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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뛰지말고 걸어라 "    
   2020-05-18 (월) 13:15           작성자 :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854  
      
 

IP: 222.xxx.220    
" 뛰지말고 걸어라 "

 

 


루피 아우님과

볼락 야영낚시 한번 같이 하자고

의기투합한 것이 올해초...

 

계획은 계속 세웠으나

벌써 4번째 무산이 되어 버렸다

 

이번주는 그래도

출조가 되겠거니 했는데

 

수욜 저녁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전화로

 

토욜 새벽에 출조를 하면 가능은 하겠지만

야영 낚시 좋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이번에도 출조를 취소

해야 되겠다고 하신다.

 

" 에효~~~ "

 

뭐 혼자 출조를 하는 것 같으면

토욜 새벽에 나가고 싶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움직여야 하니

어쩔수 없이 이번 기회도

무산이 되어 버렸다.

 

 

 

목욜 회사에 출근을 해서

일을 한답시고 컴터 앞에 앉기는 했는데

 

이거 뭐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는다.

 

모처럼 들뜬 마음으로

야영 준비까지 모두 마친 상태에서의

취소라

 

아마도

실망감이 무척이나 컷던 탓이리라...

 

일도 안되고...

인터넷을 뒤적이다 보니

 

요즘 진해 선상배들

고등어, 전갱이 출조를 한다는 것이

눈에 들어온다.

 

" 고등어, 전갱이? "

 

모친이

전갱이로 어탕을 끓여 드시는 것을

무척이나 즐기시는지라

 

금욜 부랴부랴 예약을 하고

 

토욜 오전

즐겨 다니는 진해 썬플라워호를 타고

 

고등어, 전갱이를 대상어로

출발을 해본다.

 

ㅋㅋㅋ

 

 

 

그런데

배에 승선을 하고 출조 인원을 보니

선장님 포함 8명이 전부다.

 

정원 22명 배에 8명이 전부라니...

 

이렇게 출조를 하면

남는 것도 별로 없지 싶은 마음에

영~~마음이 편치를 않다.

 

날씨 탓인지...

조황이 좋지를 않은지...

 

사람 마음인지라

좋아하는 선장님 장사가 잘되면 좋은데

 

마음 한구석이 아프다. ㅠㅠ

 

아침 안드셔서 배고프실거라며

 

뜨끈한 어묵탕 푸짐하게

준비를 해주시는데

 

맛있게 먹으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더 아프다. ㅠㅠ

 

 

 

이번 출조는

본인이 운영하는 밴드 회원분들과

함께 하는 출조이다.

 

운전을 하지 않는 관계로

부랴부랴 목욜 출조 공지를 밴드에 올리니

 

마음 좋은 밴드분들

흔쾌히 함께 하자고 하시니

그져 고마울 따름이다. ㅋㅋ

 

밴드래야 총원이 본인 포함 4명

 

어떻게 가입을 받다보니 50대 중반들이라

나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모두 친구 먹기로 하고

 

그냥 그렇게

어울려 다니고 있다.

 

ㅋㅋㅋ

 

 

 

거가대교 근처에 이르러

배를 몰며

 

어군을 찾아 다니지만

만만치가 않다.

 

어제 비가 많이 내린 탓일까?

 

" 아이고~~이라믄 곤란한디... "

 

밴드회원분들 꼬드겨서(?)

출조를 하기는 했는데

 

" 괜히 나오자고 했나 "

싶은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 진다. ㅠㅠ

 

 

 

그런데

어느순간 갑자기 낚시대가

물속으로 쳐박히기 시작하더니

 

도저히 릴을 감아 들일 수 없을 정도가

되버린다.

 

" 아이고야~~

이게 지금 무슨 일이고~~~ "

 

겨우겨우 릴을 감아들여 올려보니

 

25급 전갱이 4마리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 이후의 상황은

 

글쎄 뭐 한껏 치켜세운

엄지 손가락의 각도(?)를 보시면

 

아마도 대충 어떤 상황이 펼쳐 졌을지

상상이 가능 하시리라

생각이 된다.

 

ㅍㅎㅎㅎㅎㅎ

 

 

 

밴드 회원분들

신나게 손맛을 보시니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다. ㅋㅋ

 

다만 전갱이 씨알이

평균적으로 좀 잘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뭐 대물을 잡으러 나온 것이 아니니

이정도만 되어도

충분하지 싶다.

 

더군다나

진해 선상 낚시의 백미

 

점심 식사 시간이 있지 않은가...

 

특히나

썬플라워호 선장님 모친께서

직접 끓이신 매운탕!!!

 

유명 횟집 주방장이 끓인 매운탕

저리 가라 맛이지 싶다.

 

ㅋㅋㅋ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전갱이 회

 

" 캬~~~~ "

 

탱글탱글한 전갱이 회에

뜨끈한 매운탕까지

 

선비 6만원에

 

손맛보고

입맛보고

 

부담 전혀 없이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진해 선상 낚시를

즐겨 찾는 이유지 싶다. ㅋㅋ

 

 

 

계속해서 어군을 찾아 다니며

배를 운행을 해야하니

 

손님도 적고

적당히 해도 되지 싶은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선장님 모습에

그져 감사할 뿐이다.

 

결국

그렇게 돌아다닌 보람으로

 

어느순간 시장급

고등어가 나오기 시작한다.

 

뭐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굵은 고등어에

너도나도

즐거운 미소가 번져 나간다. ㅋㅋ

 

 

 

고등어와 전갱이로

쿨러 가득이다.

 

뭐 꼭 대물을 낚아야 낚시고

돔을 낚아야 낚시는 아닐 것이다.

 

노모가 좋아하시는

 

고등어, 전갱이로 한쿨러 가득

가져다 드리니

 

" 우리 아들이 최고다 !!! "

 

ㅋㅋㅋ

 

" 뛰지말고 걸어라 "

 

제목이 적당한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돔 낚시도 좋고 대물 낚시도 좋고...

하지만 생활어종 역시

휴일 하루 좋은 분들과 즐기기에

충분한 어종이니

 

한번쯤 해보시는 것이 어떠하실까

싶은 마음에

제목을 달아 보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생활 낚시 어종의 계절이

시작이 되지 싶으니

 

가까운 지인분들과

즐거운 시간 한번쯤 계획해

보시기 바라면서

 

끄~~~읕~~~~

 

 


이번 주말은 현재까지 상황으로는

출조가 가능해 보이네요. ㅋㅋ

 

모처럼 루피 아우님과

야영 볼락 낚시 한번 다녀 올 수 있지 싶은데요.

 

다녀와서 뵙겠습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20-05-18 14:20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요즘 시기가 감성돔 낚시 하기도 그렇고 참돔 낚시도 어중간 한것 같습니다.
마음 편하게 마음 맞는 지인분과 선상 낚시도 좋을것 같습니다.
북회귀선님의 먹방 보다는 영 못한 선상 한상차림도 나름 좋아 보입니다.
맛도 좋았다고 하시니 나름 살짝 당깁니다.
전갱이회 맛있죠 특히 차가운 겨울날에 먹어면 더욱 맛있더군요
쿨러 조황으로 나름 좋은 시간 보내시구 오신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믿고 보는 조행기 또 보면서 대리만족 많이 하고 갑니다.
다음 조행기는 어뜬 조행기가 나올기 살짝 기대가 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전갱이가 카드 채비에 몇마리
붙어 버리니 릴을 못 감아 들일 만큼 힘이 좋더군요.
한동안 손맛을 보지 못하였는데
어깨가 아플 정도로 손맛을 보았나 봅니다.
지금도 어깨가 제 어깨가 아닌듯 싶어요.
어중간하게 대상어종 정하기가 그렇다면
고등어, 전갱이 낚시도 좋지 싶습니다.
항상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
5/19 08:08
   
이름아이콘 케미
2020-05-18 16:35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낚시는 손맛과 찌맛인데...
뭐든 잡혀야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오늘은 가까운 곳에서 재밌는 낚시하셨네요
올해는 주말 야영낚시가 참 힘드네요
볼락철도 마감되어 가는데.....언제나 한번 갈지 걱정이 앞섭니다.
좋은 선장님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그 자체가 힐링이지요
수고하셧고 만쿨 축하드립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볼락 시즌 끝물인데 올해는 정말 기회를 만들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이번 주는 어떻게 출조가 가능하지 싶으니
막바지 볼락 야영 한번 할 수 있지 싶습니다.
케미님께서도 이번주 한번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19 08:10
   
이름아이콘 옆집초보
2020-05-18 19:12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다른건 하나도안부러운데..

6만원주시고  모친 반찬거리가  젤  부럽네요  싱싱하이..
배에서드신  점심  침넘어갑니다
매번  현장감넘치고  여유로운  낚시 조행기  잘보고있습니다
이번 뽈락조행도  기대되네요
항상  안낚하시고  건강하세요^^/
북회귀선 네 옆집초보님 한동안 모친 반찬거리 걱정은 없지 싶습니다.
전갱이로 어탕을 해놓으면 담백한 국물맛이 참 좋더군요.
고등어 구이도 좋구요.
뭐 큰 효도는 못하지만 이렇게나마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쁜 마음 입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9 08:13
   
이름아이콘 땡감시
2020-05-19 00:17
회원사진
아고 너무나 푸짐해보입니다
푸짐한 밥상과 조과물이
부럽네요
축하드립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진해 선상 낚시 가면
점심 식사 시간이 무척 기다려 집니다.
싱싱한 제철 어종으로 즉석에서 먹는 회맛이
일품이니까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9 08:15
   
이름아이콘 낚시꿈만꾸는
2020-05-19 06:05
오랫만에 기다리던조행기입니다.. 제가제일조아하는생선인데
침넘어갑니다ㅎㅎ코로나가빨리물러가야조행기자주볼수잇을텐데고생하셧읍니다
북회귀선 네 낚시꿈만꾸는님 고등어, 전갱이 손맛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고 낚시 하기도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특급 어종이지 싶습니다.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야 맘편히 낚시 다닐텐데
참 어려운 바이러스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개개인이 모두 조심하는 수 밖에 없지 싶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9 08:18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20-05-21 20:39
회원캐릭터
밴드 멤버 분들과 출조로
메갈과 고디으로 진한 손맛과
즐낚 하셨네요...
축하 드리며 어머님께서도
어탕 맛있게 드시겠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모친 좋아하시니 큰 효도는 못하지만
이렇게 즐거움을 드릴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22 09:29
   
이름아이콘 사상촌놈
2020-05-22 00:30
회원사진
멋진 조행기에 박수를! 짝 짝 짝^^(최고)
북회귀선 네 사상촌놈님 별내용도 없고 잡어 조황이라
조행기라고 하기도 좀 그렇지 싶습니다.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5/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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