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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과 어의 행방불명 " ( 연결 )    
   2022-05-10 (화) 12:29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454  
      
 

IP: 222.xxx.220    
" 인과 어의 행방불명 " ( 연결 )


대충의 사연을 말씀을 드리면

본인의 착각으로 철수 시간이 밤 1시가 아니고

오후 1시 였으며...



옆 포인트에 하선하신 대물바라기님께서

철수 시간이 되어 가는데도

텐트와 타프는 그대로 있고

사람의 움직임이 전혀 없어

혹여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 마음에

목이 쉴 정도로 본인을 부르셨는데

그래도 기척이 없자.

점주님께 연락을 하였고...



점주님은 다시 본인에게 전화를 하셨는데

전화를 받지를 않으니

분명 사고가 난 것이라 생각을 하시고

부랴부랴 달려 오시는 상황이였던 것이다.



본인의 착각으로 인해 출조하신 조사님들께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송구한 마음이다.



또한 점주님과 총무님 그리고 아직멀었어님

특히나 대물바라기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아무튼 잠시의 행방불명 사건은

그렇게 해프닝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런데 인의 행방불명은 단순 해프닝이였다지만

도대체 어의 행방불명은 그 이유를 알수가 없다.



분명 지금 시기면 쿨러 가득 25가 넘는 왕볼락들로

멋진 조황이 있어야 하는데

내노라하는 고수님들 역시 전혀 볼락을

만나지를 못하시고 있으시니...






올해는 정말 어렵네요.

초고수님들 조차도 7연꽝을 하셨다고 하시니

초도권 볼락 행방불명 사건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지 싶습니다.



그래도 뭐 안되면 될때까지...

미리 도전장을 던져 놓았으니

다음 출조를 기대해 봅니다. ㅋㅋ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길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물러 갑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2-05-10 14:32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다들 무사한 해프닝으로 끝나서 다행 입니다.
혹 바다가에서 멀리 가셨는데 사고라도 나면 정말 난처해 지죠
귀선님도 항상 안전한 여행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먼곳까지 다녀 오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대리 만족 충분히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저야 세상 모르고 낚시를 하고 있었지만
주변분들 께서 걱정을 많이 하셨지 싶습니다.
철수 시간은 다 되어 가는데 인기척은 전혀 없고
아무리 불러도 대답도 없고 더욱이 전화까지 받지를 않았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단순한 착각이 일으킨 해프닝이였으니 모두 웃을수 있었지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11 08:16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2-05-10 15:29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천만다행입니다
비록 손맛은 못보셨지만
그래도 이상없이 철수를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손맛은 담번엔 꼭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다음을 기약해 주시니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1 08:18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2-05-10 21:42
회원캐릭터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행불 사건은 다행이네요..
올해는 왕사미 구경 하기  
정말  어렵네요..
다음 도전에 기대 해 봅니다..
건강 검진 결과도 이상 없어리라 봅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조행글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진짜 올해는 볼락 만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다음 출조를 기다리게 되니 꾼은 꾼인가 봅니다. 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1 08:20
   
이름아이콘 딱2
2022-05-11 06:59
읽는내내  먼일이지 ㅎㅎ
다행입니다  비록 많은 마리수는
아니지만  여러어종으로
손맛은보셧으니~~
담출조  행운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북회귀선 네 딱2님 다음을 기약해 주시니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1 08:21
   
이름아이콘 as3357
2022-05-11 12:10
오래전 아픈기억이 하나 떠오르는군요
여수 먼바다 낚시중  맞은편 섬에 혼자 내려서 낚시하던분
당일날은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는데 그분 일행이 오기로한 이튼날은
종일 보이지 않더군요

텐트는 크고 색상이 짙으니 보이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아서 낚시가 안되서
반대편으로 포인트를 옮겼겠지 하고 있었지요

이튼날 새벽 출조점 배로 일행이 들어와서 그분이 실종 됐다는 사실을
알고 해경과 출조배에 신고 하면서 저희들도 알게됐읍니다

날씨도 무진장 좋았고 내리신 자리도 조금 높다는것 외는
발판은 아주 좋은곳 이었는데 어쩌다 실종 되신건지 일행이 없으니
아무도 모르게 된거지요

그사건 이후 야영 낚시는 일행이 없으면 당일 낚시만 다니고 있읍니다
아무리 조심해도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사고는 아무도 막지 못합니다
해프닝 이었기에 천만 다행 입니다

야영 낚시는 두명 이상으로 가는걸로~^^
나이가 드니까 요새는 친한 선장님도 혼자 야영 한다면
못오게 하고 배 안태워 줍니다
북회귀선 네 as3357님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항상 함께하는 조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함께할 조우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혼자 출조가 대부분입니다.
조심에 또 조심하며 다니고는 있지만
사고란 것이 예고가 없는 일이라 저도 항상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그래도 낚시를 안다닐수도 없는 일이고
조심하며 다니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
염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5/11 16:24
   
이름아이콘 낚시가최고
2022-05-12 14:26
헤프닝으로 끝났다고 하시니 다행 입니다.
저역시 큰 사고를 목격하셨나 했습니다.
다행 입니다. 출조의 최고가 안전 인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낚시가최고님 맞는 말씀입니다.
최고 중요한 것이 안전이겠지요.
혼자 출조가 많은지라 항상 조심하고 있습니다.
낚시가최고님 께서도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12 16:00
   
이름아이콘 케미
2022-05-13 20:43
다행이네요
어는 사라져도 되는데
인은 사라지면 안되지요
멀리까지 가셔서 고생하셨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볼락이 힘드네요
북회귀선 네 케미님 올해 볼락은 현재까지 세마리 낚은 것이 전부네요.
수온 때문에 그럴것이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6월까지는 계속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1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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