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조행기,에세이  
조행기/에세이..

사진조행기

    낚시갤러리
낚시갤러리

우수갤러리

점주,선장갤러리

▶ 현재접속자
가덕 동편 엄청난 마리 수
   조행기/에세이/꽁트     Fishing Travel
☞ 퍼온글을 즉시 삭제됩니다. ●분기별로 우수조행기를 선정하여 재편집하며,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 낚시가십니까? 디카를 가져가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가덕 동편 엄청난 마리 수    
   2020-10-05 (월) 13:36           작성자 : 카사블랑카  ( shdj007 )
   조행기
  
추천: 0   조회: 9474  
      
 

IP: 121.xxx.9    
가덕 동편 엄청난 마리 수

요즘 철에는 씨알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마릿수로 감성돔을 잡을 수 있는 계절이다.

다만 어느 곳으로 출조지를 정하는 가에
따라서 잡을 수 있는 고기의 량이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최근에  안골 인근의 다리 밑에 그나마
씨알이 방생 급은 벗어난 고기를 잡은 적 있어
그리로 갔는데 물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입질이라고는 없다.

전에는 그곳에서 씨알 급(이 시즌)으l
감성돔을 제법잡기도 하였는데
벌써 다 빠졌다는 밀인가.

대충 시간을 보니 가덕도 동편 쪽으로
들어가는 첫배를 타려면 지급쯤
낚시점으로 가야할 시간  낚시 접고

그리로 향했는데  그 시간이 12시경인데
벌써 8명의 조사님들이 기다리고 있다.
역시 요즘철의 핫한 곳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오늘 들어가려는 포인트는
지난번에 ㅅㅅ낚시점을 이용하여
어렵게 그 자리에 들어갔으나,
조과는 감성돔 5마리와 숭어 몇 마리 뿐이었는데

지난 월요일에 또 그 자리에 다녀온
지인의 이야기는 씨알은 좀 잘아도
제법 많이 잡았다고 하여 꼭 그 자리를 들어가서
승부를 걸어 보고 싶어서 이렇게
일찍 낚시점으로 간 이유이다.

이윽고 승선명부작성의 시간 미리
줄을 서두었던 순서에 의하여 명부를 작성하고
마침 출항하는 배가 2대인데  
우리처럼 일찍 온 분들이 전부
멀리 있는배를 타기에 우리도
이배가 우리가 좋은 포인트로 가는가
보다하고 짐을 일단 실었는데 ...

나중에 같이 배 탄 분들께 물어보니,
이배는 우리가 가려고 하는 포인트로
들어가지 않고 우리 보다 늦게 온 분들이
타고 있던 옆의  배가 그리로 간다고 하여
짐을 다시 내려서,  그쪽으로 가는
배를 타고 우리가 내릴 포인트는

배를 타면 빨리 내려야 하는 포인트라
미리 밖에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분이 그 포인트로 내리려고 하여
어렵게 양해를 구하여 우리일행 두 사람과
합계 3사람이 그 곳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포인트에 내리자 혼자오신 분이 좌측으로
자리를 잡아서 자연히 우리는 우측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좌측 분이 밤낚시를 시작하여 쉬기도 뭐해서
전에는 좌측에서 낚시를 하여
그곳은 바닥을 좀 알고  있었으나,

오늘은 우측이라 포인트 탐색을 위하여
잠길찌 채비로 이곳 저곳의 수심이며
장애물을 탐색하였는데

생각보다 약간 먼 곳에는 사나운
여 들이 많이 산재해있다
그런데 발 앞은 수심도 많이 나오고
그냥 뻘 인 것 같다.

이여들은 속칭 저 산위에서 굴러온
돌인 것 같은데 그 이유는 인근의 돌과는
색이 다른 붉은색이다 산에도
그런 색의 돌이 많으니 확실해보인다.

좀 멀리 던져 살살 앞으로 끌어들이는데
쑥하고 입질을 한다.
올려보니 쏨뱅이 씨알은 그런대로 괜찮네.
또 한 마리,
그 후 이시기에는 씨알 괜찮은 감성돔 한 마리
다 올려서 바늘 빼다 자동방생 볼락도 한 마리...

날 새고 3명이서 본격 밑밥을 들여 붓자
고기들아 발밑에 얼마나 모였는지
그야말로 타작수준 내 생애 이렇게 많은 감성돔이
올라오는 것은 처음입니다.

조금도 쉴 틈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크릴하나에 감성돔 한 마리입니다.
3명이 번갈아 감성돔을 올립니다.

12시 철수시에 보니 3분이 비슷한 수준의
조과 물을 올렸네요.
특히 혼자오신 분은 대포알숭어까지도 엄청 잡았네요.

살림망도 안 가져오고 기포기도 안 가져와
몇 마리 살려가려고 계속 물을 퍼부었는데
그 한계는 10 마리정도였습니다.

제 혼자 잡은 고기가 사진의 고기입니다.
씨알 잔 것 방생포함하면 약 40마리는
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손맛을 볼 수 있었던
원인은 뭐니 뭐니 해도  좋은 포인트에 내려주신
선장님과 혼자오신 조사님의 양해와 배려심 때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두 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조행기를 보시는
모든 조사님들께 저와 같은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딱2
2020-10-05 17:18
4시첫배에
12시도착   열정에 박수을
보냅니다 엄청난 마리수~~
원없는 마리수 손맛 추카합니다
혹 쪽지로 포인트 정보 부탁 합니다~~
카사블랑카 진심어린 댓글에 감사드리 손맛은
나눌수록 더 크지는 것이라 포인트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10/5 19:27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20-10-05 19:03
일행을 제외한 혼자서 이루어낸 조과가 어마무시 하네요.
쉼 없는 손맛의 여운이 며칠은 회자 되겠습니다...^^
카사블랑카 아니할 말로 언제 또 이런 대박조황을
기록하게 될지 아득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많이 잡았는데 다음날
또 낚시를 갔습니다
낚시꾼이란 참 그시기합니다
10/5 19:37
   
이름아이콘 님아
2020-10-05 20:01
인생낚시  하셨네요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저도 오늘 출조 하였지만 골방 조사를 면치 못했네요
염치 불구하고 저에게도 포인트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항상 안낚 하시고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십시요
카사블랑카 아이구 안타깝습니디
알려드릴테니 좋은날 들어가셔서
대박나시기바
10/5 22:43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0-10-05 20:13
회원캐릭터
어딘지 모르지만
확실한 포인트 같네요,,,
물론 실력도 좋을것 같습니다...
감시 마릿수 손맛 축하 드립니다...^*^
카사블랑카 다행히 그날 특별히 운이좋았던거 같습니다
운칠기삼이 낚시니까요
궁금하신거 같아서 포인트 쪽 드릴게요
10/5 22:45
   
이름아이콘 산타할배
2020-10-06 02:29
와우~정말 축하드립니다.인생고기 저는언제쯤이나...ㅠㅠ
올해 퇴직후 시간이 많아 낚시 자주가지만 항상 빈손이네요. 시간없을땐 자주 못가서라고 자위했는데 시간이 남아돌아 자주가도 똑같은 빈손 역시 실력없는 꽝조사네요 ㅋㅋ .저도 포인트정보 부탁드려도 될까요.
카사블랑카 시간이 많이 나시면 뭔가 될 것 같았는데
포인트랑 출조일 출조장소가 맞지 않았나 봅니다.
알려드릴테니 꼭 좋은날가셔서 손맛 만끽하십시요
10/6 09:04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0-10-06 09:27
회원사진
완전 대박 조황인것 같습니다.
시원하게 손맛을 보시고 오신것 같습니다.
최근 조황중에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카사블랑카 웃는 배꼽님 말씀처럼 감성돔 낚시를 시작한지 수 십년이 흘렀으나
그동안 온갖 섬을 다 뒤졌지만 이번이 최고로 많은 고기를 잡은 날입니다
등화불명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가까운 곳에 대박이 있었네요
10/7 09:17
   
이름아이콘 꺼먹
2020-10-06 09:28
가덕 동편 조황이 올해는 핫하군요^^ 올해 감성돔 조황이 기대됩니다. 축하드립니다
카사블랑카 올해는 유난히 감성돔의 개체가 많은 것 같습니다.
꺼먹님 말처럼 그기에 있던 고기가 가덕전역에 퍼져서
여려 조사님들의 손맛을 골고루 즐겁게 해주었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10/7 09:19
   
이름아이콘 아라선
2020-10-06 09:55
회원사진
고생하셧읍니다 동편시즌 끝나면 또 천수대및 갈미가 그상황이 날듯하네요
카사블랑카 역시 감성돔은 동편으로 붙기 시작하여
서쪽으로 옮겨가는것같습니다.
올해는 다른해보다 개체수가 많아보여
손맛을 보기가 한결 수월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멀리 갈필요없이 가덕만 주구장창 파 될 것 같습니다.
10/7 09:22
   
이름아이콘 흐르는바다
2020-10-07 11:15
부럽습니다 언제쯤 그런손맛을 볼수가 있을까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죄송스럽지만 포인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들에게 자랑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몇시쯤 가야 될까요
카사블랑카 고기 빠지기 전에 한번가셔서 짜릿한 손맛 막끽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단 엘보 팔 고장 등은 책입지지않습니다. ㅎ ㅎㅎ
10/7 12:35
카사블랑카 아마 소문이 나서 12시전에 가야하지 않을까요 10/7 12:39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20-10-07 11:19
동쪽  어디쯤이라 했는지요?
그 곳을 적어두고  안갈랍니다.
있던 고기 다 잡아서  없을 듯 하네요.....
대박.... 그림 본 중에서 가장 많은 마리수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평생 꿈속에서도 잊히지 않겠는걸요 ㅎㅎ
카사블랑카 정말로 수 십 년낚시인생에 감성돔 최고의 마릿 수 조황입니다
적어 두시게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인근에 가시면 아마 되지않을까요
10/7 12:37
   
이름아이콘 초보일꾼
2020-10-07 21:14
와.. 대박이시네요.. 저도 제인생에 처음 잡은 33센티.. 5년전에 처음 잡아본뒤 한번도 못잡아보고있습니다.. 가덕으로 추석전에 처음 배를 타고 가덕쪽으로 이제 출조를 해볼까하고 가덕포인트 정보를 유심히 보고있는데 와 정말 부럽습니다.. 어도 한마리만이라도 손맛보고싶어 가덕으로 겟바위 나갈려고 시간날때마다 갈려고 마음 먹고있는데 포인트 정말 궁금하네요..저는 제가 내렷던곳이 동편인지 서편인지도 모르는 완전 가덕도 꽝조사 입니다.. 한수 배우고싶네요.. 부럽습니다 포인트도 어떻게 지형을 파악하는지도 궁금하고... 님이 가신 포인트는 제실력으로는 부족하겠죠..^^
카사블랑카 고기 붙었을 때 꼭 손맛 실컷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10/9 08:18
   
이름아이콘 가즈아낚시
2020-10-08 16:01
저도 포인트 공유좀 해주세요
카사블랑카 네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즐낚하시기 바랍니다
10/9 08:19
   
이름아이콘 갈끔하게
2020-10-08 18:17
손맛 축하드립니다 부럽다ㅠㅠㅠㅠ 감생이 얼굴본지가 언젠지 모르겠군요...... 저에에도 포인트 공유 부탁드립니다.
카사블랑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꼭 손맛 보시기바랍니다
10/9 08:21
   
이름아이콘 부산낚시대빵
2020-10-09 19:08
워 사진만 봐도 어마무시 합니다
먼저 손맛 눈맛 축하드립니다
지금도 가면 마리수 가능 할가요?
대략 위치 공유 가능 할가요?
카사블랑카 최근에 날씨가 안좋아서 못들어 갔는데
아마 쫄쫄 배를 곪았던 돔들이 확달라들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쪽지로 드립니다
10/10 09:42
   
이름아이콘 낚시왕김꼴방
2020-10-10 11:39
많이 잡아서 손맛 보신거는 좋지만 아직 덜자란 아이들이 좀 보이는게 아쉽네여~
카사블랑카 좋은충고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이 올라와 급하게 잡다보니
작은씨알 정리를 했는데도 좀
미흡했네요
10/13 13:01
   
이름아이콘 케미
2020-10-10 21:14
완전 타작을 하셨네요
축하합니다.
카사블랑카 인생고기라 다음에 언제 저런 대박을또 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10/13 13:02
   
이름아이콘 헛빵도사
2020-10-12 13:34
확실히 동편이 핫하기는 하네요, 많이잡는것도 좋지만 낚시인이라면 작은 물고기 25이하는 다음을 위해서라도 방생합시다,  낚시점에 감성돔 18센티까지 봉투에 담아와서 사진 찍는분 패주고싶더군요
카사블랑카 좋은 충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일부를 방생도 했지만 살림망을 안가져가
그리고 급한 마음에 통에 넣었던 고기가 사망하여
본의 아니게 방생이 어려웠습니다.
도사님께서도 가는곳마다 늘 대박나기 바랍니다.
10/13 13:05
   
이름아이콘 감촉
2020-10-14 11:28
ㅊㅊㅊ
어제출조. 20~27 정도 밖에 안잡히든데 손맛만 보기에는 좋은듯 그리고 지금 마리수 기대하지마세요 ㅎㅎㅎ
그리고 숭어조심하세요 ㅎ
카사블랑카 고기가 아마 서쪽으로 서서히 이동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10/14 14:37
   
이름아이콘 목줄터진다
2020-10-20 15:58
가덕도 기도원앞 똥여와 어망줄 여, 평바위......
수성낚시 몇 번을 가도 뒤로 밀려 고기잡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감시 좀 잡고 싶어도.... 지금은 좀 멀리 다니고 있는 낚시꾼 중 한사람입니다...
   
 
  0
3500
   조행기/에세이/꽁트     Fishing Travel
● 조행기,꽁트란은 지난조황/출조후조담/낚시꽁트...등 을 형식없이 자유롭게 추억하고,이야기 하는곳 입니다.
● 낚시가십니까?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분류
조행기 [733] 에세이 [98] 꽁트 [27]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15   " 밤을 잊은 그대에게 " 5+5   북회귀선 10/26(월)  542
1214   요즘 핫한 가덕 동편 4일간 낚시 4+4   카사블랑카 10/23(금)  1074
1213   " 어느 가을의 휴일 " 5+5   북회귀선 10/19(월)  1337
1212   가덕 동편 엄청난 마리 수 19+19     카사블랑카 10/05(월)  9474
1211   9월의 시간속에서... 7+7   손맛으로 09/24(목)  5311
1210   좌사리 11 방의 총성 3+2   대물을꿈꾸며 09/19(토)  2482
1209   제주도 조행기5 2+2   대물을꿈꾸며 09/19(토)  394
1208   제주도 조행기4 4   대물을꿈꾸며 09/19(토)  187
1207   제주도 조행기3 2   대물을꿈꾸며 09/19(토)  161
1206   제주도 조행기2 2   대물을꿈꾸며 09/19(토)  172
1205   제주도 조행기1 2   대물을꿈꾸며 09/19(토)  209
1204   비싼 낚시 했네요. 11+9   북회귀선 09/14(월)  2923
1203   제주도에서 짬낚시를... 4+4   북회귀선 08/28(금)  912
1202   도야튜브 - 일요낚시 4+3   도야튜브 08/18(화)  620
1201   가덕도 원투~ 간빠레 원투~ 8   묵혼 08/17(월)  1367
1200   가까운 곳 선상에 대물확인 2+2   카사블랑카 08/17(월)  680
1199   도야튜브 - 일요낚시 3+3   도야튜브 08/13(목)  346
1198   도야튜브 - 일요낚시 5+5   도야튜브 08/05(수)  527
1197   구망 & 가조도에서.... 9+6   손맛으로 07/05(일)  4511
1196   명지 새동네 원투하러 갔습니다. 7+6   묵혼 07/02(목)  3549
1195   다대포 잔업 낚시 2부 5+1   어린꾼 06/29(월)  2543
1194   다대포 잔업 낚시 4   어린꾼 06/29(월)  1245
1193   "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 " 10+11   북회귀선 06/22(월)  1129
1192   " Auld Lang Syne " 6+6   북회귀선 06/05(금)  1059
1191   대포와 학동에서 ... 3+3   손맛으로 06/04(목)  1376
1190   " 섭섭해서 섭도냐? " 7+7   북회귀선 05/26(화)  2236
1189   시작은 거창하나....^^ 6+6   손맛으로 05/22(금)  2092
1188   " 뛰지말고 걸어라 " 7+7   북회귀선 05/18(월)  1108
1187   장승포 & 구망 3+3   손맛으로 05/15(금)  2112
1186   새로운 낙을 찾아서 2+2   케미 04/28(화)  2068
1185   서풍을 뚫고 벵에돔낚시 3   바다콜롬버스 04/26(일)  1255
1184   너울,바람 퍽퍽 초반시즌 벵에돔낚시 3   바다콜롬버스 04/24(금)  937
1183   안경섬 선상낚시 l m급 부시리의 성지로 ! 3   바다콜롬버스 04/19(일)  1103
1182   거문도 별곡 10+10   북회귀선 04/14(화)  1131
1181   주말마다.......... 6+2   케미 04/13(월)  1142
1180   세월 낚시 (가조도) ^^ 4+4   손맛으로 04/11(토)  1276
1179   꿈의섬 "홍도"를 가다 7   워러맨유튜브 04/03(금)  2114
1178   낚시 아닌듯한 낚시 조행기 ^^ 11+12   손맛으로 03/31(화)  2747
1177   그 분을 이제, 보내줘야 할 때 9+9   뜰채조사 03/30(월)  1575
1176   생애 첫 감시 8   눈먼감생이잉 03/28(토)  876
1175   가조도에서.. 8+8   손맛으로 03/26(목)  1382
1174   거제도 망치리 양화 삼각여 벵에돔 황제낚시.. 6+1   워러맨유튜브 03/14(토)  2636
1173   태종대서편 탱크자리?? 감성돔낚시 10+9   금우궁 02/21(금)  3904
1172   고기나오면 한 우물만 판다 2+2   카사블랑카 02/19(수)  2166
1171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3+3   케미 02/19(수)  1365
1170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대물벵에돔,감성돔.. 4   바다콜롬버스 02/13(목)  758
1169   [갯바위 포인트] 거제 구조라 벵에돔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2/12(수)  632
1168   내만감시 참 힘들게 잡힙니다 2+2   카사블랑카 02/12(수)  844
1167   [갯바위 포인트] 거제 겨울벵에돔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2/10(월)  479
1166   거제 구조라 큰등 감성돔포인트 4   바다콜롬버스 01/30(목)  1241
1165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특급 포인트 3   바다콜롬버스 01/29(수)  593
1164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감성돔포인트 설풍.. 2   바다콜롬버스 01/17(금)  690
1163   [갯바위 포인트] 매물도 감성돔포인트 설풍.. 4   바다콜롬버스 01/15(수)  589
1162   2020년도 갯꾼시조회! 금오열도!! 3   동래싸이T 01/15(수)  411
12345678910,,,23
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비/즈/쇼/핑/몰       괜찮은상품!! 특별한가격!!              ■ 부낚비즈상품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