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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감성돔과 조사님들간의 전쟁터    
   2018-04-16 (월) 11:59           카사블랑카  ( shdj007 )
   조행기

추천: 0   조회: 5851  
      
 

IP: 106.xxx.99    
송도 감성돔과 조사님들간의 전쟁터


이번 주 토요일은 날씨가 좋지 않네요.
비도 많이 오고 게다가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부니
본의 아니게 이날 하루만은 송도의 감성돔
목숨을 부지하게 생겼네요.

그렇다면 일요일 몇 명이 어울려서
낚시를 가기로 하였는데 요즘 송도에 조황
글이 올라오는 걸로 보아

상당수의 조사님들이 송도로 모일 것이라 예측하고
좀 일찍 가야만 하겠기에 낚시점 앞에 3시 경
집합의 결정을 하였습니다.

2시 반에 법원에서 두 분을 만나 송도로 가고
있는데 느닷없이 전화가 옵니다.
출발했느냐고 가고 있다고 했더니
본인은 좀 늦게 온답니다.

바로 이분이 지지난주에 혼자서 5마리 잡았는데
나머지 4명은 올 꽝을 기록하게 한 일명
송도 프로라는 별명을 얻게 된  장본인입니다.

역시 송도 프로님이 오면 고기구경을 하겠다싶어서
낚시점으로 가는 중에 또 한분이 전화가 옵니다.
지금 송도로 가고 있는 중이라고 그러면
이동이 가능한 한자리에 내려서 낚시를 하면
되겠다 했는데...

낚시점 도착하니 3시가 안된 시간
그야말로 낚시점 앞은 돗대기 사장과 같이
차량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왠 난리인지 내용을 파악해보니
금요일 송도 전 지역에 감성돔이 떼로 쏟아져
이소식이 밴드를 통해 전해지자
너도 나도 조사님들이 송도로 발길을 돌렸나 봅니다.

낚시점 점주는 아직 출근 전인데
밑밥 통은 줄은 아주 길게 서있는 데
우리도 부리나케 밑밥 통을 가져다 놓고
숫자를 세어보니 딱 19번째입니다.
이시간에 이럴수가.........

송도의 배 정원이 19명이라 1명이 밑밥 통
하나만 가져다 놓았다면 첫배의 딱 정원 속하는데
만에 하나 두 분이 밑밥 통을 하나만 놓아둔 분이
더러 있다면 꼼짝없이 두 번째 배로 나가게 생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팀 3명중 딱 한분만 첫 배로 들어 가고
늦게 온 일행 두 분 중 한분은 그나마 좀 일찍 와서
우리와 함께 두 번째 배로 갈수 있었고
조금 더 늦게 온 속칭 송도 프로님은
3번째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놈의 감성돔 역시 대단한 파워를 지닌 것 같습니다.
농담 삼아서 하는 말 일찍 온 순으로 감성돔이
물어 주는 것은 분명히 아닐 건데
좋은 자리 잡으려고 그렇게 일찍 오는지..

소문에는 최소 12시경에 와야 제일 먼저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송도는 감성돔과의 전쟁이 아니고
낚시꾼과의 전쟁을 먼저 치루어야 하는 곳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다행하게도 지지난주 우리가 들어갔던 곳은
다른 분들이 선택하지 않아서 첫배로 간 분이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곧바로
두 번째 배로 들어갔는데
어제의 너울로 인해 물색이
그야말로 흙탕물에 가깝다.

오후에 바람이 자자들고 너울이 줄어들면
물색은 좋아지리라 예측은 되나 참 어려운 낚시가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명을 맞아 재빨리 채비를 만들어 던지는데
가끔 메가리 만 올라오고 감성돔은 그림자도 없다
물은 서서히 흐르는데,  

뭔가 올듯한데 역시 멀리서 쏜살같은 입질이
들어와서 챔질하니 한 마리 오는 구 만
그런데 씨알이 적다 30대 초반사이즈
일단 새벽부터 한마리는 잡았으니 안주꺼리는 만들었고
떼 고기도 있겠다 했는데 다들 잡지를 못한다.

그때 지지난주에 대박친 송도프로님이
3번째 배로 도착을 한다.
전체 일행은 5명 한분만 옆에서 하고
나머지는 한곳에서 흘리기를 반복하는데
물의 흐름이 반대로 흘러 입질이 없다.

그러다가 물의 흐름이 바뀌고 잠시 후
아주먼 곳까지 흘러간 찌가 약간이상하다
뭔가 물고 있는 듯 하여 살짝
원줄을 당겨보니 바로 꾸욱 한다.

감성돔이구나 멀리서 받은 넘은 올리는데
힘을 많이 써게 만든다.
일단 두 마리 잡고 한참동안 소강상태
일행들은 소주한잔씩 나누는 중 혼자서
낚시하는데 이번에는 살짝 찌만 가져간다.

챔질.. 걸렸는데 힘을 못 써는 걸 보니 씨알이 적다
발 앞까지 끌고 와서 뜰채 질 순간에 바늘이 빠졌네요.
뜰채질하는 분 이야기는 30정도라 잡았어도
방생사이즈랍니다.

그 이후에는 메가리와 어쩌다 불락 게르치가 물어 주네요.
물도 많이 빠져 낚시도 어려울 것 같아
밥하고 라면 끓여서 전체 5명이 다모여 식사를 합니다.  

소주 댓 병을 사온 덕분에 한잔씩 걸치고
일행들은 잠시 쉬는 데
혼자서 낚시를 해 봅니다. 역시 물 흐름이 좋아 보입니다.
예의 입질예상 장소에서 맴돌던 찌가 서서히 잠기더니
어느 순간 쑥 들어갑니다.

전향적인 감성돔의 입질 챔 질과 동시에
힘을 많이 씁니다. 살살 달래서 올립니다
발 앞에 온 놈은 바로 앞의 갯바위로 들어갑니다.
목줄이 쓸리면 안 되기에 밖으로 대를 들어
놈을 제압합니다.

뜰채신공으로 성공 혼자서 신나게 손맛을 봅니다.
잡은 넘은 3마리 놓친 넘 까지 합치면
4마리를 걸었네요.

그런데 지난번에 이 장소에서 5마리를 잡은 분이
전혀 손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이곳의 수심이며 입질장소까지 훤하게
알고 있으며, 그 때 써던 채비 그대로 인데
이래서 낚시는 논리적으로는 설명이 불가한
용왕님의 영역입니다.

그 후 물이 많이 빠진 시각 떨어져서 낚시하는
일행이 왔다 소리치고 올리는데 보니
역시 감성돔입니다.
오후 두시가 넘어가자 간조시간 낚시
잘 안되니 전부 대를 접습니다

송도 프로님만 미련이 남아서
더욱 열심히 혼자서 해보지만
그놈의 감성돔이 오늘은 끝까지
외면합니다.

혼잣말로 참 이상하답니다........

낚시마치고 늘 가던 그 집에 회를 부탁하고
회치기 전에 미리 우리가 계측을 해보니
내가 잡은 고기는 38, 35, 33, 건너편에서
잡은 고기는 32로 판명되었습니다.

4마리를 회로 치니 양이 엄청납니다.
사진은 일차로 한 마리 회로 친고기입니다
그 후 두 접시가 더 나왔습니다.

맛있게 한잔하고 회를 쳐준 분도 포함하여
4명이서 조를 나누어 당구 한게임 끝내고
하루의 출조 일정을 마감하였습니다.

이날 송도 에서는 여러 포인트에서
고기가 나왔는데 제일 많이 잡은 포인트는
7마리를 기록하였답니다.


요즘 송도 핫한 포인트 맞습니다 맞고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버전입니다.

인제 돈 많이 들여서 멀리 갈 필요 없지요.
추천            
이름아이콘 양산섭섭이
2018-04-16 13:08
송도 고기가  올라오니 밑밥통
줄세우기도  12시에 가야  첫배로
들어갈수 있나 보네요!
저번에 잘 잡았다고 ~~똑 같은 채비에
똑 같은 포인트라도 잡고 못 잡고는
역시  알수가 없는게 낚시인듯 합니다!
카사블랑카 섭섭이님의 말씀대로 낚시가 어려운 이유가
이것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똑 같이 했는데 물때는 물고 안물때는 죽어라고 안무니......
4/17 09:54
   
이름아이콘 함잡아보자
2018-04-16 16:05
생각만해도 낚시방 주위가 ....ㅋㅋ
전쟁터....가시고싶은 포인트들어가시고
감시도 잡으시고...전쟁터에서 승리하신 하루였네요.
카사블랑카 그날은 운이 제게로 왔나 봅니다
원칙은 지난번에 잡았던 분이 잡아야 하는데...
4/17 09:56
   
이름아이콘 송도참치
2018-04-16 22:11
제가 18번째 밑밥통 주인입니다 ~^^ 신기하게 제가 들어간자리에서 7마리 나왔네요 지난주만 해도 3시에가면 밑밥통이 많아야 5개였는데 화들짝 놀랐네요 악조건에서도 손맛보셨다니 다행이시네요 일찍오신분들은 거의 몰황인듯 하던데 두도전역에 고기가 붙어있어서 포인트보단 주변지형이나 입질패턴이 중요한거같네요
카사블랑카 r반갑습니다 송도참치님
그날최고의 대박을 치신분이군요
3번자린가 그곳에서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의 대박은 무엇보다도 실력이 특출한 이유였겠지요
4/17 09:57
   
이름아이콘 웃는배꼽
2018-04-17 02:14
회원사진
송도쪽에 고기소식에 조사님들이 많이 오신듯 합니다.
지역은 한정되어 있는데 많이 오시면 아무래도 낚시하시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카사블랑카 전역에 고기가 붙어있다가 보니
오시는 분들 거의 손맛을 보시나 봅니다.
단,,새벽 일찍오게 되면 잠을 못자니 그게 문제입니다
4/17 09:58
   
이름아이콘 布衣釣士
2018-04-17 07:04
회원사진
우와~~ 축하드립니다^^
글로만 읽어도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저 같이 굼뜬 사람은 엄두도 못낼 곳이네요^^
감성돔도 좋지만... 저 같은 사람은 낄 자리가 아닌 것 같아요^^
생동감 있는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카사블랑카 포의조사님은 평일날 낚시 가실수 있으니
송도로 가시면 대박은 꿔어논 당상입니다
평일은 조용하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주에 가셔서 멋진 동영상 올려주시기 기대하겠습니다
4/17 10:00
   
이름아이콘 돌띵이
2018-04-17 08:24
전쟁터에서 승리 축하드립니다^^
카사블랑카 송도의 전쟁은 먼저가면 자동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승리하기 위해서는 잠이 부족합니다
4/17 10:01
   
이름아이콘 딱2
2018-04-17 10:27
흐미 6시즘 가면 어디서  해야 하나요 ㅜㅜ
새벽출조는 힘든데^^  손맛 추카 합니다
카사블랑카 혹시 좀 늦게 가시게 된다면 자리는 넓은데 인원이 적은 곳
아무곳이나 하더라도 감성돔이 송도 전체적으로 붙어있으니
손맛보시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4/17 14:23
   
이름아이콘 쭝가
2018-04-17 18:34
카사블랑카님  안녕하세요  ^^
송도쪽 으로 가볼려면  낚시점이 어디에 위치해 있읍니까
카사블랑카 쫑가님 안녕하세요
여기는 낚시점 먼저 들려서 밑밥등 준비 후 승선명부적고
모지포에가서 배타고 들어갑니다그러니
낚시점의 위치만 알려 드리면 되겠습니다
송도에서 혈청소쪽으로 가시다가
혈청소 방파제 쪽으로 내려가지 마시고 그대로 오른쪽으로
운행하면 다대포에서 동방가는길과 마주칩니다
그기서 우회전하여 약 400 미터 가면오른쪽에 서원낚시 있습니다
4/18 09:20
   
이름아이콘 최강롯데
2018-04-18 04:09
회원사진
손맛에입맛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카사블랑카 롯데님
늘 즐낚 안낚하시고 대물하시기 바랍니다
4/18 09:20
   
이름아이콘 쭝가
2018-04-19 12:38
《Re》쭝가 님 ,
넵  감사합니다  ^^
   
이름아이콘 부산태권보이
2018-04-19 14:06
송도에서도 배를 탈수 있군요 처음 안사실입니다^^  늦게들어갔지만 손맛 회맛 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카사블랑카 송도는 배비도 적당하고 각 포인트 별로 인원이 차면
더는 안내려 주니 칼싸움을 피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언제 한번 들어가셔서 손맛 마음 껏 보시기 바랍니다
4/20 09:06
   
이름아이콘 아빠의청춘
2018-04-19 15:47
고기 나온다는 뉴스가 뜨면 좋은 포인트 선점하려는 전쟁은 다반사가 되었습니다.
손맛이라도 볼려면 이런 전쟁을 겪어야 하니 낚시하기가 날로날로 피곤해집니다...ㅜㅜ
카사블랑카 아빠의 청춘님 맞는 말씀입니다
고기 나오면 우리 조사님들이 앞 다투어 그 자리를 잡으려고 하지요
그러나 전체 적으로 고기가 붙었을 경우는 아무 곳이나 가도
잡을 확률이 높으니 이철에는 송도가 핫한 이유겠지요.
4/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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