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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 자 : soleus  ( syntong )    2018-02-06 (화) 20:21
    분 류 : 자작품
ㆍ추천: 0  ㆍ조회: 1319    
민장대용 저부력찌 - 볼펜 활용
날이 추워서 낚시하기 버거운 계절입니다.

찌통 정리하다가 이전에 벵에용 호래기용으로 만들었던 찌가 보여서 올려 봅니다. 침력과 부력에 대해 관심이 많았을 때 만들었던 거 같은데 그러고 보면 만든 지가 한 오년 됐지 싶네요

볼펜 중에서도 깨지지 않는 재료로 만든 것을 골라서 내용품 다 빼고 겉 테두리 다 벗긴 다음 속에다 좁쌀 봉돌로 부력 조절 해 가면서 무게 맞추고

볼펜심이 나오는 구멍에 도래로 마감하고 찌톱은 편의점에 파는 커피통에 붙어 있는 빨대에다가 튜블러 찌톱 짧게 맨 끝에다 붙이고 케미라이트 꽂이 붙여서 마무리 했습니다

저부력 막대 고리찌로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고 g2  정도의 부력에 맞췄기 때문에 입질에 민감하게 반응 해 줍니다

이런 찌도 있으니 만들어 보십사 하는 뜻으로 올리는 것은 아니고, 조잡하지만 내용은 있는 이런 소품 하나를 만들어 봤더니 부력에 대한, 침력에 대한 개념 정립에 도움이 됐던 것 같아서

순간접착제 하나에 못 쓰는 볼펜, 소품통 꺼내 놓고 생각되는대로 마음 가는대로 하나쯤 만들어 보시면 추운 이 계절이 좀은 덜 심심하게 지나갈까...해서 보잘 것 없는 세월 지난 물건 하나 올렸습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일송
2018-02-06 22:52
'soleus'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굳아이디어!!!!
잘만들고 못만들고가 어딨습니까?
나만의 자작품이란게 별게 있나요..이게 진짜 자작품이죠^^
soleus 저거 만들고 민장대 벵에낚시 하면서 썼는데 부력 침력만 염두해서 만든 거지만 결론적으로는 꽤 쓸만 했습니다^^ 지금은 릴 찌낚한다고 구멍찌나 긴 막대찌를 써야 해서 안 쓰지만 어쨌든 민장대용으로는 제법 괜찮은 찝니다^^^ 볼 품 없어도 저거 만든다고 나름 머리를 썼던 지라 버리지 않고 챙겨두고 있습니다^^ 2/8 01:13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02-07 04:28
회원사진
'soleus'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잘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좋은 점
잘배우고 갑니다 ^^
soleus 찌 만드는 모든 공정을 무시하고 간단하게 예민하기만 하면 된다 하고 만든 거라 정통으로 만든 찌하고 비교하면 어설프기 그지없는데 그래도 다행히 찌가 바로서고 고기 물면 내려가는 건 잘 돼서 은근히 보람을 느끼는 찝니다^^ 2/8 01:15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2-07 08:34
'soleus'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볼펜으로 g2의 부력으로
맞출려면  제법 신경들여서
만드셨겠습니다!^^
soleus 부력 조절하는 거 ... 방수되게 마무리 하는 거... 도래 고정하는 거 ... 나름 애로는 있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력 침력만 계산하고 나머지 단계적 절차들 모두 무시했슴에도 예민하게 움직여줘서 꽤 괜찮은 찌가 됐습니다^^ 2/8 01:21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2-07 17:37
볼펜 몸통으로 막대찌를 만들 경우 가장 편리한 것은 별도로 몸통을 다듬을 필요 없이 부력을 맞추고 도색을 하면 되더군요.
soleus님과 유사한 방법으로 몇 개 만들어 본 적이 있었네요...^^
soleus 당연히 그러셨을 겁니다^^ 저는 더 잔머리를 써서 도색도 안 해도 되는 색상 골라서 했습니다^^ 맨 처음 만든 거는 검은색 볼펜 껍데기였는데 안 보여서 앗차하고 느끼고는 저 색 ... 어쨌든 저거 만들면서 생각하고 했던 것들이 과즹 속에서 절 로 정리가 되어 낚시하는 중에 도움되는 면도 있습니다^^ 2/8 01:25
   
이름아이콘 송애
2018-02-07 18:13
회원사진
좋아 보이네요.^*^
전 민물찌를 볼펜 껍데기로 만들어 봤습니다.^*^
soleus 전문가 선생님께서 보시기에 초간단...그래도 예민하기는 부족하지 않아서 가끔 썼던 겁니다. 저는 민물찌 꽤 가지고 있었는데 전부 다 개조해서 바다찌 만들어 썼더니 지금은 민물찌가 없습니다^^ 촌에 돼지감자 밭 있는데 그거 잘라다 만들어야 되나 생각 중인데 과정대로 정확히 해 볼까 생각하니 쉽게 출발이 안 됩니다^^ 2/8 01:29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8-02-07 20:20
회원캐릭터
다양한 재료가 재활용 되었네요...
자작찌로 손맛 즐기시길...
soleus 아는 분 한 분은 플라스틱 약통으로 농어찌 만든다고 약통 뚜껑 야무지게 잠그는 거 봤습니다^^ 원리대로 정확히 안 하고 부력 침력에만 초점을 두면 물에 뜨는 거이거나 아니면 속을 빈 상태로 만들 수 있으면 여러 재료가 찌 재료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2/8 01:32
   
이름아이콘 깨돔
2018-02-08 10:19
회원사진
주프로님 큰 욕 보셨습니다!...ㅎㅎㅎ^^*
오래 전 프러스팬 마개로 만들어 뒀던 학공치찌 계속 갖고 있다가 올해 다 버려버렸네요..ㅎㅎ
soleus 정말로 큰 욕 봤습니다^^ 날이 추워서 어찌 지내시는지요?^^ 소품 정리하다가 몇 년 전에 만들어봤던 저게 나와서 이렇게 한 적도 있구나 싶고 발상의 확대 개념에서 올려봤습니다^^ 실용적인 것으로 보면 기존 나와 있는 찌로도 충분해서 자작의 의미가 없는데 그래도 한 번 쯤은 마음대로 만들어 보는 것도 그 나름 재미지 싶습니다^^ 아직은 추운 날들입니다^^ 2/8 11:29
   
이름아이콘 타래
2018-02-12 18:47
잘만드셧네요
저는 부산에서 본건데 고부력찌를 x마스 트리장식용 구슬같은거 (빨간색)
그걸로 사용하는거 본적이 있습니다
발상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soleus 실사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찌를 제대로 쓸 수 있도록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배우는 점도 있고 이후에 또 제대로 된 찌를 만들어 보는 시도를 할 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삼대속대로 찌로 썼었는데 그 수준으로 만들었던 거라 볼품은 없어도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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