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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넋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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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자 코카인  ( nscary )    
  작 성 일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ㆍ추천: 0  ㆍ조회: 1489    
ㆍIP: 121.xxx.213
그냥 넋두립니다.
저는 88년생 올해 서른 곧 서른하나가 되는 부낚에선 나름 젊은 총각이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때 오토바이에 빠져 가출하고 전국돌다 공부를 등한시하여, 볼트가게나 공장같은 고된 일을 주로했었습니다.

올해 5월말에 자고 일어나니 팔이 안움직이고 목이 너무 아파 병원을가니 5,6번 디스크가 터져 신경을 억눌렀고,

팔엔 마비가 와서 의사선생님이 급히 수술해야한다 하길래 대학병원부터 엄청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수술하고나니.. 통증은 가셨는데 무척이나 큰 시련이 찾아오더군요.

볼트집에서 20-40kg 마대도 쉽게 들고 하던 제가 팔에 마비가 와서 2kg 아령들고 운동을 조금만하면 팔이떨려 쓰질못하고..

수술하다가 발견한 심장질환.. 여태 모르고 살았는데 기형이라고 하더군요. 부정맥도 있구요.

군대도 현역(면제였으나 각서쓰고 본인의지에의한 현역3급판정) 받고 전역했는데..

이거 미리 알았으면 그런거 해도 못간거라고, 모르고 살았지만 지금 살아있는게 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심장기능이 정상인에 비해 23%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약먹고 생활하면서 심장기능이 안올라오면 기계부터 이식까지 생각해야한다고 부산대병원 교수님이 그러시더라구요.
6개월 약 꼬박먹고 재활운동하다가 발작한번 와서 병원 실려가고..(태어나서 처음 실려가봤습니다.)

요번에 검사했을때 심장 수치가 40퍼까지 올라왔다는 소식에 부모님은 참 좋아하시긴 하시던데..

지금 6개월째 서른먹고 집에서 백수생활하니..참.. 착찹합니다 ㅠㅠ

재활운동비 병원비 특진비 천만원 넘게 깨먹고.. 모아둔돈 다털고.. 적금은 점점 미납중이고..

일선에 복귀하고싶은데 오른팔이 진짜.. 헬스장에 오시는 60대 할아버님보다 힘이 안들어가고.. 트레이너조차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에 못미친다고 하니.. 하하.. 돌아버리겠네요.

걷는것도 숨차면 무조건 쉬어야한다하고.. 모를땐 그냥 막 했는데 알고 난 뒤, 그리고 한번 실려가보니까 지레 겁나서 움츠러들게 되더라구요..

그냥 요즘 일주일 내내 청소나 집안일만 하고있습니다..
새벽이 되니 감수성 포텐이 터지는지 그냥 이래저래 하소연할때도없고.. 넋두리사마 글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제가 뭐라 썼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그래요.. 위로가 받고싶은 밤인것 같습니다. 뭐랄까 정말 참 힘드네요 정말 많이 힘듭니다.


   사는이야기 최근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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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7-11-03 08:11
IP:110.xxx.44
재활 치료 잘 받아서 바닷가에
가셔서 낚시도 하고 부모님과
여행도 다니시면 좋겠네요!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이름아이콘 찌가까닥까닥
2017-11-03 08:53
IP:175.xxx.126
내 마음이 강해야됍니다! 아직 젊음이 있으니 완쾌된다는 믿음으로 열심히 재활,치료 받으시고 드 넓은 바다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7-11-03 10:21
IP:125.xxx.197
회원사진
힘내시고
빨리 나으세여
   
이름아이콘 그랜짱
2017-11-03 10:54
IP:223.xxx.96
아이고 영수야~~ㅠㅠ 몸 마이않좋네~으짜노ㅠ

항상 웃고 밝은모습이었는데~~~~

늘~~그래왔듯 밝은모습 유지하고 건강챙기길바래~
몸 추스리고 있다보면 좋은일 생길끼다~힘내라
   
이름아이콘 청사포뽈라구
2017-11-03 11:19
IP:119.xxx.179
회원사진
앞만보고 달리던 요즘 우리들 시대에서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여유도 한번쯤
가져보시길 권장합니다~~~
뒤를 돌아보면 지금의 내모습보다 더 힘든
상황이 눈에 들어오지요~항상 긍정 마인드로
굳건히 이겨내시어 치료 잘받으시고 얼른 회복하시고
바다를 벗삼아 인생을 즐길날이 빨리 돌아오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누구나 시련은 있습니다~~~
그 시련을 기회로 삼는 사람도 많지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7-11-03 17:59
IP:61.xxx.220
사연을 읽고 나니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낍니다. 울 아들이 87년생으로 31살이니 또래라서 그렇고, 본인도 37살 한창 때에 요추4,5번 디스크 수술을 했었기에 그렇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아프고 힘들어도 분명히 변화합니다. 온전하게 건강할 때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믿고 용기를 가지세요. 그리고 신앙을 가지면 위로와 위안 그리고 도움이 됩니다...
   
이름아이콘 도끼인생
2017-11-03 21:46
IP:220.xxx.129
진짜 살고 싶으시면 서울에 있는 병원밖에 답이 없습니다.
주위에 부산이나 지방에서 치료한사람은 다죽고
서울간 사람은 다 살았거든요....진심입니다.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7-11-04 12:41
IP:203.xxx.166
회원사진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멋진 삶 사시길 기원합니다
홧팅^^
   
이름아이콘 비올라카나
2017-11-04 19:36
IP:125.xxx.23
회원사진
아직 젊으신데 하루빨리 건강회복바랍니다^^
짬짬히 자격증 공부라도 이럴때 해놓으시면 건강찾으신후 멋진인생 설계할수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이름아이콘 붕어빵10수
2017-11-05 13:43
IP:175.xxx.117
병원은 큰병원가야됩니다  저아는분도 통영에서 암 말기라해서 부산대학병원  바로갔드만 체한걸 가지고 오인 했더군요 큰병원가십시요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7-11-06 19:14
IP:124.xxx.191
회원캐릭터
치료 잘 받으시고
꽤차 하시길...
   
이름아이콘 독도사랑
2017-11-07 08:18
IP:119.xxx.200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읍니다 1년을 죽어라 재활운동했음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일상생활 하는데는  지장이 없읍니다  한방울의물이바위를뚫읍니다   꼭좋아집니다 힘내세요....
   
이름아이콘 작은망상어
2017-11-07 21:57
IP:125.xxx.117
힘내세요 건강하고 좋은날이 꼭올겁니다
   
이름아이콘 물도깨비
2017-11-08 14:45
IP:115.xxx.119
힘내세요 ~~*
저는 32살때 잠자다 졸지에 급성으로 종합병원에 실려가서 배 째고 원장님으로부터 사형선고 받고 응급실 구석에서
마지막 가족들 얼굴보고 천주교에서 장례예식으로하는 신부님으로부터  종부성사(죽기직전 받는성사)도 받은몸입니다
눈감으면 일주일동안 죽었다 눈뜨고 또감으면 일주일가고 두달동안 모진목슴 견디여내여 구사일생으로 살았습니다
마지막 몸무게 48kg로서 인간 기본조직체만 남던군요
살은 한점없고 뼈만앙상한 몸으로  홀로 서지못하고 주저앉을정도였습니다
오직 정신력으로 이를 악물고 이겨냈습니다
이후 35년간 덤으로 아주 건강한 몸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83kg몸을 헬스로 일년동안 약 10kg빼여 지금은 몸도 가볍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스스로 나의 몸에게 (육체)나의 이름을 부르며  스스로
힘을부추기고 오늘힘들었지 ? 미안해 ! 하지만 함 해보자 ! 고마워 !!!이렇게 나의몸에 스스로 컨트롤하며
살아 왔습니다
저처럼 저승문턱을  저의집처럼 수없이 왔다갔다한 사람도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아직 나이도 젊으시니 희망적입니다
비관적인 사고방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
힘내시고모든일에 긍정적으로 생활하시고  꼭 버티셔서 건강한 삶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홧~~팅 하세요 ^*^
   
이름아이콘 건건이
2017-11-12 12:09
IP:110.xxx.104
참 어려움이 많은 시기인거 같습니다
각자 조금씩 다르지만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데
세상살이 아닌가 하네요
힘내시고 건강부분도 분명히 좋아지실거라 의심치 않습닌사.
   
이름아이콘 가야지
2017-11-12 17:16
IP:223.xxx.220
회원사진
힘든 시련 견디고 계시는 군요.저도 희귀난치성 질환에 3년전에 등록 했습니다.대학병원 전전 하며 원인불명으로 결론이 날때마다 끝이 없는 안개속을 걸어가는 기분 이었습니다.집과 모친은 모르게 다녀서 혼자 각종 검진을 받으러 다녔구요.경험을 해 봐서 아시겠지만 보호자 없이 그 많은 검진과 수속과 납부를 하러 다니면 끼니도 못먹고 검진 시간에 쫒겨 병원을 다녔지요.결국에는 제가 쓰러지고 나서야 다행히 제 병에 경험이 있는 교수님을 만나 지금은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희귀난치성 질환은 완치가 없습니다.다만 진행이 최대한 늦게 갈수 있도록 약을 쓰는 거지요.제가 이런 이야기를 왜 드리냐 하면 경험 해보니 살고 있으면 살아 갈수 있습니다.저는 내일이 될지 또는 몇년후가 될지 또는 10년후가 될지 모르지만 영원히 살것 처럼 오늘을 살아 갑니다.그런 삶이 내일 눈떠서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삶이라 생각 됩니다.오늘 최선을 다하면 내일은 조금던 나은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 생각 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철부지피래미
2017-11-15 20:59
IP:211.xxx.50
회원사진
75년생 남자입니다  가방끈이 짧은까닥에  어린시절은 주로 운전에 물건납품일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니 힘이좋다고 밀가루20k짜리 3포대씩짐어지고  날라다니다 6년쯤지나니  나중에 허리에 협착증 디스크가오더군요 5분도 걷지을못하고 쉬어가는정도였네요 막내딸아이도 않아주지 못하고 답답하더군요 일도일이지만 아마낚시다니면서 짝다리에 하루종일서서 전투낚시하니 더한거같다군요  다행히병원과 한의원에서 어찌해서 수술없이 나수고나니 어릴때치료한 이까지 또 않좋아서 인플란트격적만 천만원 가까이쓰고미침 ㅡㅡ  젊어서 고생은  나이들어서 약값만 더나오는거같더군요 직장인건강검진시에 엎친데덮친격으로 담낭에 용정까지생겨 담낭절제해서 암인지 알아봐야한다네요 악성이면힘들다는데 참 내인생도 더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때부터 혼자 야영도좀다니고 생각도 참많이 하였네요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수술후 다행이 혹은 염정같은거라 몸에 이상은없다고 나왔네요 세아이 아빠라서 해놓은것도 없이 혼자갈수가 없었는데 다행이더군요  사람사는일이 맘대로 대는건아니지만 착하게 살다보면 반드시  좋은일이 올꺼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한잔하다가 글이 보여서 몇자적어봅니다!
   
이름아이콘 너울갱
2017-11-19 05:35
IP:183.xxx.88
반드시 정신을 잡으세요.
강한 정신력과 할 수 있다는 마인드
가능하시다면 깊은 산의 솔잎 등을 먹으시고
맑은 기분으로 늘 전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이름아이콘 건아초보
2017-12-12 16:16
IP:39.xxx.222
가슴이메어오네여~
용기잃지말고..항상자신감을.잃지않았으면.합니다
   
이름아이콘 감생조이
2018-01-05 13:07
IP:119.xxx.12
경험자들이 공통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고치기 힘든 병은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가늘고 질기게  버티세요. 힘 내세요.
너무 많은 생각 하지 마시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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