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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 "    
   2020-06-22 (월) 14:22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787  
      
 

IP: 222.xxx.220    
"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 "


 

 

삼부도 출조를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삼부도 출조 물때지 싶은데도

초도, 장도권 출조가 계속 이루어 진다.

 

아무래도

대삼부도가 하선금지로

바뀌어 버리니

 

작은 소삼부도 만으로는 출조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보니

그러지 싶은 생각은 들었는데

 

그래도 한번은 확인을 해야겠기에

당감레저피싱 점주님께 문의를 드리니

 

역시나

대삼부도가 묶여 버려 그렇다고 하신다.

 

" 에효~~~ "

 

 

 

물론 나라에서 하는 일이라

국민된 도리로 따르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해하기 힘든 결정에

뭐라 말 할 수 없는 아쉬움과

씁쓸함이 밀려온다.

 

" 그래 뭐 포기하면 그만이지... "

 

그런데

" 다담주 삼부도 출조 예정인데

혹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

 

" 오케이 바뤼~~~ "

 

금욜 저녁 소삼부도로 향하는

세진호에 몸을 싣고 출발을 해본다. ㅋㅋ

 

 

 

사연인즉

역만도권 출조 손님들 예약이 있은 탓에

삼부도권 출조가 이루어 졌단다. ㅋㅋ

 

그믐사리 물때라

질흑같은 어둠속에 달리고 달려

소삼부도에 도착을 하였는데

 

" 어이쿠야~~~ "

 

간조시간과 맞물려

수위가 낮아지다 보니

 

하선하기가

여간 고역스럽지가 않다.

 

너울에 배는 흔들리고

갯바위는 온통 젖은 상태라

보는 사람이 다 불안할 정도다.

 

 

 

그래도 어째어째

안전하게 하선을 마치고

서둘러 낚시를 시작을 해보니...

 

첫수는 볼락이다.

 

비록 왕눈이 왕볼락은 아니지만

나름 씨알이 좋아 반가운 녀석이다. ㅋㅋ

 

그런데

폭발적 입질도 아니고 따문 따문...

 

뭐시기가 영 시원치가 않다.

 

 

 

가까이는 안되겠다 싶어

 

멀리 본류대 공략을 해보기 위해

30미터 이상 장타를 쳐서 흘려보는데...

 

멀리 흘러가던 찌가

꼬물꼬물 거리는가 싶더니

 

" 힛트 "

 

씨알은 비록 35급 가지메기지만

올해 첫 농어가 반겨준다. ㅋㅋ

 

뭐 고민 안해도 되게시리

피가 흐르고 있으니...

 

" 아침 찬거리 당첨!! "

 

ㅍㅎㅎㅎㅎㅎ

 

 

 

23급 볼락 3마리

35급 가지메기 한마리...

 

밤사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다. ㅋㅋ

 

굳이 꼭 그럴 필요는 전혀 없지 싶은데

평소 그대로 어쩜그리 한결 같을까?

 

그나저나

여명이 서서히 밝아오면서

 

옆 포인트에 하선하신 조사님과

너울이 만들어 내는 백파가 어우러져...

 

" 어우야 멋지다. "

 

뭔가 싸나이의 찐한 고독과

또 거친 자연과 맞서 싸우는..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해가 뜨자마자

바로 낚시는 마무리를 해버리고

아침 식사 준비를 해버렸다.

 

시계를 보니 7시도 안된 시간인데...

 

뭐 배가 고프니

낚시고 뭐고 다 필요 없는 일이지 싶다. ㅋㅋ

 

모처럼 농어를 잡았으니

빨리 맛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아주~~ 쪼매 있었을려나?

 

ㅋㅋㅋ

 

 

 

그런데 농어 맛이

윤달 영향이 있어 그런지 어쩌는지

 

조금은 부족한 맛이다.

기름도 많지 않은 것 같고...

 

아무튼

혼자 먹기엔 양이 조금 많았지만

맛나게 아침 식사를 배불리 마치고...

 

평가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2차 평가기를 작성하기 위해

찌 테스트를 해보기로 한다.

 

물론 평가에 대한 부분은 따로

하기로 하고...

 

 

 

아침 밥먹기 전에 먼저 텐트 설치를

마쳤었는데

 

찌 테스트 마치고 잠을 좀 청하려 하니...

햇볕 때문에 더워서 잠을 못자겠다.

ㅋㅋ

 

우짤수 없지...

부랴부랴 차양막 설치를 해보았다.

 

어쩌고보면 귀찮기도 하고 힘도 들고...

 

하지만 한편으론 본인 스스로

이걸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마치 어린아이들 소꼽놀이처럼

준비하고 설치하고

스스로 대견해 하고...

 

ㅋㅋㅋ

 

 

 

평평한 자리 탓에

정말 편하게 야전침대 설치하고

꿀잠을 잤나 보다.

 

차양막 그늘아래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비록 조과는 별로지만

 

낚시 나온 기분 하나는 끝내준다. ㅋㅋ

 

기분도 좋으니

그냥 라면만 먹기 보다는

 

계란 스크램블 하나하고

김밥까지 딱딱 각 잡아서 데코...

 

후식으로 달콤한

사이다 한모금...

 

" 그래 뭐 별시런 재미가 있겠나

이런게 야영낚시 나오는 재미 아이가. " ㅋㅋ

 

 

 

점심 먹고 잠시 낚시를 해보았지만

 

자리돔, 용치, 술벵이

작은 쥐치들...

 

낮에는 잡어 등살에

그냥 쉬는 게 답이지 싶어

 

텐트에 누워 인터넷도 하다가...

게임도 하다가...

잠도 자다가...

 

해가 서편으로 기울기 시작하는 시간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해 본다.

 

 

 

그런데

해가 완전히 떨어지지 않아 그런지 어쩌는지

계속 잡어들만 걸려들뿐...

 

특히나 쥐치 작은 녀석들

성화가 장난이 아니다.

 

씨알이 조금만 좋아도 정말

대박이지 싶은데...

 

그래도 그중에 나름 괜찮은

씨알 한마리...

 

" 야! 니는 고마 대표로 해가꼬

내하고 같이 부산 가자!!! "

 

ㅋㅋㅋ

 

 

 

어둠이 찾아 들었는데도

이렇다할 입질이 없으니

 

장타로 30미터 이상 본류대 공략을

해보기로 하고 채비를 교체...

 

뭐 농어 한두마리만 걸려들어도

가족들하고 먹기에는 충분하니까

 

올인을 해보기로 하는데...

 

멀리 흘러가던 찌가 꼬물 꼬물 거리더니

 

" 히트 "

 

" 그런데 농어가 아닌 갑는데? "

 

흐미~~ 그 멀리 본류대에서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그런데 더 웃기는 것은 체비 교체 하면서

수중찌를 달지 않은 것이 보인다.

 

그럼 결론적으로 목줄 길이 정도에서

입질을 했다는 것인데...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수중찌 달고

찌 매듭 확 내려서 목줄 길이만 가지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니

 

일타일피...

느나느나...

던무던무...

 

한마디로 재미가 있다. ㅋㅋ

 

혹시나 싶어서

4칸 민장대를 꼽아두고 있었는데

 

" 더블 히트 "

 

작년 볼락 시즌에 더불히트 해보고

얼마만인지... ㅋㅋ

 

발밑에 계속 넣어준 밑밥에

이끌려 녀석이 들어왔나 보다.

 

더블 히트 기념으로

두마리를 놓고 찰칵...

 

 

 

씨알도 하나같이 22~23정도 씨알들

한 30여수 했나 본데

 

12시 가까이 되어 가니

입질이 뜸해 진다.

 

계속 입질이 들어오면

밥 안먹고 계속 할 생각이 였는데...

 

더 이상 입질이 없으니

굳이 낚시를 이어나갈 이유가 없어

밥을 먹기로 한다. ㅋㅋ

 

소불고기 볶아서 맥주 한잔하며

식사를 마치고

 

아주 만족한 기분으로

취침에 들어 갔다.

 

 

 

새벽에 잠시 쉬가 마려워

일어 났다가

 

아침 여명을 보고

" 깜놀 "

 

뭐 이런 멋진(?) 일출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언능 사진찍고 다시

잠자리로... ㅋㅋ

 

먹을 만치 잡았는데

바람 많이 불고 날 추운데

낚시를 한다는 것은 성격상 맞지 않으니

 

어쩌고보면

당연한 일이지 싶다. ㅋㅋ

 

 

 

일단은~~

살아 있는 녀석들은

모두 살려 가기로 마음을 먹고

단도리를 단단히 한다.

 

그동안 회를

풍족하게 먹여 보지를 못하였으니

 

많이 잡은김에

질릴(?) 정도로 회를 딸아이에게

먹여보고 싶은 생각에서 말이다.

 

조금은 욕심이 과하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어짜피 죽으면 구이로 먹으면

되니까 별시리 문제가 될 것은 없지 싶다.

 

 

 

죽은 녀석들은 미리 갯바위에서

장만을 하였다.

 

" 어때유~~"

 

" 소금 추추 뿌려서 구워 먹으면 "

 

" 맛나겠쥬~~~ "

 

ㅋㅋㅋ

 

수중찌를 달지 않은 결정적 실수(?)덕에

 

모처럼 마릿수

볼락 조황을 올린 기억으로 추억에 남지 싶다.

 

뭐 낚시 다니다보면

의외의 순간들이 참 많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 경우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다.

 

 

 

옆 포인트에 하선하신 조사님께서는

조황이 별로였다고 하신다.

 

포인트에 정통하신 배테랑 조사님이셨는데

 

이런 의외의 상황이라고는

생각지 않으셨으리라...

 

그리고 말씀중에

앞서 출조했던 자리에 뒤에 들어 가셨는데

30급 왕눈이 볼락을 120마리를

낚으셨다고 하신다.

 

분명 볼락이 나오지 않아 이제 왕눈이 볼락은

끝이 났다고 " 석별의 정 " 노래까지 부르며

이별을 고하였는데...

 

그곳에서 왕눈이 볼락을

그것도 30급으로 120마리를 낚으셨다니...

 

다음에 꼭 같이 동출을 하여

한 수 가르침을 주시기로 언약을 받았다.

 

ㅋㅋㅋ

 

 

 

아무래도 욕심이 너무 과했지 싶다.

 

대부분 사망을 하였고

겨우 7마리가 살아있다. ㅋㅋ

 

그래도 뭐 질릴 정도는 아니겠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양은 되니 다행이다.

 

그나저나

회 양을 잘못 가늠하여

너무 작은 접시에 데코를 하다보니

가운데가 너무 고봉(?)이 되어 버렸나 보다.

 

ㅋㅋㅋ

 

너머지 사망한 애들은

손질까지 깔끔하게 해서

어머니와 딸아이 친구네에

모두 나누어 드리는 것으로 이번 출조는

마무리를 짓는다.

 

 

 

이웃에 잡은 고기를 나눔을 한 것이

얼마만인 모르겠습니다.

 

비록 실수이긴 하지만

입질 패턴을 찾는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한 출조가 아닌가 합니다.


날이 많이 더워 지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길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0-06-22 14:29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역시나 멋지고 맛난
조행기네요
언제나봐도 조행기가
너무 이쁘고 멋집니다
대삼부도가 하선금지구역
으로 되었다니 안타깝습니다
멀어서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은 가보는
곳이였는데.....ㅠㅠ
점점 낚시인이 설자리가
줄어드니 안타까움만
남습니다 ㅠㅠ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점점 낚시꾼이 설자리가 줄어드니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낚시 인구는 점점 늘어 나는데 낚시터는 점점 줄인다는 것이
과연 맞는 이야기인지 정부에 되묻고 싶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지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코로나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6/23 07:33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0-06-22 17:11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언제보아도 최고의 조행기 인것 같습니다.
갯방구에서 말리는 생선은 정말 맛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말려서 꾸덕꾸덕한 생선구이가 더 맛있는것 같더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먹방은 최고인것 같습니다.
전 게을려서 그렇게 해먹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최고의 먹방과 손맛까지 어디 하나 군더기 없는 조행기 같습니다.
언제나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안그래도 어제 저녁 밥상에 볼락구이가 올라왔더군요.
맛나게 구워 놓으니 머리까지 모두 먹었는데
정말 고소하니 맛이 좋았습니다.
볼락이 마릿수 재미가 좋고 맛까지 좋으니 그 매력에
빠져들면 헤어나오기가 힘들지 싶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6/23 07:36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0-06-22 20:23
회원캐릭터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아직 뽈락 시즌이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준수한 씨알의 뽈락과
겟가에서의 푸짐한 만찬
부럽습니다...
멋진 풍광 감사 드리고요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윤달 영향인지 아직도 30급 볼락이
마릿수로 나온다고 하니 저도 좀 놀랐습니다.
그러고 보면 바다란 것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23 07:37
   
이름아이콘 낚시꿈만꾸는
2020-06-23 07:18
되는집은어떤채비든다먹히네요
칼솜씨~먹방은역시최고네요
날더운데수고하셧읍니다
북회귀선 네 낚시꿈만꾸는님 생각지 못한 상황에서 볼락이 마릿수로
나오니 이런경우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역시 자연은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진짜 많이 더워지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6/23 07:40
   
이름아이콘 케미
2020-06-23 08:56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회 뜨는 기술이나 요리하는 기술이 보통이 아니네요
데코 자체로 군침이 도네요
멀리 가셔서 왕눈이로 호강을 하셨네요
윤달 덕분인지 아직 볼락이 나오더군요
가끔 그런 실수가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경우가 있더군요
저도 국도에서 수심 조절한다고 조절하는 사이에 왕사미가 물고 늘어져서 바로 민장대로 교체해서
발 앞에서 타작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낚시가 의외성이 있고 또 운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더 재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한가지 방법을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23 10:22
   
이름아이콘 627번올빼미
2020-06-23 08:59
역시나 명품 조행기에 명품 칼솜씨에 ^^
옆에서 같이 낚시한 기분입니다~ 낮에는 날씨도 더웠을텐데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아무쪼록 몸관리 잘하시어 안낚하셔요~ 잘 읽었습니다^^
북회귀선 네 627번올빼미님 정말 갑자기 날이 더워지니
요즘은 한낮 낚시는 피해서 해야지 싶었습니다.
이제 장마가 지나면 곧 불볕더위가 시작이 될텐데요.
건강에 유의를 많이 해야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6/23 10:25
   
이름아이콘 딱2
2020-06-23 15:18
어께 고장으로 방콕하는
저로써는 그져  부러운 조행길 입니다
역시 멋진 조행에 칼솜씨에~~ 잘머물다 갑니다
북회귀선 네 딱2님 몸이 많이 불편하신가 봅니다.
날도 많이 더워지는데 불편하셔서 어쩝니까.
얼른 쾌차하셔서 즐거운 조행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몸도 불편하신데 이리 댓글을 달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6/23 16:55
   
이름아이콘 어디가지
2020-06-24 14:50
내눈이 이상한가 소불고기가 자꾸 밑밥으로 보여요ㅋㅋㅋㅋ
낚시를 3주나 못가서 그런가^^
북회귀선 네 어디가지님 밤에 찍은 거라 색이 어둡다보니 그러지 싶습니다.
보기엔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ㅋㅋ
3주를 낚시를 못가셨다니 손맛이 많이 그리우시겠습니다.
장마철이라 이번 주말도 날이 그렇게 좋지는 못한 것 같던데
날씨 잘 확인하시고 출조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6/25 07:50
   
이름아이콘 물도깨비
2020-06-28 07:57
항상 조행기를 볼때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낚시와 엮겨지는 스토리가  감칠맛 나게 느께지곤 합니다

이 한편의 조행기를 쓸때마다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이루어 지겠죠

정성이 함께한 조행기
살아 숨쉬는 멋진 조행기
세월이 흐른뒤에도 아름다운 추억의 낚시일기가 되겠죠 ㅎ
잘 보고 갑니다 ^*^
북회귀선 네 물도깨비님 너무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제 개인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고 또 공개적으로 올리는 글이라
보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흥미가 있도록 해보고 싶은 욕심에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전문적으로 배운것도 아니고 혼자 생각으로 하다보니
항상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응원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6/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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