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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야락락    
   2019-11-05 (화) 11:49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656  
      
 

IP: 222.xxx.220    
독야락락


 

 

 

 

 

 

2주전 당감레저피싱 점주님으로 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 온다.

 


11월1일이 당감레저피싱

8주년 오픈 기념일이라


조촐한 행사를 진행하려 하는데

출조 가능 하시겠냐고

 


" 넵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

 


ㅋㅋㅋ

 


약속의 말씀을 드리기는 하였는데

 


요즘 좋지 않은 기상이 잦은 탓에

어떻게 될까? 우려를 했지만

 

 

다행이 출조엔 전혀 문제가 없는 기상이라

출조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땡큐, 센텀 출조 버스 2대

한바다 1, 2호 출조 선박 2대

 


더 많은 분들의 예약이 있었으나

 


버스와 선박 관계로

다 모시지 못하였다는 점주님 말씀을

들으니

 


그동안 당감레저피싱을 아껴주신

분들이 이렇게나 많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1, 2, 3등

이벤트에 시상이 빠질 수 있겠냐며

4대돔을 대상어로

시상 또한 거셨다고 하시니

 


초도권으로 4대돔을 대상어로

부푼 마음을 안고 출조길에 올라본다.ㅋㅋ

 

 

 

 

달빛도 없는 어두운 밤을 가르며

1시간여 달려 도착한 곳은

 


작년 이맘때 농어와 감성돔으로

마릿수 손맛을 본

뜰채질 어려운 포인트(?) ㅋㅋ

 


그런데 좋은 기상이라 생각을 하고 왔는데

막상 포인트에 하선을 하고 보니

강한 동풍이 갯바위를 쓸어갈듯

불어대고 있다.

 


흐미~~~

 


이러면 곤란한디...

 


수심을 달리해가며

우선은 농어를 대상어로 공략을 해보지만

 


강한 동풍 탓인지 어쩌는지

전혀 입질이 없다가

 


바닥을 끌듯이 낚시를 하니

뼘치급 쥐노래미 한마리가 나와 준다.

 


어이쿠 그래도 생명체가 있기는 있구나.

 


피가 조금 나기는 했지만

쥐노래미 금어기라 무조건 방생...

 

 

 

 

강한 동풍에 고생스럽기만 할뿐

전혀 소득이 없으니

 


계속 낚시를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지 싶어

 


컵라며 하나 끓여 먹고

취침을 하기로 한다. ㅋㅋ

 


강한 바람 탓에

컵라면 날라갈까 싶어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손을 떼지를 못하겠다.

 


ㅋㅋㅋ

 


어둔운 밤에 그것도 강한 바람 속에서

텐트를 치고 잠자리를 마련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 싶은데

 


일단은 살고(?) 봐야겠다는 생각에

불굴의 의지로(?)

텐트를 치고 잠자리를 마련하고...

 

 

 

 

그런데 머리를 베개에 대자마자

바로 잠이 든 것을 보면

 


쥔짜 갯바위 체질인가?

 


텐트가 찟어 질듯이 흔들리고

갯바위를 강타하는 파도 소리가

천둥 소리 같아도

잠이 든걸 보면 말이다.

 


ㅍㅎㅎㅎㅎㅎ

 


정말 세상 모르고 잠이 들어

새벽 6시경 잠에서 깨어 났다.

 


여전히 동풍이 강하게 불고 있고

아침 냉기가 옷깃을 여미게 만들지만

 


떠오른 태양을 마주하니

그래도 조금의 위안이 되며

심기일전 낚시를 시작을 해본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다행이 바람도 좀 줄어 들고

너울도 많이 잠잠해졌다.

 


앞서 2번 하선을 해봤던 곳이라

대충의 입질지점과

밑밥 투입지점을 알고 있는 상황이라

 


부지런히 밑밥을 던져 넣고

반유동 잠길찌로

원줄의 텐션만을 보면서 낚시를

이어나가 보는데

 


내가 원하던 조류가 형성이 되며

채비 또한 멋지게 흘러가 주니

뭔가 되겠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약간 늘어진 원줄이 팽팽해지는가 싶더니

바로 초릿대를 당기는 시원한

입질이 들어온다.

 

 

 

 

" 왔다. "

 


그런데 뭐 그렇게 힘을 많이 쓰지는 않는다.

 


조금의 겨루기 끝에 수면에 올라온 녀석은

 


30 조금 안되는 은빛 찬란한

감성돔

 


뭐 씨알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일단 대상어가 나왔으니

기분은 좋다.

 


더군다나 아침 찬거리를 장만을 했으니

어찌 즐겁지 않을 소냐.

 


ㅋㅋㅋ

 

 

 

 

그리고 연이어

같은 자리에서 다시 시원한 입질이

들어온다.

 


오~~~좋아 좋아

 


아까 녀석보다 힘을 더 많이 쓴다 싶더니

비슷한 씨알의 뺀지 한마리 더

 


오~예~~

 


좋아 좋아

마구마구 달려보자~~~

 


ㅋㅋㅋ

 

 

 

 

그리고 다시 어어진 입질

 


오늘 이러다가 대박이 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에게게게게...

 


이것이 뭐시여

뼘치급 참돔이라니

 


야~~너

지금 한참 분위기 좋아 지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뭐하는 짓이여.

 


언능가서 덩치 좋은 형님 누님들

모시고 와라잉~~~

 

 

 

 

그래도 뭐 크기야 어찌 되었던

3대돔을(?)

 


ㅋㅋㅋ

 


일단 스타트가 좋으니

계속 집중을 하며 낚시를 이어나갔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더이상 입질이 이어지지 않는다.

 


거기다 통발 어선의 출현으로

한동안 바다를 휘저어 버리니

 


피딩 타임은 종료가 되어 버린 기분이 든다.

 


에효~~~

 


그래도 뭐 일단 스타는 했고

또한 낚시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이쯤에서 마무리를 하고

아침 식사를 하기로 한다.

 

 

 

 

다른 잡어라도 좀 잡았으면

딸아이 횟감으로 녀석들을 살려 두었을 것인데

 


잡은 것이 두마리 뿐이니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다.

 

 

혼자 먹기엔 조금 양이 많은듯 하지만

2마리 톡 털어서

아침을 장만을 하였다.

 


일단은 나부터

즐거워야 하니까 말이다.

 


ㅍㅎㅎㅎㅎㅎ

 

 

 

 

햐~~~

 


정말로, 진짜로, 참말로

추호의 의심이나 일말의 이견 없이

 


너무나 맛이 있다.

 


기름지고 탱글탱글하고

부드럽고 감미롭고...

 


" 독야락락 "

 


거창하게 4자성어를 표현하고자 함은 아니고

 


그냥 혼자 즐겁다는 이야기지 싶다.

 


ㅍㅎㅎㅎㅎㅎ

 

 

 

 

잠은 충분히 잤기 때문에

식사를 마치고 다시 낚시를 시작을 했지만

 


만조가 가까워 지며

바람과 너울이 만나니

 


6.3미터 짜리 뜰채가 닿지 않을 정도로

높은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갯바위에 부딪힌 너울이

낚시자리까지 치고 올라온다.

 


진짜 바람이 너무너무 싫다.

 


불현듯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편이

스쳐지나 간다.

 


ㅠㅠ

 

 

 

 

즐겁자고 하는 낚시에

굳이 고생스럽게 낚시를 할 이유는 없지 싶어

 


날이 좋아 질때까지 아늑한(?) 텐트 안에서

핸드폰 게임도 좀 즐기고 잠시 쉬려고 했는데

 


이런이런

 


머리가 베개에 닿기가 무섭게

또 잠이든 모양이다.

 


아무래도 잠자리를 너무

아늑(?)하게 마련을 한 모양이다.

 


ㅋㅋㅋ

 

 

잠시 오침을 즐긴 후 일어나 보니


바다 상황이 정말 좋아 졌다.

 


바람도 없고 너울도 없고

...

 


그런데 입질도 없다.

 


ㅠㅠ

 

 

 

 

뭐 입질이 없는 것을

인력으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그저 용왕님이 어여삐(?) 여기사

 


몇마리 보내 주시기를 바라며

열심히 낚시를 해보기는 하는데

 


입질 없는 무료한 시간이 길어지니

 


사람마음인지라

여기서 뭐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ㅋㅋ

 


뭐 어쩔수 없지

점심이나 먹자 싶은 생각에

라면을 끓여 점심 식사를 해본다.

 


회가 많아 아침에 밥을 조금 남겼는데

남기길 참 잘했지 싶다.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니 " 댓끼리 "

 


ㅋㅋㅋ

 

 

 

 

혼자 낚시를 다니다 보니

1인칭 시점의 사진이 대부분이라

 


이번에 야심차게 촬영장비를(?) 장만을 하였다.

 


뭐 대륙이 실수(?)를 하였다나

어쨌다나. ㅋㅋ

 


처음 시도를 해보는 것이라

고가의 장비를 마련하기는 좀 그래서

 


저렴한 제품으로 장만을 했는데

 


당감레저 점주님 출조길에

" 이거 뭠니까? " 물으시는데

 


대답을 못드렸다는...ㅋㅋ

 


암튼 앞으로 종종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이번에 동영상도 찍었는데

올릴줄 몰라 올리지는 못하지만

 


만에하나

물론 낚시 실력이 미천하니

그럴일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겨루기 장면이라도 생기게 되면 동영상도 같이

올려볼 생각이다.

 


" 혹여 동영상 올리는 방법 아시는분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려 봅니다. "

 

 

 

 

잠시의 이벤트를 마치고

다시 낚시에 집중을 해본다.

 


어스럼 해가 질려고 하니

저녁 해질녁 피딩 타임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다시 바람이 강해지기 시작하며

낚시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기 시작한다.

 


ㅠㅠ

 


그러다 미동도 없이 채비를 회수를 하는데

쏨벵이 한마리가 걸려서 나온다.

 


역시나 상황이 좋지 않는 것인지

미끼를 물고도 가만히 있는 모양이다.

 

 

 

 

황금빛으로 바다를 물들이며

석양이 지고 있지만

 


쏨벵이 몇마리 나와준 것 외에는

달리 입질이 없는 상황이다.

 


뭐 즐겁자고 하는 낚시에

고생스럽게 낚시를 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강한 바람에 밤낚시를 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에

 


저녁을 먹고 아침 해뜰 타임에 집중을 해서

낚시를 해보기로 한다.

 

 

 

 

저녁 메뉴는 자주 먹는 소불고기 볶음이다.

 


이번엔 집사람 말로는

즉석에서 양념을 해서 주는 것으로

구입을 하였다고 하는데

 


역시나 재료가 신선해서 그런지

정말 맛이 있다. ㅋㅋ

 


물고기나 육고기나

재료가 신선해야 맛이 있다는 말은

불변의 진리이지 싶다. ㅋㅋ

 

 

 

 

새벽 4시에 기상을 해서 짐 정리 끝내 놓고

철수시간까지 열심히 열심히

낚시를 했지만

 


더이상 입질은 받지 못하고

낚시는 마무리가 되었다.

 


집에 아무것도 가져 갈 수가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나 혼자는

손맛도 보고 입맛도 보고...

 


한마디로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 독야락락 "

 


ㅍㅎㅎㅎㅎㅎ

 


철수길에 보니

 

1, 2, 3등은 모두 감성돔으로 결판이 났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여름 어종인

뺀지와 농어가 주 조황이였으며

 


감성돔은 아직은 마릿수가 많은 상황은

아니였으니

 


초도권 출조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로 하시기 바란다.

 


집에 돌아 와서 빈손이라고 하니

딸아이 무척 실망하는 표정이다.

 


아빠가 갯바위에서 먹었다는 이야기는

조금 미안한 마음에

차마 꺼내지 못하고 말았다.

 

 

 

 

 

 

이번에도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만끽하지 못하고 말았네요.

 


과연 언제쯤...

 


아니 이 가을이 가기 전에

가능은 한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

 


그래도 출조 기회가 생기면

또 달려 보아야 겠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11-05 12:09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믿고 보는 대리만족을 최대한 시켜주는 북회귀선의 조행기는
언제나 읽는 동안 행복가득함을 전해주는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시 질문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음식을 그렇게 멋지게 차려서 드시나요?
문뜩 먹방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합니다.
3대 돔은 다 잡어셨는데 무엇인가 많이 아쉬움이 남는조행기 인듯 느끼어 집니다.
(씨알이 아쉬워서 그런것인지 저의 느낌상)그래두 재미나게 잘 보았습니다.
항상최고중에 최고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평소 집사람이 차려주는데로 잔소리 안하고
잘 먹고 있습니다. 점점 집사람 목소리가 커지니(?)
암말 않고 잘 먹는게 좋은 것 같아서요. ^^
네 저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인데 마릿수나 씨알이나 모두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뭐 바다가 내어 주지 않는데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그냥 그르녀니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
11/6 07:39
북회귀선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1/6 07:39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11-05 13:01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역시나 멋진 조행기네요
다양한 어종으로
손맛을 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아주 잘읽고 갑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낚시하고 왔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1/6 07:40
   
이름아이콘 케미
2019-11-05 15:48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멋진 조행기 끝까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었는데.........
끝까지 대물을 만나지 못하셨네요.....
그대로 3대돔을 만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먼길 가셔서 잘 주무시고오셨다니 다행이네요.......
딸아이에게 선물을 대물은 곧 만나실 겁니다.....
수고하셧습니다.
북회귀선 네 케미님 열심히 하다보면 멋진 녀석을 만날 날도 있으리라 생각하며
위안을 삼아 봅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1/6 07:42
   
이름아이콘 낚시꿈만꾸는
2019-11-06 06:27
회원캐릭터
역시나ㅡ언제나기다려지는조행기네요
대리만족하고갑니다
북회귀선 네 낚시꿈만꾸는님 언제나 기다려 주신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솜씨지만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11/6 07:44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11-06 23:20
회원캐릭터
강한 바람이 계속 불어 재끼는
악 조건 에서도 3 대 돔으로
손맛과 입맛 즐기셨습니다...
다음 기회엔 따님 횟꺼리와
진한 손맛 즐기시길...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씨알이 아쉽지만 3대돔은 보고 왔습니다.
다음을 기약해 주시니 힘을 내서 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1/7 07:34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11-09 10:29
다양한 어종을 낚으셨네요.
그리고  골고루 잘 드십니다.
감시가 확실히 사진발은 받네요.  등지느러미 자태는 감시를 못따라간다는 말 알겠습니다.
역시  참돔은 이쁘네요.
돌돔은 고급스럽게 보이고....
항상 게시물을 볼 때  회를 잘 썰어놓은 그림을 보는데
볼때마다 침이 입에 가득히 고입니다.
낚시도 부지런해야 한다는데
부지런하신 분으로 생각 듭니다. ^^
항상 즐낚과 안낚 하시고
하시는 사업 잘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언제나 조행기 볼 수 있겠지요 ㅎㅎ)
북두칠성 참, '독야락락' 참 좋은 말입니다. 땡기는 사자성어 네요 ㅎㅎ
단어 사용권 별도 등록하셔야 될 듯합니다
11/9 10:31
북회귀선 네 북두칠성님 저는 손맛 보고 입맛 보고 잘놀고 왔지만
가족들은 회맛을 못보아서 조금 아쉬윘습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이라고 하는데 언제쯤 풍요한 조황을 하게 될지
기약이 없네요.
그래도 뭐 부지런히 다니다 보면 좋은날도 있겠지 희망을 가져 봅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11/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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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통영갈도 매섬계단자리 조행기.. 10   바다콜롬버스 06/30(일)  771
1093   구조라 벵에돔 낚시 6+3   낚시하는루파 06/27(목)  992
1092   욕지도씨알좋은 벵에돔 5   영도차노 06/26(수)  2487
1091   지세포방파제 벵에돔 낚시 6   지세포잡어 06/25(화)  660
1090   지세포방파제-벵에돔보다 숭어가 5   지세포잡어 06/21(금)  959
1089   오륙도 방패섬 9+8   정력대사 06/19(수)  1494
1088   바람과 너울 그리고... 6+6   북회귀선 06/18(화)  718
1087   주말 거제도 짬낚시 6+6   낚시하는루파 06/17(월)  1982
1086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전갱이조황 5+1   지세포잡어 06/15(토)  812
1085   지세포방파제 벵에돔조황, 지심도 꽝조.. 5+1   지세포잡어 06/14(금)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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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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