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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의 한접시    
   2019-05-14 (화) 07:47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1109  
      
 

IP: 222.xxx.220    
의지의 한접시


 

 

 

 


요즘 주말마다 날이 참 좋다.

기분 좋게시리. ㅋㅋ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초도권 굵은 볼락이 시작이 될 것이라는

말씀도 있었겠다.

 


날도 너무너무 좋겠다.

 


" 무조건 달리자~~~ "

 


ㅋㅋㅋ

 


 들뜬 마음으로 출조길에 나섰는데

 


당감레저피싱 점주님 마땅한 자리가 없는지

이번엔 한바다호 선장님 추천 자리에

한번 내려 보라 하신다.

 

 

 

 

아직 초도권 포인트를 잘 모르니

하선하라는 데로 하선을 하는 편이라

 


어딘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하선을 하고

 


서둘러 채비를 해서 던져 보는데

전혀 생명체 반응이 없다.

 


왠지 느낌적인 느낌으로

" 꽝 " 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ㅠㅠ

 


안되겠다 싶어

오른쪽으로 이동 할 수 있는 곳까지

이동을 해가며 해보지만

 


" 반응 무 "

 


다시 왼쪽으로 이동 할 수 있을때까지

이동을 하며 해보는데

 


수중에 여가 아주 많이 빠진

작은 홈통이 하나 보인다.

 

 

 

 

그래 이런 곳이라면

뭐가되도 되겠지란 생각에 시작을 해보니

 


힘들게 이동한 고생에 대한 댓가인지

 

 

첫수로

눈만 붙은 볼락이 한마리 나와 준다.

 


" 그래 그래도 생명체는 있구나 "

 


ㅋㅋㅋ

 


일단 볼락 구경을 하였으니

장비를 모두 옮기고

본격적으로 시작을 해본다.

 

 

 

 

그런데

씨알도 잘고 개체수도 많지 않은지

어쩌다가 한마리씩 걸려드는 수준이고

 


영 신통치가 않다.

 


이러다간

아침은 맨밥 먹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ㅠㅠ

 


여기저기 계속 공략을 하다보니

약간 찢어진 형태의 갯바위가 보여서

 


그쪽으로 던져 넣으니

그래도 봐줄만한

15정도 되는 볼락이 나와준다.

 


그래 역시 볼락은 찢어진 갯바위야

 


ㅋㅋㅋ

 

 

 

 

아침 여명이 밝아 오고도 열심히 해보았지만

덩치급 망상어와 함께

아침 낚시는 마무리를 하였다.

 


어디든 날이 밝으면

망상어가 잠에서 깨어나 버리나 보다. ㅋㅋ

 


15급 5마리

 


밤새 고생한 노력의 결과 물이다.

 


굵은 녀석들이 나와주는 상황이면

당연 방생급이지만

아침 식사를 위해 5마리만 장만을 하였다.

 


회가 좀 부족하지 싶어

저녁에 먹을려고 준비한 양념 불고기도

곁들여서 맛난 아침 식사를 한다.

 


뭐 낚시야 어찌 되었던 먹는 거라도

잘먹어야지

 


ㅍㅎㅎㅎㅎㅎ

 

 

 

 

식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전체적인 포인트 탐색을 위해

낚시를 시작을 해본다.

 


수심은 4~5미터 권으로

수중에 여가 많이 빠져 있는 포인트로

판단이 되었다.

 


그리고 오히려 발 앞에서 수심이

약간 깊어지는 형태의

수중골(?)이 있는 듯 하였다.

 


벵에돔 낚시에 사용하는 아주 작은

제로찌에 바늘과 미끼 그리고 g4봉돌 무게 만으로

수중여를 넘기며 바닥을 공략을 해보고자

 


전유동으로 시작을 해본다.

 

 

 

 

천천히 수중여를 훌터가며

아주 연질의 초릿대를 가진

구형 인해대로 여기저기 탐색을 해보는데

 


제법 규모가 있는

수중여를 타고 넘기며

초릿대로 견제를 하니

 


쿠구국~~~

 


제법 강한 어신이 들어온다.

 


ㅓㅜㅑ

 


25까지는 안되겠지만


정말 근사한 왕눈이 볼락이

낚시대 허리까지 휘어지게 만들며 나와준다.

 


이러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데...ㅋㅋ

 

 

 

 

하지만

한마리 나와준 이후로

더이상 걸려드는 녀석이 없다.

 


그럼 그렇지 내 복에 쩝...

 

 

해가 제법 높이 떠오르며

더위가 시작이 되니

 


차양막을 설치를 해본다.

 


음~~

그러니까 저런 형태의 구조물을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좌우로 햇볕을 막아주는 제법 그럴싸한

구조의 차양막이 설치가 된듯하다.

 


ㅍㅎㅎㅎㅎㅎ

 

 

 

 

이번 점심 메뉴는

비빔면으로 장만을 하였다.

 


날이 더워지고 하니 뜨거운 국물보다는

이제 비빔쪽으로 다가

어떻게 준비가 되지 싶다. ㅋㅋ

 


파기름을 낸 계란 후라이와

양념 불고기 곁들여서

점심 식사를 한다.

 


양념 불고기 이거

간편하게 끼니 때마다 먹을 수 있고 하니

당분간 고정 메뉴가 되지 싶다. ㅋㅋ

 

 

 

 

점심 식사 후 인터넷 게임도 즐기고

누워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데

 


햇볕의 방향이 바뀌면서

텐트 안으로 약간의 햇볕이 들어오니

 


흐미~~~

 


더워서 있을 수가 없다.

 


이제 정말 낮에는 여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더위가 만만치 않다.

 


어쩔수 없이

급 구조변경을 단행하여

햇볕 차단에 만전을 기해 본다. ㅋㅋ

 

 

 

 

누워 있어도

잠도 잘오지 않고

 


이리뒤척 저리뒤척

...

 


낚시를 하려해도 더워서

땀이 줄줄 흘러 내리니 할 수도 없고

 


핸드폰 충전을 해가며

인터넷 동영상 감상만 주구장창...ㅋㅋ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고

 


해질녘을 준비하기 위해

양념 불고기와 시원한 맥주 한잔하며

 이른 저녁 식사를 해본다.

 

 

 

 

이제 해가 서편으로 기울며

더위의 기세가 조금 꺽이니

다시 시작을 해보는데

 


이번에도 수중여에 이르러

초릿대로 살짝 견제가 들어가니

 


쿠구구국~~~~

 


오~~~~제법

 


초연질의 낚시대가 꼬구라지며

멋진 손맛

 


뭐지?

 


ㅓㅜㅑ

 


25는 넘지 싶은 멋진

왕눈이 볼락이 나와준다.

 


그래 좋았어~

이제 시작이야~~

마구마구 가는 거야~~~

 


ㅍㅎㅎㅎㅎㅎ

 

 

 

 

하지만

한마리 나와준 이후로

또다시 침묵 모드로 바껴 버린다.

 


ㅠㅠ

 


서산으로 해는 저물어 가는데

 


던지면 물고, 넣으면 나오는

왕눈이 볼락들은 다 어디로 간 것인지?

 


뭐 안될때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

 


일단 목표는 20 이상으로 10마리 해서

딸아이 좋아하는 횟거리는

장만을 해가자며 목표를 정해 본다. ㅋㅋ

 

 

 

 

정말 가뭄에 콩나듯 20급이 걸려드는데

 


5마리까지는 확보를 했는데

더 이상 나와 주지를 않는다.

 


ㅠㅠ

 


그래 내가 이기나 니가 이기나

해보자.

 


반듯이 회 한접시는 장만 할 정도의

고기는 잡는다.

 


반듯이 !!!

 

 

 

 

볼락을 감성돔 낚시 하듯이 하고 있으니

참 내~

진짜 감성돔이 나와준다. ㅋㅋ

 


간만에 제법 강한 손맛의 녀석이 걸려들어

 


30급 왕눈이 볼락이 아닐까

기대를 했는데

 


소사 소사 맙소사!

 


감성돔이라 반갑기는 한데

씨알도 겨우 25를 넘긴 녀석이고

또 대상어도 아니고 하여

쿨하게 방생을 해준다.

 


" 내가 아무리 회 한접시가 목표지만

너를 먹어서 뭐하겠냐? "

 


" 어여가서 왕눈이 대리고 와라 "

 

 

 

 

사실 볼락용 민장대에

아무것도 걸려들지 않아도

발밑이 골의 형태를 하고 있는 곳이라

 


밑밥이 계속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녀석이 있다면

반듯이 걸려 들것이라는 믿음으로

 


걸리적(?) 거려도 끝까지 고수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 4짜 쥐노래미가 걸려든다.

 


의지의 한국인(?)

 


뭐 이런 경우에 적당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틴 보람이 있다. ㅋㅋ

 

 

그리고 연이어 한마리 더 걸려든다.

 


" 이제 미션 완료 했으니 잠이나 자자 !!! "

 


ㅍㅎㅎㅎㅎㅎ

 

 

 

 

20이상으로 5마리 왕눈이에

4짜 쥐노래미 2마리...

 


뭐 만족할 수준의 조황은

절대 아니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기에

 


나름 의미가 있다 하겠다.

 


잘될때 100마리보다

안될때 한마리가 더 값진 것이리라. ㅋㅋ

 

 

 

 

이번 출조를 기념할 셀카를 남겨본다.

 


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였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나름 손맛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출조로 기억에 남지 싶다.

 


모처럼 좋은 포인트 소개 시켜준

한바다호 선장님께는

좋은 조황을 올리지 못한 미안함도 있지만

 


뭐 어쩌겠는가

인력으로 어떻게 되지를 않는 것을...

 


 "한바다호 선장님 다음에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시요. "

 


' 제대로 한번 설욕전 해보겠습니다. ^^ "

 

 

 

 

돌아오는 길에 전체적인 조황을 보니

 


대박이 난 곳도 있고

쪽박이 난 곳도 있고...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지 싶다. ㅋㅋ

 


레젼드 고수님은

새로운 생자리를 찾아 한번 해보신다고

 


자기도 혼자 내리니

함께하지 않겠느냐고 하셨는데

 


결과는 잠만 주무시다가 철수 하셨다고 하신다.

 


역시 생자리를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 싶다.

 

 

 

 

의지의 한접시(?)

 


ㅋㅋ

 


딸아이 아빠가 이렇게 힘들게

회 한접시 장만을 해 온 것을 알기는 할까만은

 


그래도 아주 맛있게 먹는 모습에

피로가 녹아 드는 듯하다. ㅋㅋ

 


집사람

" 오늘은 회 밖에 안잡았어? "

 


뭘더 기대를 한모양인데

 


" 안잡은 게 아니고 이것도 겨우 잡았다. "

 


ㅠㅠ

 

 

 

 

 

 

초도권은 정말 호락호락 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아직 몇번의 기회가 있지 싶으니

또 도전을 해봐야겠죠. ㅋ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5-14 08:06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북회귀선님 조행기만 보면 전라도권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 집니다!^^
의지의 한 접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면 아내분이랑
따님이 얼마나 소중하고 맛나는
회의 값어치를 알겠지만 그런걸 다  떠나서
맛나게 먹어 주는 것 만으로도
미소가 나는 출조였겠지요!^^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항상 맛있게 먹어 주는 가족이 있으니
낚시가 더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혼자 낚시를 하고 있다보면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더 실감하게 되고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4 12:32
   
이름아이콘 케미
2019-05-14 08:30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초도권 진짜 가보고싶은 곳인데......
왕볼락...넣으면 나올 것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북회귀선 네 케미님 근교권에 비해 씨알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지 싶습니다.
사람 손을 덜탄 곳일수록 대물들이 있지 싶어요.
연휴나 이럴때 시간을 한번 만드셔서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14 12:36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5-14 08:56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잘될때 100마리보다
안될때 한마리가 더 값진거라는
글에 100%  동의합니다
멋진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조금 아쉬운 조황이지만 다행이 가족과 회 한접시는
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5/14 12:38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5-14 09:13
회원사진
언제나 글을 읽을때마다 마치 직접 마주하는 느낌의 글이 느끼어지곤 합니다.
갈수록 고심도 많이 하시고 글 도 많이 정성과 읽는 이가 느낄수 있는 감정을  
최대한 실은듯한 글인것 같습니다.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고 오신것 같습니다.
회도 얼마나 잘 장만 하시는지 부럽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북회귀선 네 웃는배꼽님 변변치 않은 글에 너무 과찬이십니다.
아쉬운 조황이지만 회 한접시 한것으로 만족하고 다음을 기약 해야지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14 12:40
   
이름아이콘 627번올빼미
2019-05-14 11:28
낚시실력 음식솜씨 사진 글 어디 하나 흠잡을때가 없으시네요^^ 제가 옆에서 같이 있는 느낌? ㅋ 회뜨시는 실력까지~ 언제 한번 회뜨시고 접시셋팅 사진으로 포스팅 함 해주시지 않을실렵니까? 애독자 및 초보자 부탁입니당 ㅠㅠ

5월은 여러행사로 인해 낚시를 못갔는데 북회귀선님 글보면서 마음의 안식과 힐링을 받습니다. 아무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안낚하시어요~ ㅋㅋ
북회귀선 네 627번올빼미님 이왕이면 가을에 감성돔을 잡아서 회뜨는 방법에 대해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ㅋㅋ
627번올빼미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안낚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14 12:43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5-14 13:32
회원사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그대도 노력하셔서
맛난 회드시네여
항상 잘보고갑니다
무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세여
북회귀선 네 최강롯데님 감사합니다.^^ 5/15 07:34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5-14 21:24
회원캐릭터
이번에도 원도권으로 홀로 출조 하셨네요...
조황은 아쉽지만 귀한 볼락과 노래미로
따님에게 멋진 선물 하셨네요...
담엔 대상어로 더  나은 조황기대 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더 나은 조황을 기원해 주시니
다음엔 좀 더 나은 조황이 되지 싶습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5/15 07:36
   
이름아이콘 딱2
2019-05-15 13:30
뽈락회는 어떤맛일까요~~
저는아직 ㅡㅡ  늘 대리만족합니다^^
여전이먼길 수고하셧구요~~
북회귀선 딱2님 볼락 낚시를 즐기시지 않나 봅니다.
볼락은 호불호가 없는 녀석이지 싶습니다.
살이 그렇게 단단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무르지도 않고
적당한 탄력에 쫄깃함이라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물론 입맛이 사람마다 다르다 보니 100프로는 아니겠지만요. ㅋㅋ
볼락 낚시 한번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15 14:48
   
이름아이콘 물도깨비
2019-05-16 14:49
항상 조행기를 볼때마다 깔끔하고 맛깔스럽습니다
더욱 회떠논 모습은 예술의 극치입니다
멋진 조행기에 머물다 갑니다 ^&^
북회귀선 네 물도깨비님 너무 과찬이십니다.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5/17 07:44
   
이름아이콘 강태공인
2019-05-24 05:32
회원사진
항상 맛깔스런 조행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홧팅입니다~~^^
북회귀선 네 강태공인님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5/24 07:34
   
이름아이콘 왕따
2019-05-28 10:22
현장감 살아 있는 조행기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안낚, 즐낚, 쭈~욱~~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북회귀선 네 왕따님 항상 읽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왕따님께서도 항상 즐낚, 안낚 하시기 바랍니다.^^
5/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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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도보낚시#6] 톱장절게와 쏨뱅이 매운탕.. 7+7   자유낚시인 03/27(수)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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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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