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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홍무시          ( rookie1918 ) 
  작 성 일 2018-12-06 (목) 12:28
  분 류 기법
  조력 중급
ㆍ추천: 0  ㆍ조회: 1378      
ㆍIP: 222.xxx.234
4짜, 5짜 훅킹에서 갈무리까지 조언 부탁합니다.
모바일등록 ▶
요즘은 용왕님이 곧 선물 하나 줄것 같은 기대감으로
항상 뜰채 펴놓고 목줄도 튼튼한걸로 달아서
들뜬 마음으로 낚시를 합니다.
그런데 막상 큰고기가 물면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하는지.
막판 띠워놓고도 여차여차 당황하다가
터자먹는게 태반이겠지만....
자기만의 테크닉이나 헤프닝 있으시면 간략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동출하신 옆조사님이 뜰채질 해주면 그나마 쉽겠지만
혼자 뜰채질도 막상 그순간이 오면 쉽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선상에서는 4짜 잡아봤습니다. 선상에서는 별거 없더라구요.
문제는 갯바위나 테트라인데....
마음의 준비 좀 하려구요.^^;;
▼ 답변 주신분께 "감사의 인사" 한줄 적어주시면...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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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꺼먹
2018-12-06 14:00
연도의 고수 홍무시님 반갑습니다~^^ 진해, 가덕이맘때쯤해서 4짜후반 5짜급도 심심치 않게 출몰하는 시기지요. 일단 저보다 고수이신 저희 아버님의 방식을 잠깐 언급드리면 고기를 걸면 무조건 띄웁니다. 그럴려면 중경질의 1.2호 이상의 낚싯대는 필수겠지요. 잠깐의 틈도 허용하면 안됩니다. 고기가 정신을 못차릴때 강제집행 하듯 허리힘으로 띄워버리는거죠. 5짜급도 사람 체중싣고 강제집행하면 끌려나옵니다. 수면가까이 모습을 보이면 뜰채 펴기전에 기존 포인트에 밑밥을 한주걱 넣어줍니다. 어군이 빠져나가는걸 방지 하는거죠. 그리고 최대한 물소리에 주의하며 뜰채질합니다. 뜰채질 하실땐 주간에 미리 뜰채댈만한 자리를 봐두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갈무리 과정에서 놓치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5짜한마리 하시길^^
홍무시 후킹후 정신 못차릴때 뽑으시라는 조언.
햐~~~띠운 고기 보면 흥분이 가라앉지 않을듯합니다.
12/6 14:45
홍무시 띠운 상태에서 밑밥 투여...생각이 날까 모르겠습니다.
전 대물 한마리 잡으면 걍 낚시 접고 고기보며 담배한대 필것 같습니다. 목도 좀 축이고.
12/6 14:47
꺼먹 요지는 결국 챔질해서 후킹처음하면 밑걸림같이 덜커덩하는 기분이고, 농담 조금 보태서 물안에서 뭔가 나보다 힘좋은놈이 끌어당기는 기분듭니다. 잘못하다간 물에 빠지겠더군요. 정말 안죽으려고 낚싯대 들고 만세 불렀습니다. 방파제나 갯바위선 여쓸림으로 인해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괜히 손맛본다고 연질대로 장난치다간 대도 박살나고 멍때리는경우도 많습니다. 저도 경험한거고 주변에서도 그러다가 견적수백나온 사람도 여럿봤죠. 무조건 강제집행해서 조용히 뜰채질. 이것만 유념하시길. 5짜급은 침놓으면 그날 낚시 쉬는게 낫습니다. 고기가 다른어군을 달고 나가버립니다. 12/6 15:00
홍무시 20년 전쯤에 가덕 혼자 배타고 갯바위에 새벽에 내려 감시 3짜 잡고 손가락, 다리 달달 떨면서 바늘 메던 옛추억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네요. 인생 처음 오짜 잡으면 떨려서 낚시가 되겠습니까. 그냥 그자리에 앉아서 떨림을 삭히는게 지금은 더 나을것 같습니다. 12/6 17:26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12-06 14:04
회원사진
사짜 오짜를 걸으셨다면
이제부터 시작이다라고
생각하시고 흥분하지 마시고
최대한 침착한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놈들도 생명체인지라
최후의 발악을 합니다
물위에 띄워놓고 최대한
공기를 마시게 하고 뜰채를
대시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요즘 건강상의 이유로
낚시를 가본지가 오래되어서
어찌될런지 글에서 처럼
침착이 살아나올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멋진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
홍무시 그렇지요. 고기 띠우면 이제 부터 또 역경의 시작이죠.
어떻게 먹을까...3짜중반도 뜰채질 하기전에 뜰채보고 화들짝 놀래서 좌우위아래로 발버둥 치니까 당황하게 되더군요.
최대한 침착해 보겠습니다.
띠운고기가 입술에 설걸려있으면 침착이고뭐고 뜰채 담기까지 식은땀 나겠습니다.
12/6 14:50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12-06 14:14
아직 5짜급은 올린 적이 없고 다수의 4짜급은 수면까지 올리고 나면 대부분 동출자가 뜰채를 대어주었네요.
그래서 관심있게 글과 댓글을 보고 도움을 얻게 됩니다...^^
홍무시 제가 아는 지인은 뜰채라고 고함쳐도 고개도 안돌립니다.ㅠㅠㅎ 12/6 14:52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12-06 14:15
회원사진
고기를 잡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뜰채질을
할때 뜰채를 고기가 마지막 발악을 합니다.
간혹 이때 빠져나가거나 바위에 줄이 쓸려서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심 하시면 별탈없이 무난히 고기 잡어실것 같습니다.
손맛 꼭 보시길 바랍니다.
홍무시 갯바위 물위에서 안보이는곳에서 쓸려 터지면 그나마 낫겠지만 물에 나왔다들어갔다하는 테트라 뒤로 들어가면 진짜 심쿵 하더라구요. 조마조마. 날밝을때 지형지물 파악 잘 하겠습니다. 12/6 14:55
   
이름아이콘 푸스
2018-12-0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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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질시 덜컥 느낌이 오면
릴대를 조금씩 올린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들어올립니다.
대의 각도도 본인의 릴대가 버틸수있는 최대각도로  유지하시고 너무 뒤로  젖혀서도 아니 됩니다.
주변 여건상 여에 쏠려 터질 여건이라면 좀더 강하게 들고 고기가 움직이는  반대방향으로 대를 컨트롤하며
수면위로  적당히 고기 머리만 든다는 느낌으로 올려  
공기를 충분히 먹이고(본인은5초정도) 뜰채로 고기를 담는것이  아니라 고기를 뜰채에 자연스럽게 골인시키고
입질지점에 밑밥 댓주걱 뿌리고  갈무리 하심됩니다.
홍무시 감사합니다. 공기를 먹여라. 명심하겠습니다.
공기 5초정도 먹이면 뜬상태에서 틀채속으로 발버둥 안치고 끌려올까요?
정말 5짜는 뜰채에 담고나서 "잡았다~!!!"라도 함성 질러도 괜찮겠죠?
12/6 17:10
   
이름아이콘 뜰채조사
2018-12-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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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채질 하기 전에
간과한 점이 있는 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갯바위는 수중여 쪽이나 수중턱으로 쨀 것이고,
테트라는 큰 씨알일수록 앞으로  오면서
감섬돔 어체가  닿을 정도  수심정도부터는
옆으로 막막 쨉니다
챔질 타이밍 늦으면  대를 뺏겨 게임 끝
ㅣ초도 안걸립니다 ㅎㅎ
최소한 원줄도 테트라 뿌리에 닿겠지요
초반 제압에서 버티기가 중요합니다
강제 집행한답시고  릴을  막  감으면
다 터집니다
대를  들고 최대한 버티다 빈틈 보일때  몇바퀴 감구요
테트라에서 브레이크 주는 건
감시를 바다로 자연방생하는 겁니다 ㅎㅎ
갯바위보다 방파제가 동일치수라면
다루기가 10센티 크기는 더 먹기 힘들다 보심 됩니다

일단 고기가 배를 보이면 그냥 끝입니다
마지막 퍼득거림도 주의 하시고
고기 담은 뜰채도 성향에 따라
목아지 박살납니다
뜰채지원하는 분이 어슬프게  몇번   버벅거리고
고기대가리  때리면
목줄 팅 입니다
뜰채질은 고기를 퍼담는 게 아니라
고기가 뜰채안으로 들어오게 유도하는 과정일 겁니다
일단 , 사짜 ,오짜 뜰채 담아서  바칸에 옮길 때도
풍덩 잘 합니다
홍무시님께 대물행운을 빕니다^^
홍무시 와~ 여러 조언 들으니 실제로 잡은것마냥 흥분되네요.
1초도 안되서 터진다. 방파제가 젤 힘들다.
뜰채로 감시 머리 때리지마라.
바칸에 넣을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강제집행 무리하게 하면 백프로 터자먹는다.
배를 보여도 뜰채에 담아도 조심해라. 등등.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잡을 일만 남았네요. ㅠㅠ
기분만은 잡은거 같습니다.
12/6 17:20
   
이름아이콘 잠복조
2018-12-07 09:22
회원사진
선상에서 4짜 참돔 감아올리는데도 ..탈진이 되던데..위태위태한 테트라에서 5짜라....오짜 피하려면 브레이크 막걸고.. 도망갈 시간 1초 이상줘라..로 요약하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홍무시 ㅎㅎ 테트라에서 오짜 얼굴보고 터쟈무면 그여운이 평생 가겠죠.
이제 날추워서 꼼짝을 못하겠네요.
12/7 09:48
   
이름아이콘 송애
2018-12-07 11:02
회원사진
다른 부분은 위에서 다 조언해 주셨네요.
일단 텐숀을 유지해야 합니다.
고기 띄워놓고 놓치는 경우 주로 텐숀을 유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뜰채질한다고 텐숀을 유지하지 못 해서 제 갈 길로 가버립니다.ㅎ
바늘 박힌 구멍이 넓어져서 바늘이 벗겨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홍무시 조언 감사합니다. 유투브 동영상보면 프로들은 너무너무 쉽게 뜰채에 담네요. 물위에 띠워놓으니 고기가 덤블링 비슷하게 발악 하던데 그때도 많이 빠질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사회인야구를 하는데 프로야구에서 플라이볼 쉽게 잡지만 일반 사회인야구에서는 어떠한 필라이볼도 쉽지 않거든요. 그차이 같네요.
사짜오짜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거 같습니다.
한 두서마리 터자무면 경력이 쌓이겠죠. 걸어서 띠워서 터진들 너무 자책 안하겠습니다. 경험이라 생각하죠.
12/7 11:34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8-12-07 11:06
1주일전에 고기정체도못보고 3번 터졌는데요
4짜 후반부터 5짜는 충분히된다고생각합니다
터졌을때상황.
입질확인후 바로 낚싯대치켜들면서 챔질
스풀 쫙~~풀려나가며 원줄 터짐(쓸려서터진듯합니다)
두세번째. 드랙 더 잠그고 햇는데 스풀 안풀리고 낚싯대가져가다 목줄터짐 (인장 한계점을넘었거나 이것도 쓸려서터졌거나 둘중 하나라고봅니다)

1.드랙조절 필수. 알맞게 잘해야합니다 진짜중요ㅜ
2.목줄,원줄 돈아끼지말자 . 목줄도 낚시점 2만5천원짜리 조무사 1.75엿는데도 불안
3.목줄,원줄등등 조금이라도 데미지있으면 잘라내고 다시하자

며칠안에 또 출조하는데 이번에도 대물걸면 뜰채까진 못담더라도 앞전처럼 허무하게 당하진않을거같습니다. ㅎ
제생각엔 대물걸고 손맛보려하지말고 잡는데 집중하는게 최곱니다^^
홍무시 조언 감사합니다. 드랙조절 잘하겠습니다. 이것도 경험이겠죠.
이번에는 꼭 체포하시기 바랍니다.
12/7 11:36
   
이름아이콘 배고픈낚시꾼
2018-12-07 19:20
회원캐릭터
일단 띄워서 여유있게 공기좀 먹여주세요 공기좀 먹이면 이넘들 해롱합니다 ㅋ
너무 성급하게 뜰채들이대면 불상사가 발생 할수도 있으니 여유있게 감시랑 눈빛도 교환해가며 살살 달래서 뜰채에 담아보세요^^
홍무시 감사합니다. 조언만 들어도 현재 오짜 두마리는 잡은거 같습니다. 12/7 21:08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8-12-09 23:26
성급하게 릴링하지만 말고

가만히 대를 들고 고기의 저항을 느끼면서 차근차근 고기를 수면까지 띄우시면

원만하게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뜰채질전까지 고기의 힘을 충분히 빼고 담는것이 갈무리하면서의

실수를 줄이실수 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홍무시 그렇군요. 물면 버텨보겠습니다. 12/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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