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커/뮤/니/티
낚시이야기

낚시정보,뉴스

사는이야기

가입인사란

자유게시판

동호회코너

낚시토론/설문

맛집,멋집

낚시홍보,광고
    관/련/코/너
조 행 기

사진조행기

▶ 현재접속자
아빠친구 친구아빠
      세상사는 이야기  Life & Dream Life & Dream
☞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고민하고,나누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펀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세요 )
( 극히 단순내용의게시글/펀글/홍보/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됩니다 )
   낚시정보,뉴스 |  사는이야기 |  가입인사란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구인,구직 |  컴,모바일
  작 성 자 토혜연  ( xhrb9239 )    xhrb9239@nave.com.
  작 성 일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ㆍ추천: 0  ㆍ조회: 440    
ㆍIP: 125.xxx.250
아빠친구 친구아빠

딸아이와   딸친구   와이프  그리고   저, , , 이렇게  차를  타고가다가   딸친구
보고  저희얘가  목이  짧다고 옷입으면  움츠린듯  하다고  핀잔을  주길래  제가  **는  다리가  예쁘서  괜찮다고
했더니  아내가  저보고  성희롱에   걸리고  싶나고   하네요 ㅠㅠ  물론  웃으며  하는  말이지만  
순간   요즘  사건  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더군요. . . .    인정할수밖에   없더군요
딸친구를   잘대해  주는  이유는  서로  우정을  이어가는데  부모로서
조금이라도   잘해주고  싶고   좋은말  한마디라도   해주고   싶은것이  제마음인데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얘들도   친구아빠를   예전처럼  살갑게  바라보지  않고
저역시도  딸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면   눈  마주치고   반갑게  맞이하기도   어색한  현실입니다
참  세상이  야속합니다  차라리  예전처럼  인터넷없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땐  이렇게   자고나면  흉흉한   사건사고가  많이   알려지진  않았던것   같으데. . . . . .
언제즘  범죄없는  사회가  올까요  ,, , , 딸,친구아빠로서    참  씁쓸  합니다


   사는이야기 최근댓글 
ㆍ참 정말 요즘은 놀이터하나 친구들끼리 어디
07/14
ㆍ사람을 뭐로 아는건지 참 해도 해도 너무
07/14
ㆍ원만이 해결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치료 잘
07/12
ㆍ하루빨리 건강하시길바랍니다 저도 작년 아프
07/12
ㆍ저는 딸만 둘이 키웠는데. 이제는 출가했지만
07/12
ㆍ잘 마무리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루빨리
07/12
ㆍ모든분들 좋은말씀에 그래도 좋게 타협하기위
07/11
ㆍ이런 악덕업주는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고
07/11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7-10 08:07
IP:175.xxx.135
'토혜연'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면 요즘은
그 사건에 너무 편중되어 방송되는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친절한 친구 아빠가 얼마나 많은데~~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 되는
세상이지만 아직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곧잘 들리니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요!^^
토혜연 낚시하나만 봐도 세상은 정말 살만한것 같습니다
그기에 사랑스런 가족도 있구요
아름다운 미담도 많이 들리지만 안좋은 이야기도
뉴스에 너무 많이 나옵니다
살면서 알아야할 일들이기에 좋지못한 뉴스도
많이 봅니다 마음이 착집한 기분도 들고
때로는 흐믓한 소식에 미소 짓기도합니다^^
7/10 11:47
   
이름아이콘 soleus
2018-07-10 09:11
IP:106.xxx.61
회원사진
'토혜연'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저는 딸이 없습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친구의 아버지는 같이 아버지라 부르고
친구의 엄마는 같이 엄마라 부르면서 자란 것 같은데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세상은 같은 모양이라
지금도 그리 지내도 되지 않을까요?

인터넷이나 뉴우스나 간혹 떠오르는 꺼리가 세상의 삶을 대표할 수는 없어서
간혹 저런 것도 있구나 하고 말아도 될 것 같습니다
천 년 전이나 만 년 전이나 지금 있는 온갖 나쁜 것들은 다 있지 않았겠습니까?

의심없이 살갑게 그리 지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따님이 있으신 게 참 부럽습니다^^
토혜연 아들있어면 같이 낚시다니고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딸아이는 몇번 데리고 가서 낚시할 려나 물어보니
관심자체가 없네요 그래서 텐트쳐주고 쉬라고 하고
혼자 잠깐식 낚시하곤 합니다
제마음은 딸친구도 친자식처럼 대하고 싶으나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예전하곤 다르게 받아들이더군요
가까이 하려해도 세상이 벽을 쌓는것 같습니다
7/10 11:54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7-10 09:49
IP:125.xxx.197
회원사진
몇몇 사건들보면
참 한숨만 나오더군요
사는게 무섭다는 생각도 들고여
토혜연 제딸이 중고등학교 다닐땐 10시넘어면 못나가게도 했습니다
무서운 사건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과잉보호 한다는 소리도
많이들었습니다 요즘은 자기도 성인이라고
밤늦게 다니는걸 허락해 달라고 합니다....
7/10 11:57
   
이름아이콘 함잡아보자
2018-07-10 13:21
IP:115.xxx.181
전 아들하나 있습니다.
아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보면
우리때는 친구들과 그냥 장난으로 지나가던
일들이 부모가 개입을하면서 범죄가 되네요.
세상이 변화다 보니 자식키우기 더 힘들어 지네요.
토혜연 요즈은 너무 자기중심적이다 보니 잘잘못을
떠나서 일단 자기중심적으로 많이들 판단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녀들의 사소한
다툼도 부모들이 나서는것 같더군요
좀더 심사숙고하여 행동하는 습관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7/10 19:45
   
이름아이콘 딱2
2018-07-10 15:45
IP:211.xxx.32
저도  딸(21)아들(20)  공감이  갑니다~~  2년전에  아들이 초딩 동창한테  야 나이드니건  색시하네  여자로 보인다  등등  초딩 친구가  지금 성히롱하나  하면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하는거  제가  큰절하면서  사과 핸네요 ㅡㅡ  그후로  아들한테  고마  아무소리하지말고  술만 묵다 와라  햇지요 ㅎㅎ  서글프네요~~
토혜연 가까운 자녀친구에게도 살가운 농담 한마디
못하는 현실이 참 답답합니다
변화하는 현세태에 맞추어 우리도 변해야 하는걸까요?
수십년간 살아온 가치관이 흔들리네요...
7/10 19:53
   
이름아이콘 비올라카나
2018-07-10 22:23
IP:110.xxx.28
회원사진
요즘 시끄럽죠
말씀대로 인터넷없던 예전이 그립습니다!
   
이름아이콘 붕어빵10수
2018-07-10 23:41
IP:211.xxx.247
저 어릴때만해도 병아리 유치원생보면 인상쓰면서 이눔시키 하고 어른들이 일부러 놀리고 고추따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볼꼬집고 머리  잘못 쓰다듬으면 큰일 납니다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07-11 05:29
IP:115.xxx.75
회원사진
대다수 사람들이야 문제가 있겠습니까
소수의 사람들이 항상 문제이지요
나쁜소수의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아직은 많다고 생각하시면
편할듯 싶습니다.
허지만 티비나 인터넷에서 이런 사건이 나올때마다 사실 더 조심
스럽게 부담이 느끼어 지네요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8-07-11 16:24
IP:203.xxx.166
회원사진
요즘은 말한마디 행동하나하나가
큰 사건에 휘말릴수가 있겠더군요
항상 조심조심하시는게
좋겠네요
한편으론 서글픔니다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7-11 18:00
IP:61.xxx.151
이번 사건으로 보도에 아빠친구라는 어휘가 빠지지 않고 등장해서 오히려 부정적인 느낌으로 인식된다고 염려하는 기사도 본 적이 있습니다. 주변에 아빠친구로서 훌륭하신 분이 얼마나 많은데요...ㅜㅜ
   
이름아이콘 송애
2018-07-12 11:12
IP:122.xxx.12
회원사진
저는 딸만 둘이 키웠는데.
이제는 출가했지만.
요즘 딸 키우는 부모들 참 어렵겠더군요.
매스컴에서 안 좋은 소식 나올 때마다 가슴이 뜨끔 하더군요.^*^
요즘 길거리 이쁜 꼬마 아이들 보고도 함부로 말 못 붙입니다.ㅎ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8-07-14 20:18
IP:110.xxx.224
참 정말 요즘은 놀이터하나 친구들끼리 어디 간다해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그런 세상이 되어버려 너무 안타깝습니닫.
   
 
  0
3500
      세상사는 이야기  Life & Dream Life & Dream
☞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고민하고,나누고,이야기하는 곳입니다.( 펀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세요 )
( 극히 단순내용의게시글/펀글/홍보/주관적,편파적인 정보의 실명비방글은 예고없이 삭제,이동됩니다 )
   낚시이야기 |  낚시정보,뉴스 |  구인/구직 |  자유게시판 |  맛집/멋집 |  동호회코너 |  낚시토론/설문 |  낚시홍보/광고 |  가입인사란 |  컴,모바일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펀글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시기를..   부낚 09-08 (수)  16856
2153   직장생활이 무섭습니다 ㅠ 14+13   비올라카나 07-10 (화)  573
2152   아빠친구 친구아빠 12+5   토혜연 07-10 (화)  440
2151   방송 시작합니다 10   감시어택 06-07 (목)  1046
2150   부낚포인트로 난데없는 낚시줄 횡재~ 13+1   잠복조 06-04 (월)  1052
2149   올해 정말운이없네요 13+12   감시어택 06-01 (금)  666
2148   면세담배 7   이정환 05-31 (목)  767
2147   연산동좋은자리마트하실분   낚시사랑회 05-29 (화)  423
2146   야구 보고 갑니다^^ 5+2   soleus 05-26 (토)  262
2145   사업 실패후 요즘은 점차 낳아지고 있네요.. 10   서사모 05-25 (금)  517
2144   울진쪽펜션   모비딕 05-23 (수)  266
2143   가전가구 재활용 운영 하실분   뱅어 05-17 (목)  446
2142   부산 방수. 페인트. 실리콘 코킹. 전문업.. 6   꿈의6자 05-13 (일)  528
2141   로또 10   원이경이 05-10 (목)  743
2140   생선좋아하는데 체질이 안맞아.... 9+9   토혜연 05-03 (목)  564
2139   득템일까요? 9+6   비올라카나 05-02 (수)  737
2138   치과 추천부탁합니다 5   대빵감성돔 04-14 (토)  893
2137   고마운 분을 찾습니다. 15   동마루아빠 04-08 (일)  2679
2136   에어컨 전문가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7+3   함잡아보자 04-08 (일)  992
2135   세상에서 원칙이 있다면... 3+2   안중지인 04-07 (토)  629
2134   봄비 8+7   아빠의청춘 03-19 (월)  797
2133   10+7   아빠의청춘 03-09 (금)  858
2132   부낚 대화명 효리짱님 아시는분 있으신지.. 13+1   서현이아빠 03-06 (화)  1775
2131   정월대보름달과 달집 4+4   아빠의청춘 03-03 (토)  507
2130   인연이란..... 5   안중지인 03-03 (토)  693
2129   이런 테트라포트 ㅎ 11+11   만경창파 03-01 (목)  1590
2128   해운대달맞이온천축제 9   아빠의청춘 02-28 (수)  472
2127   살아가면서..... 6   안중지인 02-27 (화)  473
2126   명상의 말씀... 3   안중지인 02-26 (월)  314
2125   국회의원 최저시급청원글 11   구멍난살림망 02-12 (월)  918
2124   족저근막염이라~ㅠㅠㅠ 15+15   비올라카나 02-11 (일)  1011
2123   [부산]공장 정리하면서 기계와 공구들 일.. 1   은백결 01-21 (일)  2053
2122   혹시 화물차 운행하시는분 있나요? 7+1   황쳐도간다~ 01-03 (수)  2163
2121   부산교대국제식문 식당골목 식당 2+1   붐비 12-26 (화)  1577
2120   오랜낚시 이후 새로운 배움 9+8   몬스터피싱 12-15 (금)  1680
2119   휴대폰매장 운영 힘드네요 20+1   레독스 12-12 (화)  2139
2118   자동차 가죽냄새 제거 방법 문의 1   파마머리 12-09 (토)  855
2117   강아지 무료 분양합니다 8   명마루나 12-06 (수)  1638
2116   *선상심해낚시(생갈치팝니다)* 1   갈치천하 11-26 (일)  1405
2115   낚시가 좋으니 직업도 바뀌네요~ 14   김해호래기 11-23 (목)  1989
2114   네비게이션 흡착력이 없어요 11+2   우기 11-15 (수)  1180
2113   올림픽 성화 봉송 김해 출발 6+3   soleus 11-11 (토)  743
2112   낚시할수 있는 행복 18+18   토혜연 11-06 (월)  1384
2111   그냥 넋두립니다. 20   코카인 11-03 (금)  1445
2110   도시어부에서 낚시 스트레스를 보앗습니다.. 9   잠복조 11-01 (수)  2123
2109   큰 진돗개에게 물렸습니다 13   부끄러운감시 10-29 (일)  1466
2108   한 번쯤은 6박7일 말뚝낚시해보고 싶군요.. 12   잠복조 10-23 (월)  1315
2107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창피합니다. 3   뿡뽕이 10-06 (금)  2278
2106   추석전후 삼일 거가대교 통행료 면제 8   soleus 10-03 (화)  1176
2105   낚시대 도둑 16   찌가까닥까닥 10-02 (월)  2203
2104   손전등 가정용전기연결.. 1   벵에꽃필적에 09-30 (토)  1095
2103   글 삭제방법은 없나요? 2   사남매보호자 09-29 (금)  822
2102   주말농장 문의 3+1   BSM은강 09-20 (수)  1235
2101   암절제수술 했습니다 10   검등여 09-17 (일)  1332
2100   연휴초 제주도 가실분 1   깜짝놀래미 09-16 (토)  797
2099   암남공원 문의 4+4   친구처럼 09-13 (수)  1208
2098   제수용과일구입 5+2   모비딕 08-29 (화)  1184
2097   이번 성기 절단사건을 보고... 9   검등여 08-27 (일)  2296
2096   사진 재미 붙일 땐, 이런 석양 없더니.. 7   잠복조 08-25 (금)  1108
2095   보고싶은 형님을 찿습니다 10   참치야 08-20 (일)  1695
2094   요즘 일이 잘 안되네요ㅠㅠ 9   스컹크 08-18 (금)  1189
2093   80년 5월에 나는..... 11   검등여 08-09 (수)  1468
2092   꿈낚님께서 좋은곳으로 떠나셨습니다. 137+120   인어사냥 08-03 (목)  8533
2091   아시나요? 그분 (꿈낚는 낚시꾼) 34   인어사냥 07-29 (토)  4027
2090   반갑습니다. 11+1   하얀파도 07-26 (수)  1254
2089   왜 이런 그림만 제 마음에 들어 올까요? 14+14   뜰채조사 07-20 (목)  1862
2088   에어컨 실외기 고장~호구 잡힌 날 !!! 13+7   손맛으로 07-12 (수)  2831
2087   65세 장년층 일자리추천해주세여 6   시원소주 07-05 (수)  1697
2086   담낭암 2+2   초들물 06-29 (목)  1555
2085   담배가 허리디스크를 약화시킨다고 합니다.. 27+11   뜰채조사 06-29 (목)  1818
12345678910,,,31
테스트용임.
저작권 위반..
연속게시물..
◎ 기회는 앞에..
<같은 일에 ..
       부낚 비/즈/쇼/핑/몰       부낚이 책임하에 판매되는상품! 특별한혜택!            부낚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