요.
왜~
그러는지.?
   
이름아이콘 BSM은강
2019-02-02 20:12
IP:223.xxx.20
회원사진
친해서 편들기보다  싫으면 안가면 되는게 아닙니다.
글을 읽다보니 황당하면서도 햇빛님이 얼마나 억울하고 ㅎ선장도 무엇때문에 저런 심한 말과 행동을 했는지 읽는내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 대충 화해하고 대충 넘어갈 일이  아닌듯 합니다.
가덕도에서 낚시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본보기가 될수 있도록 ㄷㅎ낚시점은 영구퇴출 되버려야 합니다.
응원합니다.
햇빛 잘못된건 반드시 바로 잡아야겠죠...모든 사람을 위해... 2/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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