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접속
   
    조행기,에세이  
조행기/에세이..

사진조행기

    낚시갤러리
낚시갤러리

우수갤러리

점주,선장갤러리

▶ 현재접속자
모기섬의 극과극 (하)
   조행기/에세이/꽁트  
☞ 퍼온글을 즉시 삭제됩니다. ●분기별로 우수조행기를 선정하여 재편집하며, 조그만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 낚시가십니까? 디카를 가져가서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모기섬의 극과극 (하)    
   2019-04-12 (금) 07:53           북회귀선  ( t201024 )
   조행기

추천: 0   조회: 653  
      
 

IP: 222.xxx.220    
모기섬의 극과극 (하)


 

 

 

 


" 모기섬 "

 


" 그믐 사리 물때 "

 


사실 출조 전에

 


어마무시한 녀석들의

파상적인 입질을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역시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옛말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닌가 보다.

 


그냥 잔챙이 몇마리 손맛 보고

온다는 생각으로

왔어야 하는 것은 아니였을까?

 


텐트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보니

 


때늦은

후회가 되기 시작한다.

 


ㅋㅋㅋ

 

 

 

 

정말 꿀잠을 잤나 보다.

 


일어나 보니

한시를 조금 넘긴 시간

 


날씨는 바람도 없고

따스한 햇볕까지 너무나 좋다.

 


작은 여에 하선 하신 분들은

무탈하게 귀가 하신듯 하고

 


레젼드 고수님은

계속 씨알 좋은 농어와

 


힘겨루기를 하고 있으신다.

 


정말 한마디로

 


" 대에~~~~박 "

 

 

 

 

" 뜰채~~~ "

 


" 뜰채~~~~"

 


" 뜰채~~~~~"

 


참 어찌된 영문인지

정말 알수가 없다.

 


바로 옆 포인트인데

 


한쪽은

 


아무리 해도

잡어 한마리 걸려 들지 않는데

 


한쪽은

 


인자 제발 그만 잡아라

뜰채질 하랴 고기 다듬으랴

사람 죽는다~~~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은 안되는 날인가 보다.

 


뭐 인력으로 어떻게 되지 않는 것에

매달릴 이유는 없지 싶다.

 

 

고기는 못잡아도


먹는 거는 푸짐하게 먹고

 


갯바위의 낭만을 마음껏 누리며

 


먹방으로 끝을 보자는

생각이 든다.

 


자~~일단 농어 숯불구이부터

 


출 바~~~알~~~~

 


ㅋㅋㅋ

 

 

 

 

당감레저 점주님

방풍잎을 넣고 푸우욱 삶은

돼지 수육을 준비 하셨는데

 


은은한 방풍향에

두툼하게 썰은 수육을

 


한쌈 싸서 먹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키니

 


이곳이 무릉도원이요.

극락정토요.

파라다이스가 아닌가 싶다.

 


ㅍㅎㅎㅎㅎ

 

 

 

 

뒤집기 실패로

모양은 좀 그시기 하지만

 


노릇노릇 잘익은

농어 숯불구이

 


한점 때서 먹으니

 


부드럽고 탱글탱글한 맛이

일품이다.

 


사실은 왕볼락을 잡아서

숯불구이 해볼려고


야심차게 준비를 한 것인데

 


비록 왕볼락은 아니지만

농어로 대만족이다.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돌박이 숯불구이까지

 


배가 불러 더이상

못 먹을 때까지

 


낚시에 얽힌 무용담에

세상사는 이야기가 양념으로

곁들여 지며

 


당감레저 점주님과

정말

맛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나 보다.

 


ㅋㅋㅋ

 

 

 

 

잠시 소화도 시킬겸

낚시를 해보지만

 


역시나 아무것도 나와 주지 않는다.

 


그래도 10시까지는

한번 해볼려고 했지만

 


입질 없는 무료한 시간이 이어지니

9시도 넘기기가 힘이 든다.

 


에효~~~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잘먹고 푹자고

돌아가자 싶어

 


9시도 안되 낚시 접고

취침에 들어가 버렸다.ㅋㅋ

 

 

 

 

너무 푹~~잤나보다.

 


점주님 이제 일어나야 한다고

부르시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 났다.ㅋㅋ

 


저녁 9시부터 아침 6시까지

무려 9시간을 잠을 잤나 보다.

 


집에서도 보통 6시간 정도

잠을 자는데

 


9시간이라니 ㅋㅋ

 


" 해 떳다 집에 가자~~~"

 

 

 

 

뭐 고기는 커녕

입질도 한번 받지 못하고

철수길에 올라야 하지만

 


이번 출조를 기념하기 위한

셀카를 한장 남겨 본다.

 


한쪽은 대박이요 한쪽은 쪽박인

정말 극과 극의 상황을

경험한 출조로 기억에 남지 싶다.


ㅋㅋ

 


잘먹고 잘자서 그런지

얼굴 상태가

 


낚시한 사람 같지 않고

어디 여행 다녀온 사람 같다.

 


ㅍㅎㅎㅎㅎㅎ

 

 

 

 

아침 8시

본의 아니게

너무나 상쾌한 기분으로(?)

철수 길에 오른다.ㅋㅋ

 


그러고 보니

하선할때 하셨던

한바다호 선장님 말씀이 생각이 난다.

 


 " 오늘은

상황이 이러니 어쩔수가 없으니께 "

 


" 또 이런 날이

추억 거리가 될 수도 있고 "

 


" 좋은 추억 하나 만들어 보쇼. "

 


정말 좋은 추억 하나 만들고 가는

기분이다. ㅋㅋ

 

 

 

 

레젼드 고수님

철수 짐을 들어 드리며

 


쿨러를 받아 드는데

 


흐미~~~

 


도저히 무거워서 들수가 없을 정도다.

 


그것도

쿨러가 한두개도 아니고

 


무려 4개~~~

 


평소 고기를 워낙 많이 잡으시니

쿨러 하나로는 부족하여

최소 2개 정도는 들고 다니시나 보다.

 

 

 

 

당감레저 피싱의

농어 조황으로는 역대

최고의 조황이라고 하신다.

 


큰 녀석은 6짜가 넘는 녀석이고

잘아도 모두 4짜는 넘는 녀석들로

 


4개 쿨러를 채웠으니

 


참~~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대박 조황...

 


비결을 여쭈어보니

 


점주님 옆자리에 내리면 그렇게

된다고 하신다.

 


점주님과 티격태격 하시는 모습에

모두들 웃음을 자아 낸다.ㅋㅋ

 

 

 

 

철수 길 버스에서

먹는 아이스크림

 


장원을 하신 분이 사는

아이스크림인데

 


이번 출조는

53센치 대물 감성돔을 낚으신

조사님께서 장원을 하셨다.

 


함께한 조사님들 축하를 드리며

모두들 아이스크림 한번 사보고 싶다고

입을 모으신다. ㅋㅋ

 


나 역시도 마찬가지

 


언제 한번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사는 날이 올런지.....

 


ㅋㅋㅋ

 

 

 

 

레젼드 고수님 주신

농어로 회 한접시 먹으며

이번 출조를 마무리 짓는다.

 


시메를 잘 시키셔서

충분히 회로 먹을 만한 상태가 되니

장만을 했는데

 


약간 살이 물러 졌지만

가족과 함께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다.

ㅋㅋ

 


" 농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레젼드 고수님께

지면을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해본다.

 

 

 

 


에효~~~

참 낚시가 어렵습니다.

 


대박 조행기 한번 올리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사람 마음 같지 않게

어렵네요. ㅋㅋ

 

 

좋은 계절 봄에

멋진 대박 조황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부실한 조행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9-04-12 08:07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주말마다 날씨가 안 좋아서 오랫만에
나선 출조길이였는데~~~바로 옆에선
연신 고기가 올라오고 내 포인트에선
안 올라오면 멘붕이 오기 마련인데~~
먹방으로 즐겁게 즐기시고 온 듯 합니다!
언젠가는 꼭 아이스크림  쏘시는
모습도 올라오길 바랍니다!^^
북회귀선 네 양산섭섭이님 하다보면 언젠가는 아이스크림 쏘는 날도 있겠죠?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ㅋㅋ
감사합니다.^^
4/12 12:21
   
이름아이콘 감시매니아
2019-04-12 08:55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에고, 반전을 기대했건만.....
낚시가 마음대로 생각대로 되나요. ㅎㅎ
역시 마음을 비운 낚시 고수의 향기가 나네요...
수고하셨고 다음 글 기대할께요.. 그 땐 파이팅 모습을 꼭!
북회귀선 네 감시매니아님 안될때는 마음을 비우는 게 좋지 싶습니다.
욕심 내봐야 되는 것도 없고 하니까요.ㅋㅋ
감사합니다.^^
4/12 12:22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9-04-12 09:49
회원사진
'북회귀선' 님이 선택한 글 입니다.
극과 극 이라고 말씀 하시어 하편엔 진한 손맛을 보시나 싶었습니다만
옆자리와 극과극 하시고 오셨군요
북회귀선님먹방은 항상 볼때마다 푸짐 합니다.
가지고 가시는 음식만 해도 한짐은 될듯 싶습니다.
비록 고기얼굴은 못보셨지만 좋은 시간 보내시구 오신듯 보입니다.
조행기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다음은 진한 손맛을 보는 조행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극과 극이 옆자리하고 극과 극 입니다.ㅋㅋ
정말 바다는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뭐 자연이 내어 주는 만큼 즐기다 오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지 싶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4/12 12:25
   
이름아이콘 땡감시
2019-04-12 10:23
회원사진
후기 역시 잘읽었네요
비록 찐한 손맛은 못보셨지만
맛나고 즐거운 힐링은 하셨네요
자주가시니 찐한 손맛은
담번엔 꼭 보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북회귀선 네 땡감시님 다음엔 꼭 손맛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4/12 12:27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9-04-12 14:30
회원사진
후편대박이네여
농어등 마릿수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북회귀선 대박은 대박인데 제가 대박이 아니란 게 문제네요.ㅜㅜ
대박 나신분 축하드린다는 의미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12 15:50
   
이름아이콘 케미
2019-04-12 15:42
참 낚시라는게 그런네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후편을 봤지만...
그런 날도 있는 모양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대박하는 그날이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북회귀선 네 참 낚시란게 어렵네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그런 건가 봅니다.ㅋㅋ
감사합니다. ^^
4/12 15:51
   
이름아이콘 딱2
2019-04-12 17:13
이 또한  대박 조행기 입니다
꼭 잡아야 대박인가요~~
마무리 농어회가 일품 입니다~~
먼길 수고많았습니다
북회귀선 네 딱2님 고기 못잡아도 먹는 걸로는 대박이지 싶습니다.ㅋㅋ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4/16 07:41
   
이름아이콘 날잡으면비
2019-04-12 18:08
회원캐릭터
낚시를 하시다 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지만
그날은 님의 날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겠가의 먹방은 푸짐하네요...
담엔 대박 조황을 기대 해 봅니다...^^
항상 안낚 즐낚 하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북회귀선 네 날잡으면비님 고기는 못잡아도 먹는 거는 푸짐하게 먹고
힐링은 하고 왔지 싶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4/16 07:44
   
 
  0
3500
   조행기/에세이/꽁트/낚시유튜브     Fishing Travel
● 조행기,꽁트란은 지난조황/출조후조담/낚시꽁트...등 을 형식없이 자유롭게 추억하고,이야기 하는곳 입니다.
● 낚시가십니까?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오신후 사진조행기에 등록해보세요 ◀◀
     
분류
조행기 [631] 에세이 [81] 꽁트 [27] 유튜브 [21]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66   초도 오름 감성돔 (하) 9+9   북회귀선 04/18(목)  796
1065   태종대 포인트 설명, 단 한번의 입질에.. 6+5   잡다놓친고기 04/18(목)  1115
1064   87cm 대물 참돔 구경하고 가세요~! 4   낚율 04/17(수)  748
1063   [도보낚시#9] 기장 학리방파제 가는길 5+5   자유낚시인 04/17(수)  520
1062   초도 오름 감성돔 (상) 10+10   북회귀선 04/16(화)  537
1061   사량도 낚시 여행기 6+6   낚시하는루파 04/13(토)  800
1060   모기섬의 극과극 (하) 8+8   북회귀선 04/12(금)  653
1059   모기섬의 극과극 (상) 9+9   북회귀선 04/10(수)  842
1058   마지막 영등 감생이를 노리고자... 6+6   낚시하는루파 04/08(월)  695
1057   국도가 나를 탐하는구나 9+8   布衣釣士 04/07(일)  1450
1056   송도 갈때 마다 나오네요 5+5   카사블랑카 04/07(일)  959
1055   추봉도 내만 8+8   정력대사 04/02(화)  1132
1054   7시간 별만 바라본 고행 15+14   북두칠성 04/02(화)  1396
1053   막바지 영등 감성돔 (가이드:가덕귀신).. 9   써기 03/31(일)  902
1052   송도 이제는 큰넘도 보이네요 7+7   카사블랑카 03/31(일)  1059
1051   [도보낚시#7]영도태종대 감지해변 갯바.. 3+3   자유낚시인 03/31(일)  504
1050   극장골 같은... 입질들 3   布衣釣士 03/30(토)  453
1049   [도보낚시#6] 톱장절게와 쏨뱅이 매운탕.. 7+7   자유낚시인 03/27(수)  397
1048   사투비망록(死鬪備忘錄) 5   布衣釣士 03/26(화)  388
1047   송도 본격 감성돔 시즌 오픈 6+6   카사블랑카 03/25(월)  1312
1046   [도보낚시#5]부산가덕도 대항새바지 어.. 8+6   자유낚시인 03/20(수)  1540
1045   [도보낚시#4] 부산영도 태종대 냉장고 .. 6+6   자유낚시인 03/12(화)  2243
1044   5시간 만의 첫 입질 드디어 걸었다 I 갯.. 8+6   잡다놓친고기 03/10(일)  1655
1043   생각도 못한... 대물 24   布衣釣士 03/09(토)  5423
1042   [도보낚시#3] 다대포 몰운대 서쪽 화손.. 7+7   자유낚시인 03/04(월)  1592
1041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 삼천포에서..... 6   낚시하는루파 03/04(월)  615
1040   겨울낚시는 실력의 영역인가... 운의 영.. 7   布衣釣士 03/02(토)  757
1039   손맛이 그리워 선상으로 6+6   카사블랑카 02/27(수)  850
1038   영등철 숭어 낚시 5+2   잡다놓친고기 02/27(수)  893
1037   [도보낚시#2] 가덕도 서쪽루트(천성만).. 8+8   자유낚시인 02/24(일)  1468
1036   활어회와 숙성회 10+10   북회귀선 02/21(목)  1226
1035   가보았다 외포방파제 15+15   정력대사 02/19(화)  6786
1034   지심도 낚시 / 입질의 순간, 볼락회 6+6   낚시하는루파 02/17(일)  1311
1033   2018/19 칠천도 가덕도 학공치 낚시 8+8   견리사의 02/14(목)  1688
1032   볼락낚시와 각재기국(전갱이국) 6+6   낚시하는루파 02/10(일)  945
1031   [한마리만] 갯바위 낚시 느면 나오는 포.. 6+6   잡다놓친고기 02/09(토)  1618
1030   냉동회 만들기 9+4   자유낚시인 02/03(일)  1668
1029   어찌된 영문인지? 9+9   북회귀선 02/03(일)  1670
1028   내가 바다가 되고... 미끼가 되고... 5   布衣釣士 02/02(토)  646
1027   [한마리만]방파제 생활낚시도중 UFO찍히.. 9+8   잡다놓친고기 02/01(금)  1545
1026   볼락과 버터의 만남, 그 환상적 궁합 5+5   낚시하는루파 02/01(금)  598
1025   " 아~~이렇게 끝이 나는 것인가? " 4+4   북회귀선 02/01(금)  517
1024   언행불일치가 만든 참패(慘敗) 5   布衣釣士 01/26(토)  1179
1023   거제에서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5+5   낚시하는루파 01/24(목)  1997
1022   제5화 감성돔 잡아내기 작전 ( 바닥을 .. 9+9   여섯개두개 01/21(월)  2195
1021   잘 놀고 잘 먹고 11+12   북회귀선 01/21(월)  1120
1020   실패에서 얻은 새로운 계책(計策) 6   布衣釣士 01/19(토)  765
1019   탈우? 13+13   북회귀선 01/15(화)  1313
1018   태종대 갯바위(아부나이) 출조기 1/6일.. 15   잡다놓친고기 01/14(월)  1686
1017   학공치 소식 8   게르치왕 01/14(월)  2176
1016   제4화 전유동 낚시의 이해 7+7   루어스타일 01/08(화)  1987
1015   갈미등대 10+10   정력대사 01/08(화)  1770
1014   학꽁치가 사라졌다!!!! 13   mailasp 01/08(화)  1610
1013   남해 쪽 거의 떼고기 급 12+12   카사블랑카 01/07(월)  3223
12345678910,,,20
사이버바다낚시의 광장 부산바다
사진조행기  
       비/즈/쇼/핑/몰       괜찮은상품!! 특별한가격!!              ■ 부낚비즈상품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기사제보 | 공지사항 | 광고안내 |      해조FC운영진 | 동호회운영진 | 협찬업체코너 | 관리메뉴


Copyright ⒞ Since 2002.Mar By 부낚 All Right Reserved
대한민국 바다낚시의 메카 부낚    www.ybada.co.kr / www.bunak.co.kr
사업자번호:602-08-67249     통신판매업신고:영도-00041  Mail:dscoo@naver.com
부산시 영도구 태종로 327 (2F)      TEL: 070-8165-2224    H.P: 010-3837-2518
부낚계좌 : 부산은행 046-01-033431-1 최효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자적표시등록
부낚은 SSL보안서버로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