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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L IN SAMBUDO    
   2019-08-07 (수) 12:44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782  
      
 

IP: 222.xxx.220    
HOTEL IN SAMBUDO

 

 

 

 

 


연달아 출조?

 


일명 " 연짱 " 출조를 하였다. ㅋㅋ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에

뭔 연짱 출조냐?

 


사연인즉

집사람 달력에

주말마다 뭐라뭐라 적혀있는 것이

두 눈에 들어온다.

 


" 이거 다 뭔데? "

 


" 뭐긴 뭐라 적혀 있는 그대로지 "

 


흐미~~~

 


집안 행사에 제사에...

당분간 낚시는 글렀구만

 


아라 차라 차차~~

 


그라믄 시간이 되는

이번주라도 낚시를 가야지

 


그런데 벌써 수요일...자리가 있겠나?

 


(ㅠㅠ)

 

 

 

 

괜히 자리 다 찼는데

예약 전화해서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곤란하게 할 것 같은 생각에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 빠른 예약 부탁드립니다. "

문자가 뜬다.

 


" 앗싸~~~"

 

 


아마도 무더운 날씨 탓에

수요일 인데도 예약이 차지 않았나 보다.

 


금요일 야심한 밤 한바다호를 타고

2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곳은

대삼부도 호텔자리

 


대충 짐 정리를 마치고

수심 5미터를 맞춘 0.5호 전자찌를

밤바다에 던져 넣으니

 


첫수로 쁘띠 쁘띠 참돔이

반겨준다. ㅋㅋ

 


피가 조금 나긴 했지만

25도 안되는 싸이즈라

일단은 방생...

 

 

 

 

그런데 계속

고만고만한 싸이즈만 나온다.

 


(ㅠㅠ)

 


햐~~이거 뭐 참돔 초등학생들

소풍을 나왔나?

 


안되겠다 싶어

다른 자리로 이동을 해서

투척을 하니

 


25급 쁘띠쁘띠 밴자리...

 


밴자리는 처음 낚아보는 녀석이라

방생 싸이즈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무조건 방생...ㅋㅋ

 

 

 

 

방생.방생..방생...

 

 


안되겠다 싶어

수심을 더 많이 주고

바닥으로 미끼를 내려 보내니

 


오랜만에

쏨벵 선생님이 반겨 준다.

 


방생을  해? 말어?

 


일단은 한뼘이 넘어가는 씨알이라

이 녀석이라도 있어야

맨밥을 먹는 불상사는 면하지 싶은

생각에 킵...

 


ㅋㅋㅋ

 

 

 

 

그리고 어렵게 볼락 한마리

 


에효~~~ 힘든다.

 

 


그래도 뭐 한뼘이 넘어가는 씨알이라

일단은 킵...ㅋㅋ

 

 


당감레저피싱 고수님들

발판 좋고 고기 잘되는 곳이라고

하셨는데

 


이놈의 말라버린 어복 탓인지 어쩌는지

이번 출조도 상당히 어려운

출조가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스쳐지나 간다.

 

 

 

 

뭐 조황이야 어찌되었건

 


대삼부도 호텔자리에서

맞이하는 아침이다.

 


달빛 한점 없는 거친 밤을 보낸

싸나이의 고독과

아침 해가 주는 낭만과 여유를 느끼며

 


찐한 모닝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순간이다.

 


ㅍ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이거 뭐 쏨벵, 뽈락

2마리로 밥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ㅠㅠ)

 

 

 

 

안되겠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벵에돔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B찌 전유동으로

G4 봉돌 2개를 분납한 채비로

장타를 쳐서 천천히 채비를 내리니

 


쁘띠쁘띠 뺀지가 나와준다.

 


ㅋㅋ

 


그런데

말그대로 일타 일피

 

 


다른 녀석들 걸려들 시간을 주지 않고

4~5미터 정도 내려 갔다 싶으면

 


무조건 쁘띠쁘띠 뺀지가 미끼를 덥석 덥석

물어 버리니 달리 답이 없는 상황이다.

 


(ㅠㅠ)

 

 

 

 

해가 떠오르며

자리돔 100만 대군과

돌돔 치어들이 밑밥에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니

 


밑밥은 투척과 동시에

깔끔하게 사라져 버리는

마술 같은 상황이 연출이 된다. ㅋㅋ

 

 


고수님들 말씀에

자리깔고 누워서 초릿대가

까딱하면 챔질해서 잡으면 된다고 하셨는지라

 

 


 편하게 손맛보고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하며

재미있게 놀다 와야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것은 아마도


나의 평소 어복을 고려하지 않은

얼토당토 않은

희망사항이였나 보다.

 


ㅋㅋㅋ

 

 

 

 

하지만 뭐 자리 하나는

호텔자리라는 명칭에 전혀 손색이 없는

정말 좋은 자리지 싶다. ㅋㅋ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엔 차양막도 4중직으로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서

2중직 차양막도 같이 준비를 하였는데

 


다행이 날이 그렇게 덥지는 않아

우선은 4중직 차양막 하나를 설치를 해본다.

 


빠라~바밤빰~~빠라~바밤~

 


뭐 호텔 느낌이 나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로

이쁘게 설치가 잘 된듯하다.

 


ㅋㅋㅋ

 

 

 

 

아침 식사를 위해

볼락과 쏨벵이 그리고 뺀지 3마리를

장만을 하였다.

 


뭐 뺀지 3마리는 조금 작은 감은 있어도

 


그래도 그나마 억지로 우기면(?)

방생면한 싸이즈 정도 되는 녀석으로

장만을 하였으니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

 


(^^);

 

 

 

 

뺀지 2마리는 점심 식사용으로

따로 쿨러에 넣어두고

 


볼락, 쏨벵이, 뺀지로 아침 식사를

해보는데

 


햐~~~

 


쏨벵이 회가

정말 입에 착착 뿥는다는 표현이

맞지 싶은데

 


한쌈 야무지게 싸서 먹으니

부들부들 탱글탱글 쫄깃쫄깃

한마디로 끝내준다.

 


ㅋㅋㅋ

 

 

 

 

당분간 낚시를 못하게 되었으니

 


이번 출조는 " 스파르타 !!! "

 


낚시에 낚자만 들어도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 정도로

 


온몸 구석구석 심신이 지칠 정도로

고마 쎄리 때리 마

낚시를 해보기로 마음을 먹은 터라.

 


밥 숟가락 놓자 말자

바로 낚시에 돌입을 해본다.

 


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바람과 함께 너울까지 터지며

 


낚시 방법, 채비 변경

별의별 방법을 총동원해서 구사해 보지만

전혀 생명체 반응이 없다.

 


역시나 동풍이 터지면

조황이 떨어진다는 속설이 그냥

생긴 것은 아니지 싶다.

 


(ㅠㅠ)

 

 

 

 

오후 2시를 넘긴 시간

휴식 없이 계속 강행군을 한탓일까?

 


아무리 " 스파르타 "라지만

 


눈꺼풀이 천근만근

내려 앉으니 안쉴래야 안쉴수가 없을

지경에 이른다.

 


" 그래 스파르타도 좋지만

쉴때는 쉬야야 겠지? "

 

 


푹신한 에어메트가 만들어 주는 안락함에

피곤함 몸을 잠시 뉘여 본다.

 


ㅋㅋㅋ

 

  

 

 

그래도 인터넷 게임은 조금 해야지 했는데

 


정말 피곤 했는지 어쩌는지

 


5분도 안되서

그냥 골아 떨어져 버렸나 보다. ㅋㅋ

 


일어나 보니 시계는 4시를 가리키고 있다.

 


자~~~점심 먹고 또 시작해 봐야지

 


" 스파르타 !!! "

 


ㅋㅋㅋ

 


점심 메뉴는 비빔회냉면

되시겠다.

 


얼음물에 3번을 행궈서 시원 쫄깃 면발에

메콤달콤 쏘스와 참기름, 참깨

그리고 채소와 뺀지회로 마무리...

 

 


내가 삶았지만

면발이 면발이 아주 그냥 죽여줘요.~~~

 


ㅋㅋㅋ

 

 

 


채비 변경도 계속 해보고

공략 지점도 계속 달리 해가며

 


나름 최선을 다해 보지만

이렇다할 입질을 받지 못하고 있다.

 


역시나 동풍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이다.

 

 


안되겠다 싶어

맥낚시로 3호 봉돌을 달고

바닥에 붙여 입질을 기다리고 있으니

 


초릿대가 부러질듯이 쳐박히기

시작하더니

25급 쏨벵이가 나와준다.

 


그래

너라도 손맛을 안겨주니 고맙다. ㅋㅋ

 

 

 

 

계속된 강풍에

추운 느낌마져 들기 시작하며

너울이 낚시 자리까지 올라오기 시작하니

도저히 낚시가 되지를 않는다.

 


한여름 밤의 낭만을 즐기고자 했었는데

두번 연속으로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

 


그래도 혹시나 싶어

준비한 바람막이 점퍼를 꺼내 입으니

그런데로 견딜만은 하다.

 


역시나 만약을 생각하며

준비는 철저히 해야지 싶다.

 


저녁 메뉴는 이번에도 족발을 준비를 했는데

 


추워진 날씨탓에

이번에도 저녁 메뉴는 NG !!!

 


ㅋㅋㅋ

 

 

 

 

저녁 식사 후

만조는 넘겨야 그나마 낚시가

가능하지 싶어

 


조금 휴식을 취한 후

다시 낚시를 시작 해본다.

 


뭐 되든말든

 


" 스파르타 !!! "

 


어둠이 깊어지며

수심 5미터권을 반유동으로 공략을 하니

전갱이, 참돔 입질이 시작되는데

 


역시나 쁘띠쁘띠 싸이즈들

 


안되겠다 싶어

다시 10미터 바닥층 공략을 하니 쏨벵이

 

 

 

 

결국

마음에 드는 준수한 녀석의 입질은

받지 못한채 아침이 밝아 버렸다.

 


낚시에 낚자만 들어도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 정도로

몸을 혹사 시키며 낚시를 하긴 했는데

 


결과는 조금 허무하다고 해야할까?

 


마직막 케스팅이라 생각하고

밑밥 남은 것 미끼 남은 것

모두 투척을 하고

 


미끼 이쁘게 끼워서 투척을 하고

기다리는데

 


찌에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햐~~~

 


그래도 마지막 파인 플레이가 되는 것일까?

 


이것이 어?

그 유명한 막판 뒤집기?

 

 

 

 

챔질을 하고 낚시대를 세우니

제법 버티는 힘이 강하다.

 


오~~그래 그래

 


뭐 그렇게 큰 녀석은 아니래도

봐줄만한 뺸지 한마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나 했는데

 


이런이런

 


수면으로 보이는 녀석은 혹 선생님

 


으이그~~

고마 치아뿌라.

 


ㅋㅋㅋ

 

 


그래도 삼부도는 뭐라도

내어주는 고마운 곳이였는데

 


2번 연속으로 이러니

조금 야속한 기분마져 든다.

 

 

 

 

아니 어쩌고 보면

이것이

삼부도가 내어 줄 수 있는 전부였을지도

모르겠다.

 

 


크게 대접은 못하였지만


가지고 있는 전부를 내어 준 것이라면

당연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싶다.

 


다음을 기약하며

삼부도야 잘있어라


다음엔 알징~~~

 


ㅋㅋㅋ

 

 


그래도 매운탕용으로

굵은 쏨벵이 3마리는 챙겼으니

완전 빈손 철수는

아니라고 해야하나? ㅋㅋ

 


어머니댁에 손질한 쏨벵이

전달해 드리니 무척 좋아 하시는 지라

작은 보람을 느끼며 이번 출조는

마무리가 된다.

 

 

 

 

 

 

 


집사람 달력에 의하면

아마도 당분간 조행기는 올리지


못하지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에


건강과 안전에

항상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8-07 14:42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믿고 보는 조행기 북회귀선님의 보면 마치 제가 가는듯한 느낌을 언제나 들곤 합니다.
그만큼 대리만족이 큰 조행기 입니다.
나름 글을 적어면서 많은 노력이 들어간 조행기라는것이 새삼 느끼어 집니다.
이번 삼부도 에서는 조과가 좀 좋지 못했군요
나름 날씨도 많이 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느끼지만 먹방은 최고 인듯 합니다. 항상 잘 보고 대리만족하는데
한동안 못올리신다니 아쉬움이 느끼어 집니다.
다음 조행기 기다리면서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소삼부도는 뭐라도 내어주는 고마운 곳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번 연속으로 부진한 성적을 올리니.
대삼부도는 아직 저에게 마음을 열지 않은 것은 아닐까 합니다.
뭐 그래도 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도 있겠지 생각하며
희망을 가져 봅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8/8 12:25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8-07 17:20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언제나 믿고보는 조행깁니다
아주 잘읽었습니다
비록 잔씨알이지만 그래도
멋지게 손맛도 보시고
입맛을 골고루 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씨알이 잘아서 그렇지 손맛은 마릿수로 보았지 싶습니다.
찬바람이 조금 불어야 좀 씨알이 좋아 지지 싶은 생각은 들더군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8/8 12:29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8-07 22:03
회원캐릭터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비록 대물급 손맛은  즐기시지 못 하였지만
아기자기한 손맛은 즐기셨네요...
다음 기회엔 대상어로 진한 손맛 즐기시길...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다음을 기원해 주시니
힘을 내서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8/8 12:30
   
이름아이콘 미리내
2019-08-08 15:27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대물은 좀 아쉽겠지만
잔잔한  손맛은  나름  소풍에서
양념이 되겠지요.
 큰 요리를  준비하는것 처럼  말입니다
매번 느끼지만   멋진  솜씨로  만들어
초일류로 플레이팅한  음식은 바로 예술품이랍니다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좋은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요
북회귀선 네 미리내님 부족한 조행기를 너무 좋게 평가를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태풍도 연달아 올라오고 무더위도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건강과 안전에 항상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8/9 08:13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8-09 14:48
회원사진
멋진 조황글 잘보고갑니다
무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요
어복 충만한 출조되세요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무더위에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8/9 16:05
   
이름아이콘 유군
2019-08-10 16:59
회원사진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 많은 짐들을 이 더운데 짊어지고 ㄷㄷㄷ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ㅎㅎ
따라해 보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네요 ㅋㅋ
북회귀선 네 유군님 짐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출조시에 모든 짐을 들어 주기 때문에 편하게 다녀 올수 있어요.
개인 출조가 아니고 출조 전문점에서 출조 하기 때문에
신경 안쓰고 편하게 낚시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갈수록 가방도 커지고 짐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크게 문제되지 않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8/11 08:42
   
이름아이콘 캠낚
2019-08-11 14:16
축하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북회귀선 네 캠낚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
8/12 09:50
   
이름아이콘 북두칠성
2019-08-14 20:37
님의 조행기는  마우스 휠이 많이 들어갑니다.
정성이 묻은 글의 세부적내용까지는 보지 못하지만
사진 올리신 내용은 눈에 다 담으려고 합니다.
(솔찍히 글은 보지 않더라도  사진만 봐도  영화 보는 듯 보입니다.)
고기도 종류별로 사진을 잘 올려 주셔서  
변화되는 채색만 봐도 스트레스 풀립니다.
텐트 친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식사 차려놓은 것을 보면 침도 삼키고...
결론적으로 참 부럽습니다.
항상 안낚하시고
조행다녀오신 후  바쁘시겠지만
조행은 지금처럼 부탁 드립니다.
집에 앉어서라도 대리 갯핑 해야 되니깐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북회귀선 네 북두칠성님 변변치 않은 조행기를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태풍도 지나간다고 하고
기상이 좋지를 못하네요.
건강과 안전에 항상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8/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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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8   장원이라 아뢰오 (상) 12+12   북회귀선 05/28(화)  1070
1077   매물도 벵어돔 15   쭌이아빠 05/27(월)  802
1076   지세포방파제-벵에돔조황이 안좋아요.... 6   지세포잡어 05/23(목)  2243
1075   지세포권선상낚시-웃긴물고기 6   지세포잡어 05/21(화)  1474
1074   의지의 한접시 11+11   북회귀선 05/14(화)  1117
1073   벵에돔 초반 시즌 이제 시작인가봅니다.. 4   써기 05/13(월)  992
1072   볼락꽃이 피었습니다. (하) 8+8   북회귀선 05/10(금)  1109
1071   볼락꽃이 피었습니다. (상) 8+8   북회귀선 05/08(수)  996
1070   지세포권바다낚시 - 외도, 유투기지 선.. 4   지세포잡어 05/06(월)  653
1069   " 넣 나 포인트 (?) " 11+11   북회귀선 04/30(화)  3083
1068   거제도 벵에돔 체포! 장승포[능포] 도보.. 6+5   잡다놓친고기 04/29(월)  1114
1067   하동 대치 좌대낚시 / 노래미 커틀렛 5   낚시하는루파 04/24(수)  1065
1066   초도 오름 감성돔 (하) 9+9   북회귀선 04/18(목)  1289
1065   태종대 포인트 설명, 단 한번의 입질에.. 6+6   잡다놓친고기 04/18(목)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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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   [도보낚시#9] 기장 학리방파제 가는길 5+5   자유낚시인 04/17(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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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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