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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길이와 봉돌위치 및 분납에대해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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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갔다하면올빵          ( busan4042 ) 
  작 성 일 2018-12-03 (월) 23:22
  분 류 기법
  조력 초급
ㆍ추천: 0  ㆍ조회: 1771      
ㆍIP: 183.xxx.21
목줄길이와 봉돌위치 및 분납에대해 궁금해서요
반갑습니다
궁금한점이있어 또 글남기게됩니다
1. 목줄길이 (이건 반유동낚시의 경우만 해당됩니다)

목줄길이 저는 3m로만 고집해왔습니다
첨 낚시가르친 지인이 목줄은 3m를 고집해서 저도 그런줄로만 알고요
근데 목줄을 짧게 써야할때와 좀 길게가야할때의 경우가 어떤경우인지 궁금합니다

2. 봉돌 (반유동,전유동 전부 해당됩니다)

최근에 찌를 구입했는데 B봉돌 한개만달아도 크릴미끼에 장타치면 어신보기힘들정도로 가라앉아있어서 불편하더군요 시력은 좋은편입니다만;;
봉돌 G3로 낚시는했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했습니다
찌를 구입할때 잔존부력이 최소 B나 2B정도는 남아있는게 좋지않나요? 미끼를 경단이나 게를쓰게되면 여지없이 가라앉겠더라구요
제가 구입한찌는 봉돌없이 낚시를 해야할정도더군요 쓰지않은찌는 반품했습니다

그리고 낚시중 봉돌 분납해야겠다, 혹은 봉돌위치를 도래쪽에 가까이, 바늘쪽에 가까이 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감성돔낚시만 하는데요 봉돌이 바늘에 너무 가까워도 입질받는데 차이가있을까요?
가깝다고해도 바늘 바로 위가아닌 바늘에서 한두뺨정도 떨어진위치에 달았다고, 줄이 부자연스러워 입질을 못받을수도있을까요?
저는 조류가 좀 잘 흐르면 봉돌을 바늘에 가깝게 달거든요

요약. 봉돌 물리는 위치, 그리고 분납해야겠다하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답변 주신분께 "감사의 인사" 한줄 적어주시면...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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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꺼먹
2018-12-04 03:29
올빵님 반갑습니다~^^
질문 하신 내용의 답변 들어갑니다.
1. 목줄길이를 3미터를 자주 이용하는데 목줄을 짧게 쓸때와 길게 쓸때의 차이점에
대해?
먼저 반유동 상황별 맞춤 공략을 해드리면, 목줄이 1미터 이내로 짧게 쓸때는
밑걸림이 심한 여밭공략시나 금속형 수중봉돌을 이용하는 속공형 채비를 사용할때
입니다. 이런상황에서는 목줄이 길다면 잦은 밑걸림으로 인한 채비 손실, 그리고
금속형 수중찌를 이용할시 수중찌는 바닥에 거의 근접하여 흘러갑니다. 이럴땐 목줄
이 길게되면 공략수심층을 벗어날 가능성이 있어 굳이 길게 줄 이유가 없습니다. 주로 조류소통이 빠른곳에서 이채비를 씁니다.
목줄을 길게 쓸때?
저수온기 등 예민한 입질을 보일때 주로 3미터 이상의 목줄을 쓰는데 목줄이 짧은거
보다 긴편이 아무래도 이물감이나 미끼의 자연스러운 연출 같은부분에서 유리합니다. 조류가 느리고 깊은수심대 공략할때도 응용되는 부분입니다.
2. 잔존부력의 기준선, 봉돌분납시 주의점과 바늘가까이 봉돌을 달았을때 입질차이
잔존부력의 경우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라 어떤것이 정답이라 하기 어렵긴합니다만 저의 경우는 보통 잔존부력이 거의 없이 하는 편입니다.
조류가 굉장히 빠른곳에서 낚시를 할땐 어쩔수없이 잔존부력을 남겨두나 보통은 극도로 미세하게 셋팅을 하는게 고기들이 요즘은 예민할때가 많아 크릴 머리만 살짝 물었다가 놓는 미세한 입질을 보일때도 많습니다. 그럴땐 아무래도 저부력 예민한
채비가 아무래도 유리하죠. 게나 경단같은 미끼의 경우는 어쩔수없이 고부력채비를
사용해야하는 미끼인지라, 그럴땐 구멍찌보다 막대찌를 활용합니다.
봉돌 분납을 하는이유는 속조류가 반대로 흐르거나 잡어층 등의 이유로 밑채비가 안정감있게 하기위해 하는데, 분납을 할땐 잔존부력이 2B라 치면 비슷한 크기의 조개봉을 도래밑에 하나 하나는 채비 중간쯤 물려주는게 좋구요. 잡어가 설치면 바늘가까이 다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그럴경우 입질빈도도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에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분납은 잘안하고 무조건 도래밑에 조개봉 하나아니면 두개 달아줍니다. 차라리 목줄길이를 조절하는편이죠.
낚시에 정답은 없습니다. 이방법 저방법 다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걸 쓰는게 최고라생각합니다. ^^
갔다하면올빵 꺼먹님 항상 자세한답변 감사드립니다
캐스팅이후 관찰해보니 수면에 안착후 V형태가 되더군요
ㅡ캐스팅 직후ㅡ
어신찌 크릴(바늘)
/
/
/
/
수중찌
이런식으로..수중찌가 잠기면서 크릴이 따라들어가니깐 목줄이 짧으면 크릴이 수면에 머무르는시간도 줄어드니깐 떠있는잡어를 조금이나마 빨리 피해 수중으로 들어가진않나? 생각은해봤습니다^^
그리고 캐스팅은 잘한다생각하는데 특히 바람부는날 장타치면 목줄짧을땐 목줄이 원줄과 엉키는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암튼 경험이중요한데 기본은 알아야하니^^ 응용많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4 08:44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8-12-04 08:49
폰으로하니까 글이 깨지네요 ㅡㅡ;;
캐스팅직후 (1호 구멍찌 반유동채비라 가정하고)

어신찌                   크릴 (바늘)
 ㅣ                         ㅣ
   ㅣ                     ㅣ
      ㅣ                ㅣ
         ㅣ          ㅣ
            수중찌

이런식의 V형태가 되다보니 목줄이 길면 크릴이 수면에 머무르는시간도 길어진다
이거랑은 상관없겠죠?^^
꺼먹 자꾸 오류가 뜨면서 답글이 안달아지네요 쩝..
말씀하신현상은 뒷줄견제를 안해서 이고, 방법은 간단합니다.
채비 투척후 찌가 수면에 닿는순간 원줄에 살짝 1~2초가량 손을
대주면 브레이크가 걸리며 채비가 일렬로 정렬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입질의 추억님 블로그입니다. 아주 자세히
설명되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lds2&logNo=221405650098&proxyReferer=https%3A%2F%2Fm.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slds2%26logNo%3D221410411835%26navType%3Dtl
12/4 11:50
갔다하면올빵 캐스팅직전 뒷줄잡아서 채비가 엉키지않게 하는데요^^;;
ㅡ짜로 정렬이되는데 자세히보니 크릴은 떠있다가 서서히 내려가더군요
제가 뒷줄견제하는 타이밍이 좀 늦나봅니다 ㅎㅎ습관을 버리고 좀더 연습을 해야겠네요
12/4 21:33
   
이름아이콘 감새이
2018-12-04 09:43
회원사진
꺼먹님 말에도 동감하네요 낚시에 정답은 없다는것이요 ㅎㅎ

저도 제 경험상으로 말씀드리자면...

1. 목줄길이
이건 목줄길이가 길면 미끼와 채비가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단점은 조류가 너무 쎄면 채비정렬이 힘들고 내려가면서 꼬이구요.
하지만 목줄길이가 길수록 조류를 전체적으로 받기때문에 미끼연출이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대상어를 챔질하였을때 줄이 길면 길수록 인장강도가 있기때문에 갑작스러운힘에 더 버틸수 있습니다. 목줄이 늘어나니까요.
입질이 예민할때는 목줄길이를 길게 하시는것이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2. 봉돌
입질이 예민할때는 조금 값이 나가는 찌들은 여부력까지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2.5 + 2B 이런식으로 되어있기에 여부력을 최소로 잡아주게끔 봉돌을 다시면 되구요.
봉돌은 여부력을 잡아주기도 하지만 수중찌만으로 목줄과 바늘은 속조류가 있기때문에 공략수심까지 안내려가는경우를 대비하여 물리는 용도 입니다.
하지만 이부분도 조류가 안가는 물때에는 채비를 천천히 내리기만해도 공략수심은 공략이 가능합니다.  조류가 쎄서 밑채비가 바닥권에 형성이 안되고 뜨는 느낌이 들면 봉돌을 분납하여 최대한 공략수심에 머물도록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구요.

봉돌을 다는 위치는 3개를 단다하면

(도래) ──●──●──●── (바늘)

이렇게 세팅하는 편입니다.
조류세기에 따라 봉돌의 수량은 가감하도록 하시구요.
바늘 위 20cm 정도에 봉돌을 물리는 이유는 최대한 바늘을 공략수심에 머무르기 위함도 있지만 밑걸림시 바늘이 제대로 걸렸다면 봉돌물린쪽 목줄은 약간 데미지를 입었기때문에 원줄 등 채비손실없이 터뜨릴때도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봉돌물린곳에서 터지더라구요.

중요한건 활성도가 엄청난 떼고기를 만났을때는(예를들면 가을감시).. 목줄 1m에도 물고 봉돌이 없어도 물어 뗍니다...ㅎㅎ
채비부분은 활성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의 상황에서 최대한 확률을 높이려는 낚시꾼들의 연구와 노력인것 같습니다 ^^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12-04 09:52
회원사진
아주 자세한 글때문에
저역시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이름아이콘 한바리하자
2018-12-04 10:03
안녕하세요. 올빵님.
저도 거의 독학으로 배우다보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여부력이 없는 찌가 유용할때가 있습니다.
제경우는 지누화전차 찌 이더군요.
좁살봉돌 달아야 되시면 수중찌를
한단게 낮추시면 됩니다.

제생각에 핵심은 내 미끼가 감성돔 수심층을 유지하고
있느냐입니다. 봉돌을 쓰던 안쓴던 밑에 달던 위에 달던지 간에
수심층 유지가 잘되는지가 중요할 뿐입니다.

더 중요한 건 감성돔 있는데서 낚시하는게 아닐까생각합니다.
제 같은 경우 1호찌에 수중찌 실수로 잘못달았는데(0.5)
시원하게 빨더라군요.

감성돔 낚시 별거 없습니다. 못잡으면  고기가 없거나 선장님이
실력이 안좋은거 아니겠어요.~^^
   
이름아이콘 잠복조
2018-12-04 11:19
회원사진
밑걸리면 채비 갈 생각만햇지...  
봉돌 부위 아래에서 터진다는  것을
눈치 채지못했습니다.
(없는  고기 잡을  욕심만 내지말고),,,
 현장에서  경험 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북회귀선
2018-12-04 12:42
회원사진
1.목줄 길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길면 좋지 않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물론 터무니 없이 짧으면 안되겠지만
 2~3미터 정도면 적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잡어가 많고 특히 상층에 잡어가 많을 경우
 목줄을 짧게 2미터 정도 사용을 하고요.
 아니면 대부분 3미터 정도 사용을 합니다.
 목줄을 3미터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목줄이 길면
 어신이 찌에 전달이 잘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이 되더군요.
 특히나 벵에돔 낚시의 경우 목줄이 길면 미끼만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목줄이 직선을 이루지 못하고 속조류등에 의해
 휘어져 있기 때문 입니다.
 목줄이 길면 길수록 더 이런 현상이 잘 발생을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다고 목줄이 직선을 이루게 하기 위해 봉돌을 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겠지요.
 그럴바엔 그냥 목줄을 짧게 하는 것이 더 좋을 테니까요.
 일부 목줄이 짧으면 미끼가 부자연스럽지 않느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3미터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굳이 힘들게 4미터까지 목줄을 사용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 찌의 여부력 여부는 저는 여부력이 좀 있는 찌를 선호를 합니다.
 여부력이 없으면 마음대로 조절을 하지를 못하고
 찌가 가라앉아 버려서 불편 하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여부력이 많은 찌도 별로고
 표시 부력의 수중찌를 달고 미끼의 무게와 조류의 힘을 견디고 도
 약간의 여부력(g2 나 b)이 있는 찌를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봉돌의 위치는 조류가 빠르고 하면 봉돌을 몇개 분납을 하여 사용을 하기도 하고
 조류가 느리면 목줄에 봉돌을 달지 않고 하기도 합니다.

 봉돌이 바늘 가까이에 간다고 입질을 받기가 어려운가 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다른 것으로 조류가 충분히 흘러가는 상황에서는
 봉돌이 바늘 가까이 물려져 있어도 미끼가 조류를 타고 흘러가는 상황이라
 미끼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큰 봉돌이 물려진 경우가 아니라면
 아무 상관이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조류가 별로 흐르지 않는 상황에서 바늘 가까이 물려진
 봉돌은 미끼의 움직임에 방해가 되어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바늘에서 멀어 지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무시
2018-12-04 14:36
회원사진
요약하면 고부력찌(가준1호찌)일수록 목줄 짧게,  저부력일때는 길게.
목줄 3미터 기준.
고부력 저부력 상관없이 짧을수록 어신찌에 어신전달이 잘되죠.
대신 짧을수록 미끼가 부자연스러울꺼라 생각합니다.
최소 목줄길이는 B봉돌 채운다는 가정하에 1.5미터(만고 제생각)
실전에서는 어차피 밑걸림에 바늘이 터지든 고기 잡아서 바늘 짤라내면서든 목줄이 점점 짧아질것을 가만해서 1호찌 기준 4미터에서 시작합니다.
   
이름아이콘 물망시
2018-12-04 17:22
어디까지나 제 생각 입니다
목줄이 길면 깊은수심층  내리기에 불편 합니다
예를들어 10m수심을 내릴때  목줄3m터면 원줄은7m만 내리가면 되지만
목줄이 짭으면 아무래도 불편 하겠죠^^
여기서 봉돌의 위치가 바늘에서 50~1미터 안쪽에 달면  빠른게 수심에 도달 하겠죠
목줄이 3,5m일경우는 수심체크하다 걸려서 끊어지면 목줄을 안갈고 사용 가능 합니다  대상어가 바늘을 삼킬경우 조금씩 짤라도 안갈고 사용 가능 하구여
봉돌위치는  제같은경우 바늘에서 1m이네에 답니다
찌의 잔존부력이 없을겨우 수중찌를 한단계,두단계 나추고 봉돌을 B.2B.3B이렇게 사용 합니다  정답은 없읍니다^^  목줄.봉돌.등등 소모품이기에
자주?갈아주시면 지루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수도 있지요
마지막 으로 봉돌 분납은 갠적으로 별로라 생각 합니다
두서없이 적었네요 ㅎㅎㅎ^^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8-12-04 21:39
ㅡㅡㅡㅡㅡㅡ글쓴이입니다ㅡㅡㅡㅡㅡㅡ

여러조언들 잘 읽었구요
이야~ 그렇구나! 그랬네!! 맞네!! 라는 무릎 "탁" 치게 만드는 글도 있네요
그래서 나는 입질도 못느끼는데 크릴도둑맞고 바로 옆에 동생은 그런일없이 어신을 받은경우가 그런 미세한 차이였다는 생각도 드네요
얼마전 제 단골 낚시점가니까 일하시는분이 목줄 2m이상은 잘 안쓴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정답은 없지만 그때그때 상황에맞게 목줄길이도 변화를 줘야하는데

항상 전유동이냐 반유동이냐
봉돌을 어디다달까 만 생각했지 목줄길이를 조절해볼생각은 거의 안해봤네요

릴이 지금 고장나서 수리들어가있는데 보조릴이라도 들고 당장 떠나서 테스트해보고싶네요 ㅠㅠ

알아듣기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부산]신세계
2018-12-04 21:52
회원캐릭터
개인적인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길요

저같은경우는 전유동시엔 목줄을 길게쓰는편입니다
여밭이냐 아니냐에따라 봉돌위치를 바꿔주고용
여밭은 좁살봉돌을 달아야 채비운용이 편해지더라구요
평균수심보다 수심을 더줘서 흘립니다 여밭에선
반유동시엔 봉돌위치가 중요하죠
조류가 쎄게가는데 봉돌을 중간이나 도레아래달면 미끼가당연히 많이 뜨겟지요
조류가 셀땐바늘 쪽으로 내려주는게 좋습니다
봉돌하나에도  조과차이가 많이납니다

조류가 완만하면 전 목줄3메다정도 사용하구요
조류가 급격히 빠른곳일 목줄을 짧게 주고합니다
그이유는 조류센곳에서 목줄길게주면 미끼가 바닦까지내리기도힘들뿐더러
목줄을 짧게주고 목줄에봉돌 수중찌 간격이 좁으면 미끼가 바닦으로 내려갈수
있는확률이 높죠
조류가 쎄면 봉돌은 바늘귀에도 달아요
그래도물더라구요
분납같은경우는 각봉돌마다 무게를 알던지 찾아보시면 봉돌표가있습니다
흔히 비봉돌 두개면 2비라는 사람이 더러잇습니다
비봉돌두개면 2비넘습니다
표를 보시면 봉돌 분납방법이 다나와잇어요
저한테잇는데 보내드릴수가없네요
봉돌은 작더라도 조과에 큰차이납니다
참고하시고 운영해보세요
낚시는 답이없습니다
겅험이 중요하죠 제개인생각이니 참고만하세용^^
정답은 없습니다
   
이름아이콘 홍무시
2018-12-04 23:52
회원사진
이런 질문 한다는 자체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는겁니다. 남들 못잡고 있을때 잡을려면 바다상황외 맞게 이래저래 조절하는 사람이 먼저 잡습니다. 그러다보면 이론보다는 몸이 알아서 채비 조절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껍니다. 저는 고기가 안잡히고 있는 상황에서는 2번케스팅에 한번은 찌매듭과 목줄에 봉돌위치 조절합니다.
   
이름아이콘 갔다하면올빵
2018-12-05 02:43
ㅡㅡㅡㅡㅡㅡㅡ글쓴이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조절하는건
반유동일때 수심층(면사매듭) TnTiHtMleFt-- 이건 정말 자주조절합니다
입질받는 수심층 찾을때까지 하루종일 한다고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면, 들물.날물때도 수심이 달라지고, 발앞으로 캐스팅하냐 장타를치냐에따라 또 달라지니깐요 면사매듭을 하루에 다섯번정도 다시 매는거같아요
너무 자주하면 면사매듭도 너풀너풀해지고, 원줄도 데미지를 입을거고,  많은거리를 조절할바에 끊고 다시 매거든요

그다음, 전유동, 반유동
그다음이 봉돌 분납과 봉돌위치를 수시로바꿔봅니다

근데 제가 낚시를 아예 못하는건아닌건지, 어복이 있는건진 몰라도 좀 멀지만 좌우로 낚시중인 조사님들보면 제가 좀더 입질을 잘받고 잘 잡는편입니다^^;;;;;;;;;;

목줄길이와 봉돌 분납, 그리고 봉돌위치 여기까지 응용되면 좀더 좋은 조황을 보일거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름아이콘 케미
2018-12-05 14:56
다들 대단하시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이름아이콘 ogrima
2018-12-05 18:33

위의 글들   정말 잼있게  읽었어요  ㅎㅎㅎㅎ
아는 사실도있엇고, 몰랐던 사실도 있었어요.
수십년 바다 낚시하다보면 , 자기만의 고착화된 관념이 있는데.....
그또한  무지일수도 있더군요.
낚시든 , 여타 스포츠든  유연하게 배워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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