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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리 님의 글을 보며...젊진않지만 젊은사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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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고등어갈치  ( west1984 )    ddtddt12@yahoo.co.kr
  작 성 일 2018년 10월 8일 월요일
ㆍ추천: 0  ㆍ조회: 848    
ㆍIP: 1.xxx.195
쎄리 님의 글을 보며...젊진않지만 젊은사람으로써...

  제가 적은글은 아닙니다. 저는 1984년생으로 현재 35살로써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직장의 예비신랑입니다.

 저는 중학교떄 가정에서 IMF를 티비로 봤으며 대학졸업후 취업난으로 2년간 공부와 면접을 동행하며 어렵게 취업후

 쎼리님의 글을보고...과연 인생선배님들께서는 지금 젊은 백수청년에게 훈계를 할정도로 노력(?)을 해서 자리를 이룬건지

 새삼궁금합니다... 제가 적은 글은 아니지만 주변 삼촌뻘 형에게 들은이야기랑 비슷해서 상상치도 못한 호황기에서 지금 자리잡으신

 형님 삼촌님들께 이글이 맞는지 여쭙고싶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주변 나이잇는 지인에게 들은이야기랑 비슷해서 퍼온글입니다
 

난 그 대한민국 황금기 80년대에 국민학교 시절을 보냈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국민학교를 모르지) 당시 상황을

소위 당시 젊은 20대를 보냈고 30대 시절이였던 삼촌과 부모님을 통해 보고 느낀 것이 있지.

나는 비록 97년도에 대학 입학하자마자 IMF가 발생해서 취업하기 위해 빡세게 노력하는 세대가 되어버린 첫 세대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당시의 거품 경기 상황이 어땠는지 알려주려고 해.



1. 당시에 백수는 MBC 일요일 아침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강남길 밖에 못봤다.

  현실세계에서 백수는 구경도 못해봤음.

  오죽 백수가 신기하고 귀하면 당시 한지붕 세가족 드라마에서 강남길이 대학교 졸업하고 놀고있는 백수라니깐 동네 사람들이
 
  신기해하면서 놀라는 장면이 나옴.

  강남길은 그 때 열연으로 한동안 백수 전문 배우가 됨.


2. 난 서울에 있는 H대 공대 나왔는데 80년대 학번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4학년쯤에 학점 좋은 애들은 대기업에서 미리 용돈 주면서

  데려간다고 하더라.
 
  용돈도 당시 공대 대학 등록금 120만원 시절에 한 달에 40-50만원씩 줬다고
 
  단 그 기업으로부터 용돈 받았으면 졸업 후 반드시 그 기업 가야함.


3. 교수님이 그러는데 하도 저렇게 용돈 줘가면서 애들 먼저 스카웃해가는게 기업들끼리 문제가 많아서 기업들끼리 4학년 1학기

  애들 상대로는 대규모 리쿠르트 하지 말자 즉 출혈경쟁 하지 말자고 서로 약속했음.

  근데 SK가 그것을 어기고 4학년 1학기때 우리 과 애들 죄다 취업시켜 버리고 여름 캠프까지 데리고 가니깐

   삼성, 현대, LG 인사담당자들이 막 뭐라고 하면서 싸웠다더라.

  학교 대운동장에 여름방학대 SK가 버스로 취업시키고 캠프 데려갔다고 함.


4. 백수가 당시 그렇게 없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경기가 너무 거품 경기여서 자영업이 뭘 해도 잘되던 시기였기도 함.

  당시 아이러니컬하게도 월급쟁이가 제일 못살던 시절임.

  우리 아버지 대우 다니면서 과장할때 80년대 초반 월급이 60만원인가 할때 트럭 한 대 사서 운송업 하는 사람,

  개인 택시 뽑아서 택시 하는 사람, 목좋은 곳 권리금 주고 들어가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죄다 200만원씩 벌던 시절임.

  물론 그네들은 초기 자본이 들어가긴 하지만 그만큼 경기가 활황이였음.

  그때 유행하던 소리가 돈 벌려면 월급쟁이 해선 답이 없고 장사를 해야 한다 였음.

  그래서인지 지금과는 상상도 할 수 없게 장사치들이 배때지가 쳐 불러가지고 대개의 경우 손님들에게 친절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던 시절임.

  음식점이건 볼링장이건 영화관이건 점원 새끼들이 지 짜증난다고 손님한테 짜증부림. ( 미개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게 특히 중심 상권에서는 한 명 손님은 아예 안받고 두 명 손님도 주말 피크 타임엔 내쫒을 정도였으니.

    (명동은 금요일 토요일 밤엔 4명 미만은 아예 안받았다고 함)


5. 대기업에서 화물연대 운수업 사람에게 제발 트럭 우리한테 팔고 우리회사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일하면 안되겠니 해도

  운수업 하던 새끼들이 내가 왜 쓸데없이 SK 들어가서 월급쟁이 하느냐? 하며 콧방귀 끼던 시절

   (그래놓고 이제와선 화물연대 조직해서 약자 운운함) 이다보니 당시 제일 천대받는 직업이 9급 공무원이였음.

  80년대까진 9급 공무원은 무조건 시골 고졸 출신 밖에 없었음.

  그나마 88 서울 올림픽 끝나고 거품이 슬슬 빠질 조짐이 보이면서 장사가 좀 힘들어지자 지잡대 애들이 9급 하곤 했는데

   당시 지잡대 애들조차 9급 공무원 수험서를 쪽팔려서 학교 도서관에 못 가지고 들어간 시절임.

  지잡대 교수들이 9급 준비하던 애들에게 대놓고 니 같이 우리 학교 나와서 9급이나 하는 놈들 때문에 학교 명예가

  실추된다고 욕하던 시절.


6. 당시엔 의사보다 한의사가 한 10배는 돈 더 잘벌었음.

  보험도 안되는 한약을  애들이 처먹었거든.

  내 친구 한의사 아들은 반포아파트 50평대 집 아랫층 윗층 2채를 사서 불법 개조해서 게단 연결하고 그렇게 살았음.


7. 이상하게 월급은 조금이라도 매일 올라가는데 89년 이전까지는 전두환이 물가 상승을 억제하느라 물가는 그대로임.

  내 기억에도 용돈은 매년 늘었는데 쭈쭈바는 80년대 내내 50원이였던 기억이 있음.

  캔디바는 100원이였고 떡볶이 1인분이 200원.

  요즘은 땅에 떨어져 있어도 아무도 안줍는 100원이 당시에는 꽤 큰 돈이였다.


8. 소득에 비해 물가가 싼 상황에다 당시 시대 상황상 레저 시장이 발달하지 못하다 보니 여름 바캉스

  (휴가인데 당시에 바캉스라는 표현을 많이 썼다)만 되면 무조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함.

  어디 콘도라도 놀러가는게 돈있는 집이 가는게 아니라 운좋아서 콘도 당첨된 사람들이 가는 것임.

  바캉스 못가면 아들이 아빠에게 "아빠는 왜 돈이 없어?"라고 화내는게 아니라 "아빠는 왜 운이 없어?"라고 화내던 시절.

  그래서인지 요즘엔 거의 사라진 바캉스 바가지가 장난이 아니였다.

  근데 문제는 그 바가지라도 사람들이 가려고 함.

  당시 아버지들에게 여름 휴가에 가족들을 데리고 가는 것은 약간의 의무였음.

  야구 티켓도 90년대 월급 150만원 하던 시절 일반석 티켓 암표값이 장 당 만원이였는데 주말에 그것이라도 사서 들어갔던 기억이 있음.

  우리 사촌형이 부산에서 당시 대학 다녔는데 여름 바캉스 시즌에 해운대에서

   아이스크림만 개당 300원씩 바가지 씌워서 팔아도 한 학기 학비가 벌리던 시절임.



9. 명문대 애들은 과외 뛰면서 하나당 월 20-30만원씩 받으니깐 등록금은 물론이고 그걸로 차도 뽑았음.

  80년대에 서울대 애들 차타고 등교하는 애들이 꽤 많았음.

  되려 요즘 자기 차로 등교하는 대딩들이 어데있노?


10. 이것은 IMF 터지기 전인 나 97학번 까지만 해도 있었던 직업인데 아르바이트 할 애들 모으는 직업이 존재함.

   지금의 잡코리아 운영하고 리쿠르트 하는 헤드헌터 개념이 아예 아님.

   힘든 알바같은 경우 한 번이라도 오는 애들 연락처 다 수거해서 알바 전 날 전화해서 애들 설득해서

   아르바이트 좀 와서 하라고 구걸하는 직업임.

   나 대딩 1학년이던 97년도 IMF 전 마지막 년도에 한 번 출장 부페 알바를 했는데 이게 새벽 6시까지 나가서 밤 8시까지 일하고

   설거지에 무거운 음식 나라고 업무강도가 상당한 일이였음.

   근데 일당은 차 안가지고 온 사람은 8만원 차가지고 온 사람은 10만원 줬는데 당시 공대 대학 등록금이 200만원도 안하던 시절임.

   즉 주말마다 이 알바 20번만 해도 등록금 충당이 가능할 정도로 꽤 큰 돈 이였음.

    (당시 대학로 술집가서 푸짐 안주 세트가 닥 만원이였는데 그것 사면 6명이서 먹던 시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힘들다고 안하니간 그 사람이 한 명 한 명 알바하라고 설득하는 것임.

   참 나도 20년 전에 그 알바뛰고 8만원 현금으로 받았는데 요즘 애들 20년이나 지났는데 같은 노가다 뛰고

    일당 8만원 받는다는 것을 보니 진짜 IMF 이전이 거품이 있긴 있었구나 생각이 들더라.



이상 내가 생각나는 10가지인데 요즘 젊은 애들은 상상도 못할 것들이야.

사실 요즘이 경기가 안좋긴 하지만 당시 그 세대가 비정상적 거품 세대였고 그러한 일련의 거품들 때문에 IMF라는

비극을 맞게 된 것도 맞아.

당시엔 그랬구나 하는 가쉽거리 정도로 생각하고 너무 현재의 경제상황에 진지하게 적용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음.






이상 퍼온글이며 저또한 형이나 삼촌에게 본것도 있는것같고 들은것도있네요....

지금 청년들에겐 꿈과같은 소리같아서 정말 저런시절이있었는지 의심이 갈정도입니다.

지금 동생들 조카들 공부하는거보면 혹은 자격증종류나 갯수를보면 저런 대우보다 혹은 지금 책상에앉자서

결제만하는 부장 차장들보단 더능력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종업계 근무와 요령은 따라잡지못하겟죠.(그건 개인노력보단 연차의 성과가 큰거라생각합니다)

각설하고...제생각은 저렇게되기위해 노력하신 선배님들도많겟지만

요즘 청년들이 하는 노력보다 아무래도 조건이 좋은 상황이다보니 덜 노력하신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덜노력해도 보장되는것이 많은세대...즉 꿀빠는 세대에 태어나셔서 꿀 빨다가 자리잡고  청년들에게 비난을 하는건

제가보기엔 달갑지 않은 조언같습니다.  

모두다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있습니다.

지금세대에 취업하려는 학생들은 하는만큼 보답을 받지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안타깝다고...

그리고 직장내에서 매일 전쟁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직장내에선 전쟁같이 일하고 진급하고 먹고살지만....

밖은....지금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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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영도초보
2018-10-08 18:53
IP:211.xxx.59
시대를 잘못타고  난건지  사회구조가  이렇게 변한건지  윗세대부터 곪아 오던게 우리때 터진건지
자수성가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언제 적 생긴말인지 궁금합니다
  평생 발버둥쳐도 내집하나 마련할까 말까하고 3d일하면서 일없어서   걱정하는  젊은 세대들 마음 아시는분 계실까요?
   
이름아이콘 송애
2018-10-10 15:38
IP:122.xxx.112
회원사진
우리나라가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가는 산업 시대에.
위에 퍼 오신 글 상당 부분 맞습니다.
하지만 IMF 지나고 구조 조종으로 제자리 잡는 동안 고생 많이
한 세대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화이트칼라를 좋아하고 블루칼라를 비하하는 그런 풍조가
중소기업과 제조산업을 멍들게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드네요.
인건비는 오르고 3D업종은 아예 일 안 하려고 하지요.
요즘 젊은이들 대부분 고학력자들이지요,
중소기업에서는 일 안 하려고들 하지요.
중소기업에선 일할 사람이 없어 애가 타는데도 말입니다.
세상이 바뀐 것 맞는데.
정부와 공무원들이 거기에 못 따라가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
일자리는 한 정 되어있고 일할 사람은 줄 서 있고.
참 어렵습니다.
정부가 바뀌었다고 하루아침에 일자리가 생기는 것 아니고.^*^
   
이름아이콘 제발한마리만
2018-10-11 20:28
IP:175.xxx.239
아진짜...
평생 좋은 일자리 찾아 다닌다고 집에서 밥이나 축내지말고..
자기 분수를 알고 하루빨리 자기 신분에 맞는 일자리 찾아 가길 바란다고 젊은 이 들에게 말하고 싶네요
쌔가 빠지게 일해도 쥐 꼬리 만한 월급에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게 인생 이라지만...
흔히 말하는 나라 꼬라지가 지금 그러한데 우짜 겠습니까?
이 나라가 변하는게 빠를까요? 아님 내가 변하는게 빠를까요?
주위에 10명중 9명은 다 그렇게 삽니다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10-17 16:47
IP:203.xxx.166
회원사진
좋은 글입니다
읽으면서 안타까움이 느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ㅠㅠ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10-18 11:51
IP:61.xxx.161
회원사진
올해는 너무 부산권경기가
힘드네여 아는분 편의점 매출도
반토막 나고 직원도 그만두게했다네여
   
이름아이콘 모델갓
2018-11-11 19:30
IP:210.xxx.80
정말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답인것같네여 환경이중요하지만 그환경을 받아들이고
이겨나가는 건 다들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는거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제주변엔 정말 공부도 잘하고 학력도 좋고 자격증도 많은 사람보다 더 돈잘벌고
성공한사람 많습니다 사회나 주변 환경을 탓하기보다는 자기스스로가 행복한 삶을 사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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